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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HER, 외로움 많이 타는 사람에게 추천해 주고 싶은 영화.

덕후|2017년 12월 28일

HER 호아킨 피닉스 만세 이 영화의 핵심적 메세지는 엔딩 1분에 있다. 최우수 각본상을 수상했기 때문만은 아니지만 크게 흠잡을 곳 없는 이야기. 혹시라도 OS 운영체제와 사랑에 빠지는 남자를 한심하고 찌질하게 생각된다면, 이 영화를 꼭 보라. 이것은 우리 모두의 내면에 관계된 영화다. 내 자신이 고의적으로 외면한 상처를 찾아내고,계속되는 고통을 어떤 식으로 극복하는 것이 좋을까에 대해 스스로 질문을 던질 수 있게 하는 영화.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은 남자 주인공이 우연히 OS 운영체제의 광고를 접할 때였다.그 광고에서 던지는 질문이 결국 이 영화가 관객에게 던지는 질문처럼 느껴진다. 호아킨 피닉스의 팬으로 이 영화에서 그는 완벽했

타케우치 료마, 인플루엔자. 일간 영화 대상 시상식 불참. 그리고 마음의 편지

타케우치 료마, 인플루엔자. 일간 영화 대상 시상식 불참. 그리고 마음의 편지

덕후|2017년 12월 28일

타케우치 료마, 인플루엔자 일간 영화 대상 시상식 불참. 일간 스포츠 영화 대상 시상식 :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 타케우치 료마 (테이이치의 나라) 12월 28일 호텔 뉴 오타니. 타케우치 료마 (24)가 인플루엔자로 일간스포츠 영화 대상 이시하라 유지로상의 시상식을 불참했다. 타케우치는 3년 만에 선출된 이시하라 유지로 신인상을 수상했다. 소속사무소에 의하면 타케우치는 12월 27일일까지 컨디션 불량을 호소, 독감으로 진단받아 닥터 스톱이 걸렸다. 타케우치는 영화 테이이치의 나라 (나가이 사토시 감독)에서의 연기가 평가 받아, 신인상을 수상했다. 육상 장거리 런너를 맡은 TBs 일요 극장 육왕의 24일 마지막 회 방송이 평균 시청률 20.5%를 기록하는 등,

헤이트풀8 , 그 누구도 이곳에 이유 없이 오지 않았다.  증오의 8인.

헤이트풀8 , 그 누구도 이곳에 이유 없이 오지 않았다. 증오의 8인.

덕후|2017년 12월 27일

헤이트풀8(The Hateful Eight, 2015) 그 누구도 이곳에 이유 없이 오지 않았다. 증오의 8인. 스노우 웨스턴 서스펜스라는 장르에 걸맞은 미장센,쿠엔틴 타란티노 특유의 잔인+유머,노련한 배우들의 환상적인 궁합. 물론, 내 개인적 취향과는 굉장히 동떨어져있는 영화다.서부극을 좋아하지만, 피칠갑이 난무하는 하드 고어적 장면들은 내가 기피하는 것들 중의 하나이기 때문이다.그럼에도 불구하고, 쿠엔틴 타란티노의 작품을 피하지 않고 볼 수 있었던 것은"캐릭터"들 간의 대화 혹은 수다 때문일 것이다. 이 영화는 뭐, 쿠엔틴 타란티노 사단이라 불릴 만한 배우들의 집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특히 사무엘 잭슨, 커트 러셀은 완벽했다.입으로 분수처럼 피를 쏟아내는 장면을 시작으로

일드 육왕 최종화 자기 최고 시청률 20.5% 유종의 미! 지난회에서 4.8% 대폭 상승.

일드 육왕 최종화 자기 최고 시청률 20.5% 유종의 미! 지난회에서 4.8% 대폭 상승.

덕후|2017년 12월 27일

육왕 최종화는 자기 최고 시청률 20.5% 유종의 미! 지난회에서 4.8% 대폭 상승. 배우 야쿠쇼 코지 9 (61, 役所広司) 주연 드라마 TBS 일요극장 최종화 (제10화)가 12월 24일에 25분 추가 편성으로 방송되어 평균 시청률이 20.5%로 기록됐다. 제8화 시청률 17.5%에서 3.0 포인트 상승하여 자기 최고를 갱신했다. 지난주 15.7%에서 4.8 포인트 대폭 상승하여 단번에 20% 대 시청률을 처음으로 기록, 유종의 미를 장식했다. 2017년 방송된 민방 연속 드라마를 통털어 20%를 넘은 작품은 4분기 일드인 아사히 방송국의 닥터 X 외과의사 다이몬 미치코에 이어 육왕까지 단 두 작품. 방송 직전 오후 7시부터는 2시간 다이제스트 방송 (7.9%)를 긴급 특별 편성

대니쉬걸 | 에디 레드메인 인터뷰, 연기한 것은 주인공의 "여성다움"이 아닌 "자신다움"

대니쉬걸 | 에디 레드메인 인터뷰, 연기한 것은 주인공의 "여성다움"이 아닌 "자신다움"

덕후|2017년 12월 26일

에디 레드메인 [대니쉬걸] 연기한 것은 주인공의 "여성다움"이 아닌 "자신다움" 세계 최초로 성전환수술을 받은 덴마크인 화가 릴리 엘베 = 에이나르 베게너의 실화를 "레미제라블"의 톰 후퍼 감독이 영화화. 생명의 위험을 무릅쓰고 자신답게 살려고 했던 릴리와 남편의 변화에 당황하면서도 가장 이해하는 사람으로 곁에 있어 준 아내 게르다의 깊은 사랑을 그렸다. 원작은 2 연속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에 후보로 오른 에디 레드메인이 일본을 방문, 고심했던 연기에 대해 말했다. ■영화의 마지막에서 처음으로 돌아온 연기 Q : 릴리가 에이나르로 살고 있는 때도 여성복을 만지는 방식 등으로 그녀의 모습을 살짝 엿볼 수 있었습니다. 에이나르로 살며 릴리를 연기할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