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KART
Posts
123 posts![[엠파이어] 더 호빗: 캐스트 티저포스터와 인터뷰 약간](https://img.zoomtrend.com/2012/11/08/a0025338_509ab8dfc131d.jpg)
[엠파이어] 더 호빗: 캐스트 티저포스터와 인터뷰 약간
(번역은 이해를 위한 의미를 더 첨가하기도 하면서; 대충;; 했습니다. 읽을때는 그냥그런데 한글로 옮기려고 하니까 퍽 어렵네요;; 원문으로 읽어보신 분들께선 비웃지 마시길...^^;;) "제가 본 것 중에" 그는 밝게 말했다. "제가 이렇게 말해도 된다면, 가장 아름다운 장면이 뭐였는가하면- 아닌 밤중에 드워프들과 간달프가 나타나 용이 훔쳐간 소린의 보물을 되찾기 위해 함께 여행을 떠나야한다고 말했던 그 밤이 지나고- 빌보가 아침에 잠에서 깨어났을 때 백 엔드에 아무도 없는걸 보고는, 그는 크게 안심하면서 말해요. "좋아, 그들이 가버렸어.....젠장, 그들이 가버렸어. Great, they've gone...Fuck, they've gone." 빌보는 무척이나 시끄럽고 거슬리던 사람들이 떠난 뒤의

이게 스카이폴의 모티브가 된 그림일 수도.
사진과 코멘트가 내용상 스포일러가 될 수 있습니다. 터너와 게인즈버러, 컨스터블 등 영국화가들의 풍경화 테마의 내셔널 갤러리의 방에 제임스 본드가 앉아있는 장면. 계속 생각이 날락말락했는데 드디어 생각났다. 이 방의 구석에 걸려있는 그림 중에 존 컨스터블의 작품을 내가 감탄하며 오랫동안 들여다보았던 것. John Constable's Cenotaph to the Memory of Sir Joshua Reynolds(1833) 스카이폴 저택과 영화의 상징적인 모티브가 이 작품일 수도?! 진실 여부야 알수 없지만...작품의 분위기는 영화와 매우 일치하는 듯. 영화상으론 터너의 [전함 테메레르]가 주제였지만. '본드를 불편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였다'는 실바와 본드의 관능적인 첫 만남. 이 장

007 스카이폴과 더 호빗 예고편 잡담
1. 007 스카이폴 봤음. 시내에서 가장 큰 복합몰인 빅토리아 스퀘어에 있는 오데온 시네플렉스에 갔는데, 의자 사이도 넓고 시설이 깨끗해서 놀랐다. 더블린보다 벨파스트쪽이 상업시설 하나만큼은 좀더 낫다는 느낌. 더블린은 전체적으로 1990년대 말~2000년대 초의 느낌이 좀 든다고할까... 007 시리즈를 극장에서 보긴 처음이었는데 관람 후엔 스카이폴에 쏟아지는 호평을 이해할 수 있었다. 일단 감독의 비젼이 확실하고, 보는 사람을 높은 꼭대기로 질질 끌고가지 않아도 메세지와 감정선을 확실하게 전달하는 액션무비-근데 주인공이 제임스 본드-라는 이 존재감! 멋졌다. 게다가 다니엘 크레이그가 사랑이라....Q가 귀염귀염이라...볼드모트가 아저씨라....변태가 바르뎀이라...(솔직히 순정만화판 안톤쉬거 같았음
![[엠파이어] 더 호빗: The Unexpected Journey 특집판](https://img.zoomtrend.com/2012/11/02/a0025338_5092e4d8b7ac1.jpg)
[엠파이어] 더 호빗: The Unexpected Journey 특집판
맨 위에도 써있듯이 이 잔인한 작자들이 표지를 다섯종류를 찍었어요. -_-+++ 다 사면 20파운드가 넘겠네....하우스메이트가 골룸 표지로 되어있는걸 사왔는데, 그냥도 아니고 매직아이 효과가 너무 잘되어있어서 완전 3D ㅠㅠ 서점에 갔더니 간달프랑 빌보 배긴스것만 있었는데(나머진 다 팔렸는지 어쨌는지) 사람 좋아보이지만 좀 밋밋한 빌보보다 낙엽이 막 간달프 오오라에 휩쓸려 날아다니는 간지나는 걸로 지르고 왔습니다. 당연한거지만 카메라로 찍으니까 완전 깨끗한 그림으로 보이네요. 맨눈으로 보면 매직아이 장난 아닌데... 이런 식으로. 단단한 판이 표지에 접착되어있어요. 12월 개봉을 앞둔 더 호빗 트릴로지의 1편에 관한 특집기사가 잡지 거의 절반분량입니다. 앞으로 3년간 이 트릴로지로 제 통장을

두서 없는 벨파스트 잡기록들
1. 벨파스트는 현재 최저 영상 2도에서 최고 6~8도를 찍고 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너무 춥고 해도 빨리 지는거 같아요..OTL... 특히 비구름이 시도때도없이 하늘을 덮고있는 바람에 어두컴컴해져서 어, 저녁인가...하면 오후 3시... 도시 중심부(보통 city centre로 부르는 곳)가 정말 도시의 한 가운데에 있고, 모든 버스가 거기서 출발하여 외곽의 베드 타운으로 갔다가 다시 중심으로 돌아오는 노선으로 되어있어서 거주지에서 시티 센터가 아닌 다른 목적지로 가려면 좀 골치아파요. 왜냐면 버스 한번 탈때마다 1.8파운드나 해서 OTL 보통 파운드화 환율을 1600원~1800원으로 계산하니까 버스 한번에 3000원이 넘는 셈. 비싸...OTL 여기 오자마자 월급;을 받았으니 아직까진 괜찮은데 며칠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