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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2016여름]런던에서 티타임,웰링턴갤러리](https://img.zoomtrend.com/2016/08/07/d0027696_57a6bb6a79206.jpg)
[2016여름]런던에서 티타임,웰링턴갤러리
런던여행때 꼭 해보고 싶었던 애프터눈티 타임을 갖기위해 BOND STREET 역에 내렸다. 영국국기인 유니언잭이 보이고, 갑자기 하늘이 우중충하게 흐려졌다. 뭔가 활기있고 사람이 많은 번화가 느낌이다 싶더니 셀프리지 백화점이 있는 곳이었다. 저렴하면서도 예쁜 분위기에서 티타임을 할 수 있다는 웰링턴갤러리를 구글맵에 찍어 걸었다. 오늘도 꽃들이 열일하는 런던 풍경:) 오 이건 뭐지 걸어서 영드 속으로 들어온것 같은 분위기.미술갤러리와 카페를 함께 운영하고 있는 웰링턴갤러리다. 포트넘앤메이슨 등 유명한 곳이 있지만, 사람도 많이 기다리고 가격도 꽤 나가서 웰링턴 갤러리 카페가 렴하고 카페의 내부가 유리천정으로 되어있어, 화사하다는 평이 있어 가보았다
![[2016여름]런던 하이드파크(Hyde Park),켄싱턴가든(Kensington Garden)](https://img.zoomtrend.com/2016/08/07/d0027696_579f197ef140b.jpg)
[2016여름]런던 하이드파크(Hyde Park),켄싱턴가든(Kensington Garden)
둘째날, 오늘도 조식을 잘 먹고 잠시 날씨볼겸 호텔 앞 산책. 하늘이 파랗고 맑다.런던은 비가 자주 내린다고 하더니 4일동안 맑은 날씨만 봐서 좋았다. 나중에 알고보니 영국은 여름을 제외하고 우기여서 비가 자주오고, 여름은 건기라 맑을때가 많다고 한다.맑은데 습도도 낮아 넘나 쾌적한 것~박물관, 버스, 전철처럼 실내는 에어컨을 틀지 않아 사람이 많으면 더웠지만, 밖으로만 나오면 시원한 바람이 불었다. 오전에는 가장 오래된 공원이라는 하이드파크를 방문하기로 했다.1500년데 헨리 3세의 왕실사냥터로 사용되었으나, 1600년대 일반인에게 사용할수 있도록 열린공원으로 공개되었다. 전철역에서 오이스터를 충전하고 하이드파크코너역에 내렸다. 햇살 좋고 두둥 다른 것보다 엄청 큰
![[2016여름]런던 포르투갈식 치킨 난도스(Nando's)](https://img.zoomtrend.com/2016/08/05/d0027696_579f139e85dd3.jpg)
[2016여름]런던 포르투갈식 치킨 난도스(Nando's)
이른 오전 한산할때부터 외출했다가 잠시 숙소에서 쉬고 나와보니, 오후의 런던 번화가는 그야말로 사람으로 붐볐다. 급경사-ㅁ- 전철역에서 나오자마자 사람들의 물결; 난도스 찾아 구글신이 이끄는대로 골목으로- 토요일 저녁 6시 직전에 난도스에 도착했다.1층에서 5분간 기다리다가 자리를 안내받았다. 자리는 이런 느낌이고, 신나는 음악이 시끄럽게 나온다. 딱 대학생들이 많이 갈만한 느낌의 가게. 메뉴판. 포르투갈식 요리했다는 치킨이 대표 메뉴로, 매운정도를 조절할수 있다. 뼈가 붙어있는것과 순살도 선택할수 있다. 우리는 Meal Platter를 골랐다. 치킨 한마리와 사이드(큰거 1개 or 작은거 2개), 리필가능 음료 2잔(Whole Chicken, 1 large or 2 re
![[2016여름]런던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https://img.zoomtrend.com/2016/08/03/d0027696_579f10733a71e.jpg)
[2016여름]런던 노팅힐 포토벨로 마켓
호텔에서 휴식후, 영화 노팅힐에 나와 유명해진 포토벨로 마켓을 가보기로 했다. 역시나 구글신에게 가는길을 여쭤보니 LADBROKE GROVE역으로 가라신다. 많은 튜브 라인이 교차해 참 편리한 해머스미스역. 중간에 튜브에서 한국 10대 초반 청소년 세명을 만나서 궁금했다.'너희끼리 여행 온거니? 여기 사는거니?'라고 묻고싶었지만 왠지 그래서 따로 말을 걸지는 못했다. 포토벨로 마켓은 원래 골동품을 파는 작은 시장이었다가 휴그랜트와 줄리아로버츠의 영화 '노팅힐'을 통해 유명해지면서 규모가 커졌다고 한다. 골동품을 파틑 섹션, 청과를 파는 곳, 푸드트럭이 있는 파트로 나눠진다고 한다. 도착. 보통 여행 가이드북에서 알려주는 포토벨로마켓이랑 내리는 역이 달랐는데,
![[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https://img.zoomtrend.com/2016/08/02/d0027696_579f0bdb29269.jpg)
[2016여름]런던 플랫아이언(Flat Iron)
여름에 영국 런던으로 휴가를 간다고 하니, 교환학생을 1년이상 살았던 지인들이 맛집을 추천해주었다. 그중 살인적 물가를 자랑하는 런던에 10파운드에 맛볼수 있는 괜찮은 스테이크집이라는 플랫아이언을 가보기로 했다. 대영박물관 관람을 마치고 가까운 지점을 구글맵에 찍어서 걸어갔다. 악기를 파는 가게들이 많은 곳에 있었는데, 간판이 생각보다 작아서 앞에서 계속 찾다가 발견. 입구는 작지만 안쪽에 공간이 더있었고, 분위기는 딱 좋았다. 너무 소란스럽지도 조용하지도 않은 편안한 분위기.우리는 안쪽으로 들어왔다. 테이블 분위기. 팝콘과 특이한 네모난 칼을 사용한다. 메뉴판. 스테이크는 10파운드 1종으로, 익힘정도만 고르면 된다. 4가지 소스중 하나씩 고르면 된다. 우리의 선택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