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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posts[영화]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상영관 소식!
우연히 올레티비를 보다 에 출연한 주인공 초롱초롱한 눈빛이 귀여운 아이 '이레'의 인터뷰를 보면서 보고싶어진 영화. 강혜정 김혜자 최민수 이천희 등 쟁쟁한 배우들이 등장하는 포스터보다 눈길을 끌었던 포스터는, 강아지 주인공을 맡은 '개리'(극중 월리)가 메인에 있는 포스터!! 아주 똘망똘망하고 집중하는 눈빛이 정말 귀엽..!!견종은 잭러셀테리어> 은 '바바라 오코너' 의 동명소설을 바탕으로 만들어졌다. 영화 '개훔방'은 탄탄한 시나리오와 배우들의 열연으로 관객의 호평을 이끌어냈지만, 대기업과 직배사들의 '스크린 독과점'에 밀려 흥행에는 실패한 안타까운 영화이기도 하다. 때문에 배급사 리틀빅픽쳐스 엄용훈
![[WoWS]워쉽 주말 클베 설문조사](https://img.zoomtrend.com/2015/01/28/e0084950_54c852039c1dc.jpg)
[WoWS]워쉽 주말 클베 설문조사
주말 클베를 즐긴 감상과 게임에 대해서 대충 평가하는 설문 이엇는데 영문으로 작성해야 해서 짧은 영어로 대충 작성해서 보냈습니다 그런데 설문지 작성 중에 웃긴거 발견 ㅋ 중간에 보면 워쉽 주말 클베 동안 다른게임을 한적이 잇냐는 질문이 있고 잇으면 뭔 게임을 햇는지 체크하라는 문항이 있는데 보기에 게임이 주욱 나열 되어 있음 그런데 게임 보기중 눈에 익은 이름이 하나 보이는군요 그건 바로 칸코레 워게이에서도 나름 칸코레를 의식은 하고 있는 모양 인듯 ㅎㅎ

스위스
스위스는 다른 유럽과 아예 다른 느낌이였다고나 할까. 깨끗깨끗하고 상쾌상쾌하고 숨통이 확 트인다고 해야하나. 다른세상에 온 느낌이라고 해야하나. 정글에 온 거 같기도 하고 오묘한 느낌. 바이크를 타기위해 점점 높은 곳으로 올라갔다. 신비한 숲속의 나라에 온 것 같은 느낌 왠지 호호아줌마가 나올 것 같은 느낌. 점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갔고 점점 더 추워졌다. 스위스는 점점 할말을 잃게 만든다. 아 이런게 자연이구나 싶었다. 빙하 체험도 해보고 스위스 정말 좋다 동화같은 나라다. 오르고 또 올라와서 바이크를 빌려주는 곳에서는 고양이가 떡하니 있었다

이탈리아2
말로만 듣던 베네치아. 드디어 베네치아. 곤돌라를 많이들 탄다. 곤돌라를 운전하시는 이탈리아분도 흥겹게 노래를 부르면서 일한다. 타지않아도 보고만 있어도 재밌다. 배로 이동하는 도시는 불편할까 더 편할까 아름다움을 유지하려면 사람이든 무엇이되었든 불편함이 따르기 마련인데 베네치아 사람들은 불편함을 느낄까 궁금해졌다. 날씨가 화창. 사람들이 북적북적. 사람이 워낙 많아서 경치를 배경삼아 단독컷은 꿈도 못꾼다. 돌아보면 왜 사람이 이렇게 많이 모이는지 알 거 같기도 하다. 점점 해가 진다. 야경이 더 멋진 것 같다. 다른 곳의 야경보다 베네치아의 야경은 더 감성에 젖어드는 것 같다. 그래서 그런지 여행중이

공항노숙하면서 쓰는 올해의 첫 글
삼일, 정확하겐 삼일하고도 반나절의 시간이 생겼다. 11월부터 미친듯이 일만 하느라 지치고 지친 상태에 요즘은 집마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공간이 안되는 지라 도피성 휴식 여행쯤이라고 이름을 붙이고 싶다. 지난주 토요일 아침, 가는 비행기,오는 버스, 또 숙소까지 한 번에 예매하고 일요일 아침 공항으로 출발했다. 그리고 한시간 반을 날아서 더블린, 아일랜드에 도착했다. 더블린으로 오게 된 것은 딱히 이유가 있는게 아니라 주변에 붙어있는 나라중에 항공권값이 제일 싸서였다. 정말 그 이유 하나로 오게 됐다. 돈도 없고 시간도 없는 나에게 딱맞춤형 여행장소. 사실 여행시작이 잘 풀린것은 아니었다. 그걸 다 쓰려면 손도 피곤하고 정신까지 피곤해질까봐 그냥 패스하지만 간단하게 말한다면 시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