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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넵튠막투는 진짜 취향 가리네요.
한글화되어서 혹시나 하고 가져왔는데 정말 취향 많이 타네요. ㅠㅠ 중고로 살 걸 그랬나... 그런데 중고가 없더라구요. 엉엉. 이를 악물고 클리어하기엔 너무나 손발이 오글오글... 크흑입니다.

바이오쇼크2: 엄청 재미있는 명작 명작!
엄청 재미있는 FPS에다가 한글화까지 되어있는 바이오쇼크2를 클리어했습니다! 진짜 재미있네요. 몰입해서 해서 한 번에 끝내버렸습니다. 주인공부터 평범하지 않은 빅대디에다가 중요 인물이 리틀 시스터니까... 하긴. 뭐 바이오 쇼크하면 빅 대디와 리틀 시스터가 다 해먹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만요. 아무튼 그렇습니다. 빅 대디와 리틀 시스터는 한 짝이에요. 이건 뭔가 말로 설명하기 어렵네요. 설명하려면 너무 길어질 것 같으니까 빅 대디, 리틀 시스터를 참고해주세요. 하하하! 스토리가 무선을 통해서 진행되서 사실 좀 정신을 놓고 있으면 제대로 못 따라갈 수 있는 그런 스토리에요. 어렵습니다. 정신 팔면 끝장이라니까요! 스토리가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흐음흐음. 거기다가 곧곧에 녹음기(?)가 퍼져

스카이림: 사랑할 수 밖에 없는 엘더스크롤 시리즈! 정말 짱!!
정말 엄청난 자유도의 RPG인 스카이림입니다! 전작 오블리비언도 정말 쩌는 자유도를 보여줬는데 스카이림도 장난 아닙니다! 거기다가 그래픽도 엄청나게 좋구요! 정말 정말 장난 아닌 그런 게임입니다! 콘솔과 PC로 발매되었는데 아쉽게도 한글화는 안해줬네요. ㅠㅠ 그렇게 인기가 좋지만 제작사는 한글화는 관심이 없나봅니다. 하지만! 각종 모드를 유저가 직접 만들 수 있게 풀어줘서 이게 또 대박이에요. 지난 오블리비언도 그렇게 해서 유저들이 엄청나게 게임을 업그레이드 시켰거든요. 이번 스카리임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그래픽도 훨씬 좋아지고 캐릭터 모형도 원래는 이쁘다고는 할 수 없는데 그것을 아주 미형의 캐릭터로 바꿀 수 있습니다! 거기다가 유저 한글화!!! 발매된지 일주일만에 한글화를 해버렸다는

제트맨: 무슨 내용이었더라... 엄청 재미있었던 것 같긴 한데....
재미있을 것 같은 분위기를 자뜩 풍기고 있는 제트맨입니다. 그언젠가 서점에서 본것만 같은데 어느새 애니메이션화 되어서 나오고 있네요. 이런 괜찮은 작품을! 근데 작화가 원작을 못따라가고 있다는 느낌이 확확 들고 있습니다. 원작에는 훨씬 멋지고 막 그랬는데 말이에요. 내용이 어땠는지 기억이 안나는데 뭔가 재미있고 진지하고 그런 내용이었는데 말입니다. 처음엔 내용이 도무지 기억이 안나서 좀 거시기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정도 느낌만 아는 것이 더 좋은 것 같기도 하고 그러네요. 일단 관심이 팍팍 생기니까 말입니다! `이건 재미있는거야~`라고 잔뜩 기대하면서? 그런데 기대가 너무 크면 안되는데 말입니다. ㅋㅋㅋ 그래도 기대에 응해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앞으로의 내용이 잔뜩 기대되는 제

샤이닝 하츠 행복의 빵: 빵만 만들거니!?!?
이것은 빵만 만들다가 영웅이 될 것 같은 샤이닝 하츠입니다. 샤이닝 하츠라고 한다면 엘프 여주인공이 가장 먼저 떠오르네요. 여주인공 맞나? 그런데 이번에는 여주인공이 아닐지도 모르겠습니다. 같이 빵 만드는 3인이 히로인인 것 같아서요. 다들 뭐 나름의 매력이 있긴 하지만 역시 그 전통의 엘프가 가장 여주인공 같아서리... 그나저나 이 작품은 빵만 만들다 끝날 것인가요!!! 물론 아니겠죠? 두근두근 베이커리도 아니고 말이죠. 원작이 있는줄도 몰랐지만요 ㅎㅎㅎ 물론 나중에는 뭔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줄거라 생각합니다. ... 그러길 간절히.. ㅋㅋ 아무튼 뭐 그럭저럭. 상중하로 치면 중정도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