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n e d a y i l l f l y away_
Posts
56 posts
박찬욱을 지우고 보긴 쉽지않다 :: 스토커
지난 영화들에 대한 나의 이야기들을 보면이영화가 나에게 무엇을 던져 주었는지 어떤 것을 기억해야 하는지그리고 어떤 것들을 나에게 있어 생각하게 했는지 그런것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다고 할까 아니, 볼때는 마냥 영화에 빠져 집중하고 보면서도영화를 보고 글을 쓰기위해 여기에 들어오면상기의 것들에 초점을 맞추고 썼던것 같다_ 스토커아직도 그 피아노 선율이 잊혀지지 않는다_박찬욱 감독이 헐리웃에가서 만들었기에그것 하나만으로도 나의 관심을 끌기엔 충분한 영화였다 신선하지는 않은데하지만 뭔가 색다른 영화임엔 확실하다_ 사이코 패스와는 별개로자신의 감정을 살인으로 밖에 표현 할수 밖에 없는 사람_그리고 그런 자기 자신을 발견하는 사람_ 그 두사람이 가지는 묘한 감정을 영화가 흐르는 동안 정확하게 표현한것 같다_

인도여행 그리고 기차_#1
인도여행을 했다면, '기차'를 그냥 넘기고 갈 사람은 없을것이다 하나쯤은 기차에 관련된 에피소드 하나쯤은 얻고 오는것이 인도 여행인것 같다_ 필자는 기차를 좋아한다 버스를 타면 쉽게 멀미가 나기도 하지만 막연한 추억이 존재하는 기차는 어디를 가나 한번쯤은 타보고 싶은 아이템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런 아련한 추억과는 거리가 먼것이 있었으니... 그것이 바로 인.도.기.차.!!!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기차의 운영방식 뎍 하나하나 마다 전혀 다른 풍경들 그리고 그곳들을 가득 채우는 인도사람들_ 이미 가기전에 많은 블로그와 귀동냥으로 많은 정보들을 가지고 갔다고 하더라도 경험해 보지 않으면 모를 것이 인도 기차다 기차에 대해선 정말할 이야기들이 많아서

인도, 고아의 추억
인도 여행의 마지막 정착지_지난 여행을 그리고 나를 보게해준 고아_

내가 사랑한 인도, 음료수
인도를 여행하는 동안 난 수많은 것들을 먹었다 적지않은 여행 날들속에서 나에게 소소한 행복을 준것중 하나가 음식이다 먹기위해서 여행을 한것 같은 날도 있으니까_ 개인적으로는 다양한, 새로운 음식을 먹는것을 좋아 하는지라인도라는 장소를 제외 하더라도처음 보는 음식에 낯선 무언가는 있어도일단 먹고보는 것들이 있었다_ 그중에서도인도의 더운 날씨들을 잠시나마 잊게해준_2가지 음료수를 소개할까 한다_ 이것저것 먹어 봤지만 맘에 드는 음효수는 이 두가지!!바로 썸업과 에피이다 :) 썸업은 간단하게 콜라에다가 박카스를 첨가한 맛이다그 묘한 중독감이 썸업을 계속 찾게되는 매력이다_아마 카페인이 들었을거다.. 자세히 읽지 않아서 모르지만 뭔가 갈증도 해소하고 다시 걸을 힘을 주던 썸업마실때마다 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