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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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온 15화 방영 이후 스구하 빠는 글이 양산되기 시작했다
매우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WAG THE DOG
0. 매스미디어의 영향력에 관해서는 함부로 판단하기가 매우 어렵다. 미디어 자체가 주도적으로 수용자들에게 매우 강한 영향력을 끼친다는 의견도 있는 반면, 수용자를 비롯한 사회 전체의 여론이 미디어에 반영되며 이렇게 반영된 사회 전체의 여론이 아직 사회화되지 않은 수용자에게 점진적이고 미미한 영향만을 끼친다는 주장도 제기되기 때문이다. 극단적으로는 매체가 수용자에게 끼치는 영향은 거의 없다는 설도 제기될 수 있으나, 이는 실제로 매스미디어가 사회 여론을 어느정도 주도하고 있는 현대사회에서는 거의 제기되기 어려운 설이다. 1. 실제 대중매체 규제나 탄압을 하는 근거로서 전자의-미디어가 수용자에게 끼치는 영향력은 매우 강력하며, 대중은 미디어가 주도하는 시선대로 사회를 바라볼 수밖에 없다는-주장이

너무 당당해서 할말이 없다
출처 : ㈜데브워커스 게임스튜디오 페이스북 흔히 사용할 수 있는 제목? 좀비게임이 죄다 바이오하자드 도용은 아니다? 와우도 드워프랑 엘프 갖다 쓰지 않느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다지 우로부치 빠는 아니지만
우로부치 겐이 그저 캐릭터를 굴리기만 하는 작가로 인식되는건 좀 곤란한데…. 영웅 이야기에서 영웅이 고난을 딛고 승리하는 것은 기본적인 구조지, 이걸 그냥 굴리는걸로 인식하면 곤란합니다. 물론 우로부치는 상당히 극한 상황을 쓰는 경향이 강하므로, 캐릭터가 처한 역경의 수위가 일반적인 이야기보다 심한 편이긴 합니다만, 사실 더 심한 이야기를 쓰는 작가들도 얼마든지 있다는걸 생각하면 문제가 될 수준은 아니라고 봅니다. 우로부치가 극중에서 주는 좌절은 어지간해서는 불합리한 형태로 나타나지 않고, 주인공이 그 절망을 뛰어넘어 구원을 얻음으로서 끝맺습니다. 구조적으로는 상당히 전형적인 클리셰에 가깝죠. 물론 우로부치 겐이 무조건적으로 해피엔드만 쓰는 작가라고 주장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Fate/Zero는 작품 자체가

난 PSN 서버가 원래 느린 줄 알았지
갑자기 텍스트 어드벤쳐 게임이 급끌려서 특수보도부를 질렀는데 이게 무슨 1.4GB 짜리 게임 받는데 시간이 90분이 넘게 걸리는겁니다. 그래서 트위터에 프슨 서버 뭐 이따위냐고 올리니까 아는 형한테 멘션이 왔는데 자긴 일본계정 쓰는데 초당 1.5MB 고정이라고 -_- 한국서버가 아시아서버랑 통합서버라서 느릴 수 있다는건 인정하는데 아무리 그래도 이 차이는 좀 심하지 않나 싶네요. 와 진짜 심각하네.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