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 n e d a y i l l f l y awa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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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수 없는 경험 #2
조드푸르의 파란빛에 조금은 실망을 하고 있었을때다 난 아마 그리스 푸른빛을 기대한 건지도 모른다_ 인도의 푸른빛은 그런 푸른빛이 아닌것이 당연한데_ㅋ 조드푸르성에서 이곳저곳을 둘러보던중 다크나이트 라이즈 촬영장소를 발견하게 되었고_ 내일은 저곳을 가리다 라고 맘을 먹었었다 그리고 다음날, 서두른 채비를 마치고 발걸음을 재촉했다 인도의 일반적인 마을을 지나, 조드푸르성을 거쳐 어제 본 그곳을 가늠하여 발걸음을 옮겼다 아니나 다를까 길치인 나는 그곳을 찾지 못하고 헤메이다가 결국엔 그냥 반대쪽 마을을 탐방하기로 마음먹고 그길을 향해 가고 있었다 하지만 더운 인도의 날씨탓인지 그 중반부터 목이 말라왔고 (그전에 물을 가져오지 않은것을 알아서 찾는것을 포기하
잊을수 없는 경험 #1
인도의 기차 시스템은 정말 신기하다 역시 사람이 많으면 시스템도 거기에맞춰지나 보다… 새로운 인도의 기차도 어느덧 익숙해질 무렵 아그라에서 타지마할을 보고 바라나시로 가는 기차 바라나시에서 출발하거나 도착하는 기차는 항상. 언제나. 사람이 많다 하지만 나는 다른때와 다름없이 대기자로 기차 티켓을 끓었고 출발시각은 다가왔지만 대기자 명단에서 내가 올라갈 가능성은 전혀 없어 보였다 지금 생각해 보면 급 당황해서 여기저기 뛰어 다니고 장난 아니었을거다 그런 모습을 본 한 인도 사람이 나에게 뭔가 문제가 생기면 이 열차칸(자기 바로 앞에 있는 칸을 가리키면서)으로 오라고 했다 하지만 선듯 내가 그러겠다고 이야기하기는 쉽지가 않았다 모르는 사람에 대한 호의는 그대로 받아들
인도 여행을 마치고, 1년이 지난뒤에 난 여행기를 쓰고있다
여행은 나에게 무엇을 남겼는가 작년 이맘때다 여행가기 직전 비행기를 예약하고빈둥거리며 나라는 결정되었지만어느 지방을 갈지 결정을 하지 못한 상태로이것저것 둘러보며 확인을 하며 지내는 상태였다 그리고 지금여행보다 수많은 일들이 나를 지나갔고조금더 다양한 생각들을 할수 있게된 지금 여행이 가져다준 수많은 것들을 회상하며이글을 쓰고있다 + 다음 여행시엔 - 빠른 계획 수립 or 계획이 정립이 안될때는 훌쩍 그냥 떠나 버릴것 그것이 나에겐 더욱 큰 경험으로 다가올것이라는 것이 확실함 -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이야기해보고 지낼것 두려움 보다는 믿음으로 - 망설이지 말고 이것저것 해볼것 여행지에서도 안그러면 언제 그렇게 해볼것이야~!!
삶의 모든 고통을 승화시켜 : : 라이프 오브 파이
원래는 이 영화를 볼 생각이 없었다_ 어떤 메세지가 있을것이다라는 암묵적인 생각은 있었지만_ 어떤 메세지가 있을것이다라는 암묵적인 생각은 있었지만 왠지 화려한 그래픽만 있을거란 선입견이 있었다_ (이안 감독이 만든 영화라는 사실을 앎에도 불구하고…) 기대하는 영화는 거의 개봉과 동시에 보기에 라이프오브 파이의 경우에는 늦은감이 없잖아 보게된 영화다 SBS에서 진행하는 영화 프로그램에서 (제목은 모르겠다 영화 프로그램은 출비만.. 봐대서) 대박반전영화라고 결말을 알려주지 못하는 것을 안타까워 하길래 과연 어떤 반전일까 하면서 보았다_ 평범하지 않은 이름으로 태어나 가족들과 함께 다른 나라로 가던중 바다에 포류하게 되고, 단촐한 배 위에서 많은 사건들과 고통을 견뎌

시간은 흐른다 나에게도 너에게도
시간은 흐른다나에게도 너에게도 중요한건 어떻게 시간을 보내는가 이다 이세상 그 어느것보다 공평한것이시간이 아닐까 한다 그런 시간을 너와 나는 어떻게 보내고 있는지 같은 시간으로 보내고 있는지아니면다른 시간으로 보내고 있는지 _다른공간 / 다른시간 / 너 / 그리고 /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