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n e d a y i l l f l y awa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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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사막 그리고 낙타사파리

인도사막 그리고 낙타사파리

내가 인도 여행에서 해보고 싶었던 것중 하나,사막 사파리손꼽을 만큼 하고 싶었던 건지라_ 끝없는 모래언덕을 보고 그곳에 내 두발로 서 있고 싶었다_ 일단 인도 사막의 중심부 자이살메르로 향했다자이푸르에서 떠난 기차는어느순간에서 부턴가모래 바람을 싣고 달렸다_ 진짜 조금더 깊은 사막을 체험하고 싶어난 버스를 타고 쿠리라는 곳까지 더 싶숙히 들어갔고, 다음날 나는 낙타를 타고 사막 사파리를 떠났다_ 중요한건 배터리 충전을 하지않아 사막 사파리에서의 사진이 하나도 없다는것_이런.. 사진이 없기에지금 어렴풋이 기억이 나는것은 그뜨거운 사막의 열기_맨발로 모래를 밟았을 때의 그 열기 그리고 사막위에서도 음식을 하기위해 불을 피웠다는것_모래와 함께먹은 음식들 이제는 거의 희미해져진낙타가 걸음걸이 할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3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3

종교의 시작은무지와 두려움의 복합체이다_그런데 이는지식전달의 키 이기도 하다_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2 5루피 콜라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2 5루피 콜라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지금은 그곳이 어떤 신을 모시는지 기억나지 않지만_ 그 중앙에 금색의 위용을 드러내며 빛나던 황금사원,특히 야간의 조명과 함께 더욱 밝게 빛나던 그곳은 잊을수 없다 수많은 버스에서의 시간을 보낸뒤,그곳에 도착,도착했을 때부터 주요 성지라 그런지 사람이 정말 많았다_ 처음 그곳에서 여행자들을 위해 사원 안에 있는 무료 숙소를 잡고,같은 방 사람들과 인사하고,또 다른 여행자들을 만나 이야기 나누고_ 황금사원 안 무료로 제공되는 식사를 먹으며그곳에서 시간을 보냈었다 하루는날이 점차 더워 지는 그곳에서 주변을 돌며 배회하던중5루피 콜라를 마실까 하며 콜라판매 부스를 향했다 보통 콜라가 5루피가 아닌데여기서는 할인판매(?)를 하는건지 항상 5루피에 판매 했다 그런데 거스름돈을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1

암리차르 황금사원 그곳, #1

황금사원이 있는 그곳, 암리차르 인도 여행을 가기전 나는 인도에서 가고 싶은곳 갈곳을 리스트-업 했었다돌이켜 보면 무수히 많은 사람들이 오고간곳어디 여행 소개하는 곳에 나왔던 곳들 중심으로 다녔었다 하지만 그 장소 마다나는 전혀 다른곳소개가 있는지 없는지 모르는곳그러니까거기가 어디인지 모르는곳들을 다니곤 했다_ 불쑥 든 생각,그곳이 어떤 곳일까 싶어 발길을 향하기도 했지만 무언가 어딘가 모르는곳에서 느끼는 감정들이이방황속에서 즐거움을 찾고있는 내 모습이 나를 말해주는것 같은 시간들로 느껴졌기 때문이다_ 그렇게 발길을 닿는곳에서그사람들을 보고 미소짓고 생각하고나를 보고_ 그런시간들이 모여서 내 여행을 채운것 같다_ 암리차르 황금사원 옆,공사중인곳 옆에 있는 탑에 무작정 올라갔다수많은 세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