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Sources

Posts

551 posts

극장판 마마마 감상문에 덧붙입니다

Indigo Blue|2012년 10월 28일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1. 새벽에 썼던 감상문에는 "마력의 고갈과 마법소녀의 절망간의 인과관계가 불명확하고 어디까지나 극중 장치로서만 쓰였다"고 했는데 의외로 그렇지도 않더군요. 달동네에서 다른분과 논쟁하다 눈치챘습니다. 큐베는 거짓말은 안하니까 큐베의 대사로만으로도 추론이 가능합니다. "희망이 절망으로 상전이할때 엔트로피를 뛰어넘는 에너지가 발생" "마법소녀가 마녀로 변할때 생성되는 막대한 에너지" 이 두 대사로부터 마법소녀가 마법을 쓸때 소모하는 마력은 어디에 축적해둔다기보다는 그때그때 희망을 절망으로 상전이시켜서 발생하는 마력이라는 추론이 가능해집니다. 소울젬이 탁해지는 묘사는 절망으로 상전이된 마법소녀의 희망(영혼)이겠죠. 2. 극장판 반역의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극장판 마법소녀 마도카☆마기카 애니플러스 상영회 (부제 : 계약자 강제정모)

Indigo Blue|2012년 10월 28일

16년간 마미를 빨아온 마미찬양의 달인 싹둑 가베라 선생님께 바칩니다. 마미 귀엽지 않냐. 선행계약자 특전팜플렛 상하권 0. 솔직히 말하자면, TV 시리즈의 극장판으로서는 그렇게 큰 의미가 있는 작품이 아니었습니다. 물론 마도마기라는 작품 자체를 폄훼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마도마기는 굉장히 잘 만들어진 작품이고, 그건 이 극장판 전후편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1. 마도마기를 말할 때 우로부치 겐, 신보 아키유키, 극단 이누카레, 카지우라 유키, 아오키 우메라는 5명은 어느 누구라도 떼어놓을 수 없는 이름입니다. 다만 이 5명 중, 솔직히 말하자면, 이런 소리 하면 까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저 개인적으로서는 마도마기에서 아오키 우메 선생님의 그림체는 극의 연출에 몰입하기 어렵게 하는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나저나 내일 마마마 더쿠들 강제정모 참가하게 됐는데

그나저나 내일 마마마 더쿠들 강제정모 참가하게 됐는데

Indigo Blue|2012년 10월 27일

사실 마마마 TV판은 방영할때도 1화보고 안봤고 질러놓은 BD도 2권까지 보고 3권부터 안본게 유머 (…) 봐야되는데 봐야되는데 말만하고 미루다보니까 극장판을 먼저 보게 됐네요. 이거 곤란한데;

PS3 양대 베이퍼웨어 게임

Indigo Blue|2012년 10월 24일

[[식인 거대 독수리 토리코]] [[파이널 판타지 Versus 13]] 특히 토리코는 대체 몇년째 "내년의 기대작" 목록에 올라오는건지 모르겠다. 공개된 정보만 따지면 솔직히 베르수스보다 이게 더 없지 않나? 뭐가 공개된걸 못본것같은데. 뭐 만약 나온다면 베르수스보단 일찍 나올 것 같긴 하지만.

슬레이어스 내부 분열 건에 대해서는 일이 점점 재밌게 흘러가네요

Indigo Blue|2012년 10월 23일

문성원 “왜곡된 부분으로 오해받기 싫다” 문성원씨가 상당히 구체적인 자료를 가지고 반박하네요. 최재원씨가 변명하기 급급했던 거에 비해 문성원씨는 반박 자체도 논리적이고 뒷받침하는 자료도 있습니다. 저 이적 관련 이메일같은경우 아직 애매한 자료긴 합니다만 (김가연씨가 팀리퀴드에 이메일 보낸게 문성원씨한테 문자 받은 당일이기 때문에 문자 받기 전에 이메일을 보냈을 수가 있음) 일단 김가연씨와 문성원씨 사이에 의사소통이 제대로 안 되고 있었다는 근거로서는 확실히 기능하고 있죠. 한가지 확실한건 김가연 감독이나 문성원씨나 내부 분열의 가장 큰 원인으로 J매니저를 짚고 있다는 것 정도인가요. 정작 그 J매니저가 누구인지에 대해서는 전혀 언급이 없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