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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유럽여행]3.스위스 인터라켄,융프라우

[2014유럽여행]3.스위스 인터라켄,융프라우

Shu|2016년 1월 31일

열차를 타고 예정인 심야보다 늦게 도착한 스위스.호텔까지 체크인하고 잠자리에 드니 새벽 3시 ㅜㅜ ㅋ게다가 융프라우에 아침에 올라가야해서 6시정도 기상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래도 호텔에 샤워물이 뜨끈뜨끈해서 피로가 풀리는 기분이었다.숙소도 엄청 깔끔해서 여행지중 베스트에 꼽혔다. 그러나 정신없어서 사진은 없음... 새벽일찍 도착한 열차역. 열차의 나라 스위스! 웰컴 투 융프라우.유럽의 지붕, 융프라우에 오르기 위해서는 여러 루트가 있는데한가지 열차로는 갈수가 없고, 우리는 총 세가지 열차를 갈아타는 방법으로 올라갔다. 출발.저멀리 만년설이 있는 산이 보인다. 눈이다. 절벽에도 쌓인 눈. 지붕에도 쌓인 눈.신기해서 계속 사진 찍었다. 열차타고 해발 1

[2014유럽여행]2.프랑스 파리,몽마르뜨

[2014유럽여행]2.프랑스 파리,몽마르뜨

Shu|2016년 1월 31일

프랑스 도착. 짠. 맑게 갠 하늘 :D몇시간 전까지 파리에도 폭우가 쏟아진 직 후 도착해서 하늘이 매우 맑았다.콩코드 과장을 지나는 중. 멀리 에펠탑이 작게 보인다.에펠탑아, 언제 다시 볼수 있을까 했는데 6개월만에 다시 만나는구나. 하늘이 너무 맑아서 차창밖으로 찍었는데도 이토록 선명.빨리 내리고 싶었다! 3개국 이동만으로 이미 시간은 초저녁이 되었다. 에펠탑부터 보기위해 내렸다. 불이 켜진 에펠탑.우중충한 하늘마저 불켜진 에펠탑 배경이 되니까 멋지다 ♡전 빠순이라서(...) 파리는 다 좋아보임 ♥♥♥ 반짝거리는 일루미네이팅까지 봤는데, 3월말의 비온직후는 무지무지 춥고 바람이 세게 불었다.사진 보니까 트렌치 코트위에 패딩 뒤집어쓰고 꼴이 말이 아니다 ㅋㅋㅋㅋㅋㅋ 자유시간을

[2014유럽여행]1.독일,룩셈부르크

[2014유럽여행]1.독일,룩셈부르크

Shu|2016년 1월 31일

2년은 묵어야 여행기지'ㅂ'.... 2014년 엄마 환갑을 맞이하여 엄마랑 떠난 유럽여행.한정된 기간안에 많은 나라를 보고싶다는 엄마의 바람을 맞추기 위해서는 도저히 자유여행은 자신없어서 패키지로 결정했다. 여행기간은 2014년 3월말, 8박 9일간초반 프랑스,스위스는 추웠고 마지막 로마는 따뜻했다.완전 날씨좋은 4~5월은 사람이 많다고 하는데, 그보다는 여유있었고휴가철인 여름이나 겨울은 여행하기 힘든 계절이라, 좋은 때에 다녀왔다고 생각한다. 제목은 독일,룩셈부르크라고 썼지만, 비행기가 독일항공인 루프트한자였어서 지나가는 길이었을 뿐 하루만에 슈슉 지나온 곳. 운나쁘게 가장 먼저 제출한 우리의 여권은 가장 바닥에 깔려, 한국에서 독일로 날아가는 비행기는가운데 가장 뒷자리였다. 너무 좁아서 키 170

[Paris⑧]2013 마무리

[Paris⑧]2013 마무리

Shu|2015년 12월 11일

사진 원본파일이 없어서 ㅜㅜ 개별 포스팅하기 애매한 것들을 모아 이만 2013 파리 방문기 마무리 그냥 프랑스 길거리.전철역을 나가기만 하면, 이런 고픙스러운 회색과 푸른 건물들이라 멋졌다. 파리라는 도시 사랑해♡ 파리 전철입구 맛있게 먹었던 첫 달팽이 요리.프랑스 가정식 레스토랑이었는데, 가이드북을 보고 갔는데 실패하지 않았던 집♡ 맑은날 세느강위 다리를 걸으며 루브르를 나와 비를 맞으며 바토무슈를 타기 위해 걸었다.그냥 배를 타는것 말고, 식사와 함께 세느강을 왕복하는 배를 탔다. 첫번째 코스.플라스틱이지만 나름 여러 종류를 준비했다. 맛은 So so. 코스의 스테이크. 그냥 그랬음 ㅎㅎ여행하면서 참 스테이크 물리게 먹었다.덕분에 한국 돌아오자마자

[Paris⑥]드세르 호텔(De Sers)

[Paris⑥]드세르 호텔(De Sers)

Shu|2015년 12월 11일

비록 프랑스 정부 공인인증호텔이나 5스타는 머물지 못했지만..( 2013년 방문 당시 리츠파리는 정부인증 호텔에서 떨어진 충격으로 대대적인 리뉴얼 공사중이었음) 비용이 허락하는 한도에서 좋았던 호텔인 드세르 호텔에서 1박. 잠긴 문도 못여는 시시한 비즈니스호텔이랑 비교해서 미안할 정도로친절한 직원의 서비스. 찍어둔 사진이 어딨는지 모르겠는데 ㅜㅜ웰컴 레터도 있었고, 웰컴 초콜릿도 침실에 있어서 감동감동 ♡ 입구 호텔 로비에 촛불과 물고기가 든 작은 어항.이미 나는 이곳의 노예♡ 다음날 호텔 조식을 먹으러 갔다 ㅜㅜ 그래 이게 호텔조식이지.프랑스 빵 맛있다더니 정말 크로아상이 너무나 고소하고 맛있었다.ㅠㅠㅠㅠㅠ 감동의 프랑스 빵 녹차도 마리아쥬 프레르야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