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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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posts게임 소감을 언제 적는게 좋을까나요...
그러고보니까 게임에만 한정되는 이야기는 아니네요. 아무튼. 일단 저는 게임을 사면 살 때 `샀다~`고 포스팅은 안하고 즐기다가 클리어하면 그 때 `깼다~` 라고 포스팅을 해왔어요. 아무래도 음식은 먹은 뒤에, 영상물은 본 뒤에, 음악은 들은 뒤에, 게임은 클리어 한 후에~가 적절한 순서인 것 같아서요. 그런데 요즘은 좀 복잡복잡... 어떻게 하는게 마음이 편할지 아직 정하지 못 했어요. 마음가는대로 하면 되겠지만... 으흠... 뭐. 그래서 일단 마음가는대로 해보려구요 ㅋㅋㅋ 아무튼. 스타호크 정말 재미있네요. ㅋㅋ *차세대기 중고거래가 안된다는 이야기는 정말이지... ㅠㅡㅠ 저처럼 많이 하는 사람한테는 눈물이 나는 이야기입니다. 크흑.

스타호크: 엄청 재미있네요!?
뭔가 되게 진행이 빠른데 그런데 뭔가 정신 없는데 그런데 엄청 재미있어요! 건물도 막 마음대로 만들고! 거기서 보급도 하고! 벙커도 만들고! 진짜 재미있습니다. 이건 뭔가 기존에 즐기던 장르와는 또 다른 것 같아요. ㅋㅋㅋ 장난 아닙니다. 와우! 거기다가 한글화라니! ㅠㅡㅠ 요즘 한글화에 목이 말랐는데 정말 와우! 참 좋네요 ㅋㅋㅋ 멀티 플레이는 할까 말까 고민이지만 지금 같아서는 하고 싶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아.. 진짜 짱이에요. 굳굳!!

프로토타입2: 전작보다 훨씬 좋아졌네요. 재미있었습니다.
주인공을 한 성격 할 것 같은 흑인으로 만들어 버린 프로토타입2입니다. 이번작은 상당히 괜찮네요. 일단 전작에서 이어지기는 합니다. 1의 주인공도 나오고 말이죠. 근데 일단 주인공이 달라졌으니 어느정도 인물들의 역할이 바뀐 것 같아요. 1의 주인공을 좋아하는 분이라면 좀 안타까울 수도... 그래도 멋있게 나오니까 크게 문제는 없는 것 같아요. 전작을 플레이 하면서 느꼈던 개선되면 좋겠다는 점들이 거의 다 개선되어서 나왔습니다. 일단 군인들이 미칠듯이 강력하지 않다는 점이 상당히 좋네요. 어느정도 컨트롤로 극복할 수 있는 정도로 바뀌었습니다. 이거 하나만으로 짜증이 엄청 줄었어요. 사실 전작은 군인들 상대하다가 짜증나서 접어버리고 싶었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싹 다 정리해서 경보를 끌 수 있을

리얼 스틸: 오오오!! 재미있습니다! 좋아요! 끓어오릅니다!
왠 로봇 복싱이냐~ 라고 봤다니 손에 땀을 쥐었던 재미있는 영화 리얼 스틸입니다. 처음엔 단순히 그저 그런 영화일거라 생각했지만 사실은 엄청 재미있는 영화였습니다. 스포츠 영화의 끓어오름을 가지고 있다고 할까요? 일단 로봇이라고 하지만 그리고 복싱을 하는 것이니까 아마 그런 것 같아요. 처음엔 주인공이 뭔가 대단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그러지 않았다는 것이 재미있는 점이라고 할까요? 그 아들이 훨씬 대단한 것 같아요. 주인공은 왠지 좀 밉상. 물론 마지막에는 멋지게 나오지만 그전까지는 밉상임이 틀림없습니다. 저런 역할도 잘 어울리는 휴 잭맨이 참 멋지네요. 그나저나 포스터에 왜 휴 잭맨만 나오는 걸까요. 아톰은 그렇다고 치고... 아들도 좀 내보내지. 흥. 지금보다 그리 멀지 않은 미

존 카터 - 바숨전쟁의 서막: 그냥 볼만한 것 같아요.
뭔가 스케일이 큰 것 같은 존 카터입니다. 화성이 사실은 사람이 살 수 있는 곳이고 거기에 우연히 가게된 주인공이 펼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화성은 지구보다 중력이 약해서 평범한(사실 별로 평범하진 않아요) 주인공도 엄청난 힘과 민첩성을 낼 수 있게 되었다는 것이 설정입니다. 뭔가 뒷 이야기가 많을 것 같은데 떡밥 회수를 제대로 안하고 끝내버린 것 같아요. 그리고 분명히 2가 나올 것 같은 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쉭쉭쉭 이야기를 진행 시킨 그런 느낌? 예산이 부족했거나, 아니면 일단 한 번 해보고 잘 되면 2편을 만들겠다는 느낌일지도 몰라요. 좀 아쉬운 점이 남습니다. 주인공이 은근히 매력적이지 않ㅇ... 여주인공도 마찬가... 재미가 아주 없다~ 까진 아니고 볼만하다~ 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