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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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Pattaya - 가성비 좋은 맛사지 샵]](https://img.zoomtrend.com/2013/08/31/a0108367_52208d46dccd9.jpg)
[Pattaya - 가성비 좋은 맛사지 샵]
태국 하면 생각나는 여러 관광포인트 중의 하나 "타이 맛사지" 길에 있는 수많은 맛사지 샵의 보통 가격은 150밧 수준이고, 파타야 비치쪽에 가면 기본 가격은 200 밧 에서 시작하는데, 현지인의 추천으로 알게된 참 착한 가격의 맛사지샵. 이 지도만으로 바로 찾아가긴 다소 힘들겠지만,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주소라도 찾아 알려드릴 수는 있을듯. 내부의 모습. 침대마다 커튼이 있고, 손님이 들어오면 자리에 안내해주고 커튼을 쳐주는 시스템이다. 오른쪽에 보이는 좌석은 발맛사지 손님을 위한 좌석. 발맛사지는 좌석이 3개 준비되어 있다. 매트는 아마 다섯개인듯? 맛사지 샵 옆에 또 다른 맛사지샵이 있으므로, 어느집인지 잘 알고 가야 한다며... 옆집은 초록색 벽이니 헷갈릴 염려는 없다. 오픈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Pattaya - 야시장 & 거리 음식]](https://img.zoomtrend.com/2013/08/24/a0108367_52174afcc349c.jpg)
[Pattaya - 야시장 & 거리 음식]
파타야에서 볼만한 곳 중에 한곳인 떼파싯 야시장. 금~일 3일 동안만 열리는 주말 야시장이고 보통 5시정도부터 한두집 씩 오픈. 크게 3구역이 있는데 먹거리 - 쇼핑 - 쇼핑 이런식. 야시장 가면 엄청 많이 굽고 잇는 생선구이(좌측). 이름은 쁠라 끄라퐁 쌈 롯. 인걸로. 저 생선은 촘 비싸서 한마리에 150밧정도. 야시장에서 다들 하나쯤 들고다닌다는 수박주스. 20밧. 완전 맛있음.+_+ 50밧 이라고 써있는건 1kg 당 가격 보통 1인분에 비싸봐야 60밧 정도면 해결되는 야시장 먹거리. 그중 추천 먹거리라면 역시 수박 주스.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삶은 옥수수. 보통 파타야에는 관광을 주 목적으로 오니까 다들 똠양꿍, 수끼, 뿌 팟 봉커리 같은 걸 많이들 드시지만, 나는 관광객도 아니고 지역주민도 아닌
![[Pattaya - 꼬란섬]](https://img.zoomtrend.com/2013/08/24/a0108367_521736bcae4ea.jpg)
[Pattaya - 꼬란섬]
파타야 바다에서 물장구 좀 쳐주려면 필히 들어가야 하는 꼬란섬. 여기까지는 나와야 물이 좀 맑다나 뭐라나.... 파타야 시티 간판 아래에 있는 선착장에 가면 오전 9시부터 배를 탈 수 있다. 스피드 보트(150밧) 타시는 분들도 있고, 일반 보트(30밧) 타시는 분들도 있는데, 스피드 보트는 혼자서는 안태워주고 주로 여행사 일일 투어 하시는 분들이 단체로 많이 타시고, 보통은 일반 보트를 주로 탄다. 꼬란섬에서 내려주는 바닷가는 세곳이 있지만, 나는 그중에 제일 멀고 물도 깨끗하고 사람들도 붐비지 않는다는 싸매 비치에 가기로 했다. 그렇지만 싸매비치까지 바로 가는 배는 스피드 보트도 아닌데 150밧 이라는거. 10시 배지만 늦게 오는 사람들까지 다 태우느라고 조금 늦게 출발한 우리배. 잠시 안녕 파타야.
![[Pattaya - 파타야 비치 vs 좀티엔 비치]](https://img.zoomtrend.com/2013/08/19/a0108367_5210fdc70b2c1.jpg)
[Pattaya - 파타야 비치 vs 좀티엔 비치]
파타야를 여행하는 관광객들이라면 대부분 가게될 파타야 비치와 좀티엔 비치. 파타야 비치에는 엄청난 유흥 & 쇼핑 & 음식점 들이 자리를 하고 있다면, 좀티엔 비치는 소박하고, 백사장이 조용한 편이다. 하지만 파타야는 물이 그리 깨끗하지는 않는걸로 유명한지라 물놀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은 그다지 찾아보기 쉽지않다. 그나마 둘 중 물이 깨끗한 곳이라면 파타야 비치인걸로... 제대로 물놀이를 하려면 최소한 꼬란섬 까지는 가주어야 한다. 이곳은 파타야 비치 그리고 센탄이라고 엄청 큰 쇼핑센터와 같이 있는 힐튼 호텔. 여기가 파타야 비치의 중심가인듯 하다. 여기서부터 해안가를 따라 남쪽으로 가다보면 워킹스트리트가 나오고, 워킹 스트리트를 쭉 걸어나오면 워킹 스트리트 끝에 꼬란섬에 가는 배를 탈 수
![[Pattaya - 여긴 어디? 나는 누구?]](https://img.zoomtrend.com/2013/08/10/a0108367_52052b2204132.jpg)
[Pattaya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흠. 대체 2013년에는 무슨 마가 낀것인지.... 지겹게 공항에 왔다갔다 하게되는 요즘. 블로그를 보니 거의 다달이 비행기를 탔다고 해도 딱히 거짓말이 아닐 정도로 이런 저런 이유로 떠돌아다니는 중. 5월중순에 소리소문 없이 비자를 신청하러 한국에 잠시 다녀온 이후로 날짜 계산 칼같이 해서 이때쯤이면 맞겠다 싶게 비자 신청을 해 놓았으나, 느리기로 소문난 UDI 에서는 감감 무소식이라, 어쩔 수 없이 출국을 해야만 했던 나는 비행기 값은 싸지만 체류비가 비싼 영국이냐, 비행기 값은 조금 비싸지만 체류비가 싼 태국이냐를 고민하다가 태국행 티켓을 질러버렸다. 7/31 일에 예약하고 8/1일에 출국. 오슬로-스톡홀름(1시간) + 스톱오버(3시간 30분) + 스톡홀름-방콕(10시간 50분) + 5시간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