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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쿠페스

한쿠페스

     |2014년 12월 17일

요새 럽카스톤이 많이 나와서 좋다. ㅎㅅㅎ 하나요짜응이 나왔다. 간만에 하니 재밌엉.

벨기에1

벨기에1

     |2014년 12월 15일

벨기에 게스트하우스 도착. 일반 가정집인데 한 방만 게스트들이 사용하고 있다. 짐을 내려놓고 동네산책. 조용조용하다. 브뤼쉘의 중심이 아니라 외곽 쪽이라 그런지 주민들 모두가 동양인을 아주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다. 그래도 기분 나쁘진 않았다. 사실 이렇게나 신났다. 숙소에서 벗어나 중심가로 나오니 사람들이 바글바글. 엽서가 꽤나 이뻤다. 신기한 건물들이 즐비해 있어서 머리가 어지러울 정도. 미술관도 가고 시내구경도 참 잘했다. 특히 벨기에 와플이 너무 아주 매우 심하게 맛있었다. 이래서 사람들이 벨기에와플 벨기에와플 하나보다. 벨기에에는 와플말고도 홍합과 감자튀김이 유명하다고

Do you like tiwan?

Do you like tiwan?

     |2014년 12월 13일

그렇게 묻더라 :)

Sports Man of the Year

Sports Man of the Year

     |2014년 12월 9일

MadBum 09 지터에 이어 14범가너가 5년만에 다시 야구선수가 SI가 선정하는 올해의 스포츠맨에 선정되는군요 ps : SF 선수로는 처음으로 선정 되는거라고 하는군요

오사카 교토

오사카 교토

     |2014년 12월 8일

교토는 고베나 나라보다 더더 추웠다. 오돌오돌 떨었다 정말. 그래도 숙소는 아늑해보였다. 마음에 들었다 게스트하우스. 주인아저씨가 너무 깔끔해서 쓰레기를 방에서 배출해 내야할 때마다 눈치가 보이는 것 빼고는 나름 좋았다고 생각한다. 거실은 따뜻해보이지만 사실 좀 추웠다. 그래서 숙소에 들어가면 씻고 바로 이불속에만 있었다. 숙소근처의 가정집 앞에는 나란히나란히 식물들이 줄지어 있었는데 어쩜 저렇게 귀엽게 앙증맞게 배치해뒀지 하고 한참을 쳐다봤다. 주인분은 고심하면서 배열한 것일까 그냥 의도되지않은 자연스런 배열이였을까. 왠만한 VMD보다 훌륭하시다.. 귀여운카페.귀여운자전거. 갖고싶다 저 자전거. 도벽은 없기에 지나친다. 이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