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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posts![[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https://img.zoomtrend.com/2016/08/02/d0027696_579f032172fbb.jpg)
[2016여름]런던 대영박물관
뮤지컬 라이언킹을 저녁 공연으로 예매하고, 가장 궁금했던 대영박물관으로 향했다.구글맵을 켜서 걸어서 얼마나 걸리는지 보고 걷기로 했다. 오전 10시 반경, 별로 입장줄은 길지 않아 가방 검사만 하고 들어갔다.배낭과 숄더백을 나눠서 검사했고, 슥보고 들여보내길래 뭘 찾나 했더니 내옆의 중국인 아저씨한테 묻는거 보고 알겠더라.'두유 해브 칭따오?' ㅋㅋㅋ... 대체...중국인들 박물관에서 맥주 마신거-.,-?;; 한국어 오디오 가이드를 빌려 들어가기로 했다. 오디오 가이드 대여소는 입구 들어가서 안쪽 유리 천정있는 홀 왼편에 있다.오디오가이드는 하나에 5파운드. 유리천정이 예뻐서 파노라마 도전! 길다..후후훗 너무 커서 지도도 2파운드 주고 지도도 구매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https://img.zoomtrend.com/2016/08/01/d0027696_579ef6d4c4f72.png)
[2016 여름여행]런던 코벤트가든,뮤지컬 라이언킹
출발 첫날, 2시간 자고 한국에서 새벽2시에 일어나, 약 20시간 후 현지시간 오후 4시경 런던 히드로 공항 도착, 수속을 마치고 해머스미스역까지 오는 40여분간 서서오면서 거의 모든 기력을 소진했다. 체크인하고 씻지도 못하고 침대에 누워서 잠들고 일어나니 새벽2시경이어서, 거의 48시간만에 머리를 감고 ㅋㅋ 샤워하고 잠들었다. 그래도 일어나니 오전 5시경. 조식을 먹고 간단하게 호텔 근처를 산책했다. 여름의 런던이 시원하다고는 들었지만 15도일 줄이야! 정말 서늘해서 아침에는 위에 웃옷을 걸쳐입어야 했다. 먼저 어제 놓친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은 이미 토요일 자리가 거의 없어서, 더 비싸지만 영어를 못해도 감상이 더 용이하다는 '라이언킹'을 데이시트로 저렴하게 사고자 일찍 나가기로 했다. 남
![[2016여름휴가]노보텔 런던 웨스트,해머스미스역](https://img.zoomtrend.com/2016/08/01/d0027696_579eeb3626abb.jpg)
[2016여름휴가]노보텔 런던 웨스트,해머스미스역
여행을 준비할때 나는 블로그 검색으로 유용한 정보를 많이 보면서, 막상 후기는 늘 주관적으로 올려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 같아 맘먹고 써보는 도움용 포스트!(지만 실제 도움이 될런지..) ■노보텔 런던 웨스트 (NOVOTEL LONDON WEST) -위치: 1 SHORTANDS HAMMERSMITH INTERNATIONAL CTRE W6 8DR , LONDON ENGLAND-TEL: (+44)208/7411555-FAX: (+44)20/7412120-지하철 해머스미스역에서 나와서 약 200미터, 도보 5분정도 소요. 런던은 초행이라 최대한 시내 가까운 곳에서 구하려고 했으나, 물가의 압박으로 구한 최선의 호텔이었는데, 런던에 살던 사람들이 다 이곳은 다닐때 관광지와 교통이 좋다고
![[2016여름휴가]출발, 암스테르담 경유](https://img.zoomtrend.com/2016/08/01/d0027696_579edb36eaa8f.jpg)
[2016여름휴가]출발, 암스테르담 경유
드디어 실시간 여행기! 2015년에 남편과 함께 여행을 못가서 '내년에는 스페인에 가자!'고 의기투함하여 여행적금을 시작했다.그러나 올해 봄과 초여름에도 여행을 갈수 있는 일정이 나지 않아 결국 7월말로 여행시기가 잡혔다. 유럽남부는 여름에는 너무 더울것 같아 시원한 곳을 찾다가 '런던이 여름에도 시원하더라'고 하여 런던으로 결정!'근처인데 열차타고 파리도 좀 돌아보면 어때?'라고 내가 의견을 내서 런던-파리로 최종 확정지었다. 여행지와 날짜만 정하고 비행기표만 듬성듬성 알아보다가 결국 국내 항공은 가격이 치솟을대로 치솟아 에어텔로 준비했다.2년전 비엔나,프라하도 그렇게 잘 다녀와서 또 마음놓고 있을때가 출발로부터 약 한달반전이었다. KLM항공으로 출발해 암스테르담 경유해 런던 도착, 파리로는 유로
![[2014유럽여행]9.마지막 이탈리아 로마](https://img.zoomtrend.com/2016/02/29/d0027696_56d391e286b94.jpg)
[2014유럽여행]9.마지막 이탈리아 로마
오전에 바티칸 박물관과 성베드로대성당을 보고, 오후에는 로마를 보는 일정.짧은 하루안에 로마를 다 둘러보기는 무리이지만, 꼭 보고싶었던 곳들이라도 직접 보기로 했다. 가장 먼저 만난 고대로마시대에 만들어진 모든 신에게 바치는 신전, 판테온(Pantheon) 천장에 구멍이 뚫려있는데, 내부의 공기가 대류를 통해 밖으로 나가고 있어, 가벼운 비가 내려도 구멍으로 물이 들어오지 않는다고 한다. 트레비 분수(Fontana di Trevi). 너무 아름다워서 말이 필요없다. 한낮의 로마는 따뜻해서, 가벼운 트렌치코트마저 필요없을 정도였다.그리고 햇살이 부서지는 분수가 너무 아름다워 답고싶었으나, 한장 한장으로는 부분만 찍혀 아쉬웠다. 혁신적인 대각선 파노라마를 도전했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