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다
Posts
17 posts
1. 인생게임 -갓이터2 레이지버스트
psvita , ps4 소프트인 갓이터2 레이지 버스트 입니다. 뭐 이게임에 대해서는 몇시간이고 이야기 할수 있어요 이게임 떄문에 PSVITA 를 샀고 아직도 간간히 하고있습니다 일본쪽에서는 PSVITA 를 먹여살리는 일등공신 이라고 할정도 입니다. 정말 슈퍼패미컴 게임 이후 십몇년만에 만난 인생게임이죠 그전의 인생게임은 테일즈 오브 판타지아(SFC) 일명 갓이터 창남인생 이라고 부를정도로 엄청나게 플레이를 했습니다갓이터2- 420시간 갓이터2 레이지버스트 240 시간... 여튼간에 이게임의 장르는 헌팅게임 입니다 하지만 몬헌의 그것과는 다르죠 속도감을 중시하고 모션은 가볍습니다. 거기에 동료를 동행해 플레이 할수 있다는것도 큰 장점 입니다. 명백히 몬헌과 반대되는 게임성 입니다.

빌드파 트라이 - 찌개가 빠지니까 너무 재미있다
진짜 드디어 뭔가 팀배틀다운 정말 잘 만든 21화였습니다. 이번 21화의 소감을 말하자면 작화도 좀 뭉개졌던 20화에 비해서 미라이 누님을 다시 예쁘게 잘 그려줘서 좋았다…가 아니라, 지난화 기껏 동문이랍시고 나온 세이와의 대결이 그놈의 지긋지긋한 지겐하오류 뱅크샷 연발만 드럽게 우려먹다가 막판에 멋대가리없는 무지개 분신술로 끝나서 보는 도중에 졸았을 정도로 실망 대실망이었는데, 이번에는 찌개는 단 한컷도 나오지 않고 순수하게 건프라 대 건프라의 실력싸움만을 보여줘서 진짜 재미있었습니다. 진작 이렇게 만들지 그랬나. 전작 빌드파에서 아이라에게 한소리 들었던 어린 소년이 성장하여 지난 8강에서 가바이학원 팀 '화이트울프'을 혼자서 발라버리는 충격의 데뷔를 선보인 유럽챔피언 루카스 네메시스가 이끄는

전설의 주먹 ....인연의 인과
우리 곁에서 흔하게 보는 아저씨들이 한때는 날리는 주먹이었고 이들 싸움짱을 모아 전설의 주먹이라는 이종격투기 대회를 여는데... 주인공 세명의 과거와 현재가 엇갈리면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이종격투기 경기와 잘 버무린 수작이라고 봅니다. 무술을 주제로 한 우리나라 영화들이 실패로 끝난 경우들이 많은데 이렇게 사는 이야기와 코믹 그리고 공감대를 형성하면 재미있고 또 성공하리라 봅니다. 운좋게 주연배우들이 인사하러 와서 가까이서 볼 수 있었습니다. 다들 잘 생겼더군요. 아버지의 부정이 장 느껴지는 몇몇 장면들도 인상적이었고 긴 런닝타임이 지루하지 않게 이야기를 전개하고 액션씬도 잘 만들어진 수작이라고 봅니다. 사춘기 자녀들이 있다면 같이 보면 좋을 영화라고 생각합니다. 학창시절 질풍노도의 시기에 껌
주먹왕 랄프를 보았습니다. 초간단 감상
[출처] html 태그 - 이미지(img)태그에 대한 정리|작성자 배움터지킴이 오늘 를 더빙판으로 보았습니다. 평일 아침에 봐서 그런지 별로 보는 사람은 없었습니다만...보러오신 가족 관람객중에서 아빠로 보이는 사람이 애들보다 더 떠들더군요. 귀에 다 들리게 전화질이나 하고 말이죠. 부천 mmc 11:30분에 랄프 보신 아버님은 반성하시길 보고있는 제가 다 부끄럽더군요. 애들보다 못해...불쾌한건 여기까지 이야기 하고 본격적으로 이야기 하겠습니다. 주먹왕 랄프의 이야기는 대략 이렇습니다. 30년 동안 게임속에서 악역을 해온 랄프는 쓰레기더미(벽돌)에 살고, 같은 게임 속 캐릭터들에게 동료로서 대접도 못 받습니다. 그렇다보니 외롭고 동료들과 친하게 지내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