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ZUKA OSAMU's BLACK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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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2일본간사이여행(8) 둘째날 이것저것

201602일본간사이여행(8) 둘째날 이것저것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3월 15일

오사카 시내에서 본, 경로우대 승차증 안내. 무료에서 1회 50엔 부담으로 변경된다고 합니다. 흐음, 한국에선 표심 때문에 절대 안되겠죠. 교토역은 언제나 올 때마다 아 크다. 천장 볼 때마다 아 안어울린다. 교토부 어느 지역인가의 홍보를 하고 있었습니다. 오오 카리기누 오오 음양사 오오 세이메이 오오 히로마사. .....라고 했는데 어쩌다보니 이번에도 세이메이 신사 못갔네요. 담엔 가야지. 요건 300엔이라도 귀여워서 질렀습니다. 근데 지금 생각해보니 하나 더 지를걸. 아니 두 개 더 지를걸. 교토역 요도바시 카메라에서 지른건데 덴덴타운에선 이거 안보였어요ㅠㅠㅠㅠㅠㅠㅠㅠ 교토역 앞 요도바시 카메라 지하는 참 좋은 곳입니다. 교토 특산품 및 괜춘한 물건 많아서 한국 백화점 지하 뺨따귀 갈기는 슈

201602일본간사이여행(3) 첫날의 자투리들.

201602일본간사이여행(3) 첫날의 자투리들.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2월 29일

이를테면 신세카이 메가돈키호테의 운동기구의 이 바키는 거기 왜 있는지 알랑가말랑가 모르겠네 그런 잡담. 근데 바키 근육은 그게 인간적으로다가(..................) 명휘당, 메이키도는 사랑입니다. 아 첫날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아카카이 2009년도 앤솔로지를 저렴하게 한큐에 구해서 그 다음부터는 모드로 그냥 설렁설렁 덕질했다능 그렇다능............ 케이북스나 만다라케보다 후쿠모토 작품 여성향 더 많고 더 싸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살람해요 메이키도. 금요일은 평일이었던지라 여성전용칸 잘 이용했고. 아가씨 성수란 이름도 별로지만 일러도 취향은 아니네요. 오른쪽에 주의. 근데 잠깐 이건 영어로 써줘야되지 않나; 외국인 겨냥일텐데;; 그냥 습관처

201602일본간사이여행(1) 출발~

201602일본간사이여행(1) 출발~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2월 24일

앞에 앉아 일찍 나가겠다고 공항 리무진버스 첫차를 탔건만 이미 자리는 반도 넘게 차고. 또 날개 옆입니다. 으헝헝헝. 어차피 창 바깥을 보는 것도 아니지만 엔진 근처라 소음이;; 몇 번을 타고 비행기는 설레고 공항도 설레는 건. 우리나라가 섬나라 아닌 섬나라라 바깥에 나갈 기회가 비행기 아니면 배밖에 없어서인지도. 날이 흐렸습니다. 귀에 이어폰을 끼고 수면 타임. 고도 2만피트에서의 삶은 계란. 아니 저가항공은 물만 주니까요. 그래도 물은 주네요.(..................) 이번에 기록 깼습니다. 비수기이기도 하지만 운이 좋았던 건지 아침 8시 진에어를 타고 입국심사 소요 시간 꼴랑 12분. 저번 4월 성수기 1시간 10분.(.......) 일본 입국 후 첫 음료수는 산토리 프리미엄

201602 오사카, 교토 먹방덕질쇼핑여행 프롤로그(?).

201602 오사카, 교토 먹방덕질쇼핑여행 프롤로그(?).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2월 22일

1. 열댓번도 넘게 다녀온지라 그냥 설렁설렁 먹고 덕질이나 해야지 했는데 왜 하루에 2만보는 가뿐하게 넘고 3만보에 육박하지?;; 2. 역시 오사카는 먹다 죽는 동네. 3. 아 이상하게 나혼자 가면 교토 참 좋은데; 우리 엄마랑 교토랑 궁합이 안 맞나;; 4. 역시 비수기는 여러모로 장점이 단점보다 더 많은 것 같아요. 5. 저 검은양복 가챠 찾기 힘들었다 흑흑. 6. 어쨌든 무사히 잘 다녀왔으니 콩그랫츄레이션~. (검은양복들 "짝짝짝")

일본 간사이 지방 가서 뭘 먹을까

일본 간사이 지방 가서 뭘 먹을까

TEZUKA OSAMU's BLACKJACK|2016년 2월 16일

사실 간사이 지방,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오사카+교토(고베와 나라는 안 갈 때가 더 많으니;;) 한정이지만. 이번에 가면 거의 열댓번.......정확하게 몇 번이지......모르겠다.......아무튼 진짜 먹으러 갑니다. 관광 예정은 딱 하나, 교토 후시미이나리타이샤 외엔 없습니다. 교토 가면 꼭 발도장 찍는 세이메이 신사도 이번엔 안 갈 것 같습니다.(아니 그러니까 나는 세이메이 팬이 아니라 히로마사 팬인지라;) 고베는 셋째날 컨디션 봐서 가면 가고 말면 말고. 그래도 일단 타베로그 정도는 뒤져봐야되려나. 일단 교토역 근처에서 점심을 여기서 해결할까 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어무이랑 단둘이 가는 3번째 간사이 데이트 여행(...........)인지라 어무이께서는 아사히, 삿포로, 기린, 에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