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ttaya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Post
원문 보기 →![[Pattaya - 여긴 어디? 나는 누구?]](https://img.zoomtrend.com/2013/08/10/a0108367_52052b2204132.jpg)
[Pattaya - 여긴 어디? 나는 누구?]
흠. 대체 2013년에는 무슨 마가 낀것인지.... 지겹게 공항에 왔다갔다 하게되는 요즘. 블로그를 보니 거의 다달이 비행기를 탔다고 해도 딱히 거짓말이 아닐 정도로 이런 저런 이유로 떠돌아다니는 중. 5월중순에 소리소문 없이 비자를 신청하러 한국에 잠시 다녀온 이후로 날짜 계산 칼같이 해서 이때쯤이면 맞겠다 싶게 비자 신청을 해 놓았으나, 느리기로 소문난 UDI 에서는 감감 무소식이라, 어쩔 수 없이 출국을 해야만 했던 나는 비행기 값은 싸지만 체류비가 비싼 영국이냐, 비행기 값은 조금 비싸지만 체류비가 싼 태국이냐를 고민하다가 태국행 티켓을 질러버렸다. 7/31 일에 예약하고 8/1일에 출국. 오슬로-스톡홀름(1시간) + 스톱오버(3시간 30분) + 스톡홀름-방콕(10시간 50분) + 5시간 이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