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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861. PSP/PSV 미소녀 SRPG들

859~861. PSP/PSV 미소녀 SRPG들

MAIZ STACCATO|2024년 10월 12일|만화/애니

이번 리스트는 PSP로 발매된 SRPG 중 애니풍 미소녀를 중심으로 한 작품들입니다. 요즘은 이런 작품들이 잘 없네요. 본 리스트는 개인의 클리어리스트이므로 실제 발매 리스트와는 상이함을 밝힙니다. 잔다르크 - PSP PSP에 몇 안되는 오리지널 수작 SRPG. 잦은 로딩이 아쉽기는 합니다만, 역사를 기반으로 각색한 시나리오와 캐릭터성이 우수했던 게임입니다. 나름 리메이크되어도 해볼만한 게임이 아닐지. 퀸즈블레이드-스파이럴카오스 - PSP 퀸즈블레이드 캐릭터들을 활용한 게임으로 갑옷 파괴 시스템과 중간 입력 시스템이 독특했던 게임입니다. 슈퍼로봇대전 류의 SRPG는 전투를 스킵하는데, 이 게임은 중간에 추가 입력이 나와서 스킵하면.......

이제야 엔딩, PS 비타 페르소나4골든

저도 어이없네요. 이제야 엔딩을 봤습니다. PS 비타로 나온, 페르소나4 골든의 엔딩을. 이게 어찌된 일이냐면... 얼마 전에, 닌텐도 3DS가 단종됐다는 소식을 접했습니다. 이제 내가 가진 게임기(PS3, 엑박원, 3DS, 비타)는 모조리 퇴역했구나-하는 쓸쓸한 마음에, 충전함에 꽂아둔 비타를 꺼내 한번 켰는데, 아니... ㅋㅋㅋ 대체 언제인지는 모르겠지만, 슬립 모드로 놔두고 충전함에 방치된 페르소나 4가, 슬립모드에서 깨어나 날 반기는 게 아니겠습니까. 이거 한 2년은 넘었을 텐데요. 아니다 이사 오기 전이니 3년 정도 됬겠네요. 아하하하....곰도 아니고 이게 가능한 건가요... 당황했지만 한편으론 반가운 마음도 있어서 다시 잡았는데, 조작법도 기억나지 않습니다. 안되

박지성 “PSV 베스트 골 10”

소인배(小人輩).com|2020년 4월 6일

박지성 “PSV 베스트 골 10”해외 축구의 아버지의 줄임말로 “해버지”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박지성 선수는 2002년 한일월드컵 이후, 히딩크 감독을 따라서 네덜란드 리그로 가게 됩니다.“PSV 아인트호벤에서 맨유로 이적한 박지성 선수”박지성 선수는 히딩크 감독을 따라서 “PSV 아인트호벤”으로 이적하였습니다. 이적 초기에는 박지성 선수가 리그에 적응하지 못해서, 박지성 선수가 홈 경기에 나설 때, 홈팬들로부터 야유를 받기도 했는데요.이에 히딩크 감독은 박지성 선수를 원정 경기를 중심으로 출전시켰고, 결국 리그에 적응한 박지성 선수는 팬들의 마음을 돌려놓습니다.이후, 우리가 알고 있다시피, 박지성 선수는 맨유로 이적을 하고, 빅리그에 입성하게 됩니다.△ PSV 시절의 박지성 선수△ PSV에서 공개한 영상“PSV 시절, 박지성 선수의 베스트 골 10”박지성 선수가 해외에서 활약하던 당시에는 지금처럼, 우리나라에서 편하게 해외 중계를 볼 수 있는 시절이 아니었습니다.박지성 선수가 맨유로 이적하면서부터는 해외축구 중계가 다소 일상화되었다고 하지만, 그 이전까지는 우리나라에서 네덜란드 리그의 영상을 보는 것은 쉽지 않았지요. 그래서, 특별히 유명한 장면이 아니라면, 당시 영상을 찾아보는 것도 쉽지 않았습니다.그래도 다행히, 이번에는 PSV 구단측에서 박지성 선수의 “베스트 골 TOP 10”을 선정하여 영상으로 제작했습니다. 영상을 202년 3월 22일에 공개가 되었는데요. 박지성 선수를 맨유로 가게 만든 계기가 되었던 AC 밀란전 골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박지성 선수의 베스트 골을 한 번 감상해보시기 바랍니다.

[리뷰] 칼리굴라

[리뷰] 칼리굴라

엔딩까지 플레이 타임 22시간 스토리쥬브나일 RPG를 베이스로 보컬로이드를 비롯한 일본의 넷문화 및 젊은이들의 고민이나 사회적 현상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다만 설정상 주인공을 포함한 등장인물들이 '형식상' 학생이라는 신분을 취하고 있는 것일 뿐이라 학교를 배경으로 한 일상적인 묘사는 전무함. 따라서 요근래의 페르소나(3,4)나 이마이 슈호의 쥬브나일 전기 시리즈와 같은 분위기를 바라고 플레이한다면 기대와는 다를 가능성이 크니 참고 바랍니다. 스토리 자체는 오소독스한 이야기로 나쁘진 않습니다만 스토리 전개 과정에서 쉬어가는 구간이 없이 오스티나토의 악사, 즉 보스와 대결하는 구도가 계속 반복되기 때문에 볼륨이 적은 편인데도 불구하고 늘어지는 인상이 강합니다.사건과 사건 사이에 메인 테마와 떨어진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