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nd Life in Nor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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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3 posts[오슬로 관광 정보 - kulturnatt 2015 i Oslo]
작년에는 9/1 에 있었던 오슬로 Kulturnatt 행사가 올해에는 9/11 금요일에 열립니다. 안내 사이트 :오슬로 공식 사이트 : 혹시 기간내에 오슬로를 여행하실 단체/배낭 관광객 들이라면 꼭 이 기회를 놓치지 마셨으면 좋겠네요.인쇄 팜플렛은 시내 곳곳에 있는 도서관에 방문하시면 무료로 받으실 수 있고, 혹시나 랩탑 들고다니시는 분들이라면파일 다운받으시면 꼭 그 날이 아니더라도 오슬로 시에서 추천하는 관광지에 대한 알짜 정보를 얻으실듯. 영어는 지원하지 않지만, 지도와 주소 등 상세정보가 있으니 구글링 하시면 그다지 어려움이 없으시리라 생각됩니다.각종 무료 공연과 관광 명소 무료 개방 등 총 150 개의 프로그램이 기다리고 있다고 그러네요.... p.s 올려드리는 파일은 오슬로시에서 제공하는 공
![[Bangkok 일지 - 맛 vs 맛]](https://img.zoomtrend.com/2013/10/13/a0108367_52595f5e4a779.jpg)
[Bangkok 일지 - 맛 vs 맛]
홍콩, 대만에 이어 제 3의 맛의 도시로 기억될만 한 방콕. 눈을 뗄 수 없는 길거리의 갖가지 음식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확실히 3대 음식중에 하나라는 말이 사실인 듯 한 이 동네에서 나는 무엇을 먹었는고.... 1. 뿌팟 봉 커리. 방콕에 도착한 첫날. 쏨분 시푸드에서 뿌팟 봉 커리를 영접하였으나 생각보다 조금 느끼해 두번은 안먹으려고 했으나, 방콕을 떠날 날이 가까워옴에 따라 왠지 한번 더 먹어주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아 이번에는 꽝시푸드를 방문하였으니.... 주관을 가미해 간략한 정리 들어가겠삼. (왼쪽이 쏨분, 오른쪽이 꽝 시푸드) 가격 : 쏨분 - S 사이즈 가격 340밧 / 꽝 - S 사이즈 가격 400 밧 크기 : 사진으로 봐도 쏨분보다는 꽝
![[Bangkok 일지 - 이 죽일놈의 인플레, 카오산의 재발견]](https://img.zoomtrend.com/2013/10/11/a0108367_5256b8c570c5a.jpg)
[Bangkok 일지 - 이 죽일놈의 인플레, 카오산의 재발견]
휴관일이라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방콕 국립 박물관을 재방문하기 위해 다시 배타러 고고씽. 강이라 그런지 생각보다 배가 흔들거리지 않아 탈만하다. 생각보다는 넓어보이지 않는 내부 모습. 아무래도 영국에서 몇개 박물관들의 어마어마한 크기를 경험해서 그런듯 하다. 그런데.... 티켓 사러 갔는데 완전 깜. 놀. 내가 가지고 있는 정보가 2011 년 기준이라 좀 오래된 건 사실이지만, 그래도 그렇지 입장료가 40 > 현재 200 밧으로 따따불로 뛰었다. 아이스몬스터도 분명 올해 초 기준으로 작은 사이즈가 55 밧이라는 소문을 듣고 갔는데 거기도 65밧으로 가격 상승. 한번 가볼까 했던 바이욕 부페도 분명 올해 6월 점심 가격이 700 밧 정도 됬던걸로 알고있는데 지금은 840밧. 길거리 포장마차 가격은 분
![[Bangkok 일지 - 오다가다 만나는 흔한 명소들]](https://img.zoomtrend.com/2013/10/10/a0108367_52557357e5555.jpg)
[Bangkok 일지 - 오다가다 만나는 흔한 명소들]
먹을때는 그리도 돈을 팡팡 써대면서, 관광 포인트를 구경하는데는 인색한 나란 녀자. 관광의 8할이 정녕 식도락인 나에게 관광 명소란 맛집 찾아가다가 우연히 만나지는 좋은 구경거리! 1. Wat Hualumpoang 짬쭈리 스퀘어 맞은편에 있는 평소에 신자들로 바글거리는 그리 크지는 않은 사원. 가까이 다가가기만 해도 향내음이 진동을 한다. 특이하게도 입구에 식당같은게 있어서 신자들이 밥 먹는 모습을 볼 수 있다. 관광객으로 너무 번잡스러운 큰 사원보다는 이런 사원이 더 맘에 들더라. 2. 파쑤멘 요새 공원 태국의 전통 지붕 양식은 다 이런 모습인가보다. 작지만 아담하고 나름 깔끔한 공원. 카오산 로드를 돌고 지친 다리를 잠시 쉬어갈 수 있는, 나름 아담하고 전망좋은 강가에 있는 공원! 근처 포장마차에
![[Bangkok 일지 - 변화무쌍한 방콕]-스압有](https://img.zoomtrend.com/2013/10/09/a0108367_52540f9f3974c.jpg)
[Bangkok 일지 - 변화무쌍한 방콕]-스압有
분명 호스텔에서 나가기 전에, 항시 목적지의 위치를 지도로 체크하고 가는데도 불구하고 어째서 그 곳에 없는고? 싶은 생각이 들게끔 뭔가 휙휙 바뀌고 있는 방콕. 물론.... 한자리에서 쭉 위치를 지키고 있는 곳도 있지만, 몇몇 가게들은 자리도 바뀌고 가격도 바뀌어 당황하게 만드는 곳. 바로 방콕 되시겠다. 1. 망고탱고. 지점이 여러곳 있는 유명한 망고 전문점이라고 하는데, 윙버스 가이드파일에는 씨암 쏘이 4가에... 그리고 최근에 본 블로그 지도에는 씨암 쏘이 5로 이전 했다고 되어있는데, 지금은 또. 또. 또. 이전했으니..... 구글 지도에 노란 땡땡이 점으로 표시 된 바로 저곳으로 이전해있음. 자기네들도 위치가 자꾸 바뀌니까 미안했는지 가게 앞에 덕지덕지 "We are here" 이라고 간판을 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