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ngkok 일지 - 맛 vs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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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Bangkok 일지 - 맛 vs 맛]](https://img.zoomtrend.com/2013/10/13/a0108367_52595f5e4a779.jpg)
[Bangkok 일지 - 맛 vs 맛]
홍콩, 대만에 이어 제 3의 맛의 도시로 기억될만 한 방콕. 눈을 뗄 수 없는 길거리의 갖가지 음식부터 고급 레스토랑까지... 확실히 3대 음식중에 하나라는 말이 사실인 듯 한 이 동네에서 나는 무엇을 먹었는고.... 1. 뿌팟 봉 커리. 방콕에 도착한 첫날. 쏨분 시푸드에서 뿌팟 봉 커리를 영접하였으나 생각보다 조금 느끼해 두번은 안먹으려고 했으나, 방콕을 떠날 날이 가까워옴에 따라 왠지 한번 더 먹어주지 않으면 후회할것 같아 이번에는 꽝시푸드를 방문하였으니.... 주관을 가미해 간략한 정리 들어가겠삼. (왼쪽이 쏨분, 오른쪽이 꽝 시푸드) 가격 : 쏨분 - S 사이즈 가격 340밧 / 꽝 - S 사이즈 가격 400 밧 크기 : 사진으로 봐도 쏨분보다는 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