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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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좌의 게임: 요것은 대박이다. ㅇㅂㅇ)b 필히 보세요!

왕좌의 게임: 요것은 대박이다. ㅇㅂㅇ)b 필히 보세요!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6월 30일

요즘 가장 재미있게 빠져있는 왕좌의 게임. 이거 정말 재미있다. 이 드라마에는 크게보면 4가지의 세력이 나온다. 스타크. 라니스터, 바라테온, 타르가르엔. 네 가지 가문의 사람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인데 이게 그렇게 재미있을 수가 없다. 스타크는 딱 봐도 주인공 가문이다. 가언은 `겨울이 오고 있다`. 스타크 가문의 5명의 남매가 주요 주인공인 듯. 라니스터는 은근히 기분 나쁜 가문이다. 뭐랄까... 악의 축? 악의 씨앗? 아무튼 요놈들 때문에 뭔가 안좋은 일이 많이 일어나는 듯. 그래도 매력적인 임프 아저씨가 있으니... 가언은 `라니스터는 언제나 빚을 갚는다` 바라테온은 현제 왕이 존재하는 가문이다. 원래는 좀 괜찮아 보였는데, 아들녀석이 좀 막장. 이녀석 폭군이군! 이 생각

아이덴티티: 처음부터 주의를 기울여서 봐야 합니다!

아이덴티티: 처음부터 주의를 기울여서 봐야 합니다!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6월 30일

아이덴티티를 봤다. 상당히 재미있었다. 처음 시작은 별 왠 아저씨가 나와서 이것 저것 자료 정리하는 듯 한 모습이지만, 사실 크게 중요해보이지 않았다. 물론 영화를 보고 다서 다시 볼 때는 이야기가 달라졌지만. 아무튼 그렇다. 그 다음에 어찌어찌하여 한 모텔에 모이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각각의 사연을 지닌 사람들이 하나씩 죽어나갈 때의 그 모습은 마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가 생각난다. 모텔에 모인 사람들은 배우, 그의 운전수, 운전수가 모는 차에 치인 여자, 그녀의 남편, 그녀의 아들, 모텔 주인, 젊은 남녀, 죄수, 죄수를 호송하는 경찰, 지나가는 창녀다. 모두 다 중요인물이긴 하지만 유독 중요하게 보이는 것은 운전수다. 그냥 봐도 이 사람이 주인공이다. 물론

PC랑 플3 연결 성공

PC랑 플3 연결 성공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6월 28일

PC랑 플3 연결 성공. ㅋㅋㅋ 나이쓰!!!

떠나고 싶다.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6월 22일

떠나고 싶다. 어디든지 떠나고 싶다. 나가고 싶다. 에휴. 에휴휴.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네: 결혼을 앞 둔 신부가 보면 안좋은 드라마?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네: 결혼을 앞 둔 신부가 보면 안좋은 드라마?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6월 22일

정말로 대단한(여러가지 의미로) 곳으로 시집가버린 주인공이 겪는 에피소드를 다루고 있는 대단한 곳으로 시집와 버렸네다. 보면서 느낀 것은 `저 여자 참 힘들겠다. 남편이 저렇게 하면 아내가 참 힘들겠지~`. ㅋㅋㅋ 너무너무 힘들 것 같다. 남편이 해맑은 것은 좋은데 왠지 의지 안되고 되려 일만 더 크게 불리는 그런 타입. 에고고. 보는 내가 다 답답했다. 거기다가 시어머니는 뭔가 알 수 없는 포스로 웃으면서 마이페이스로 끌고 가는 그런 무적의 캐릭터. 주인공의 하이힐을 신고 뛸 수 있을 정도의 능력이 없었다면 이미 이 드라마는 에전에 무너졌을텐데, 다행인지 불행인지 주인공이 능력이 출중하여 (물론 막 엄청난 것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견뎌나가는 것이 참 `힘내라` 하고 싶을 정도. 그리고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