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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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처음엔 이게 뭐지.. 했다가 점점 재미있어지는!!

여기저기: 처음엔 이게 뭐지.. 했다가 점점 재미있어지는!!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5일

솔직히 첫인상은 그리 좋지 않게 시작한 여기저기 였습니다. 너무 애들만화스럽다고 할까요? 여기저기 눈에 뻔히 보이는 노림수가 확확 들어와서 좀 부담스러운 그런... 좀 지겨운 컨셉이 아닌가~ 하는 그런? 아무튼 그랬었습니다. 그런데 좀 보다보니까 나름 재미지네요. ㅎㅎㅎ 일단 등장인물들이 다 전형적인 캐릭터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행동할지 예측이 바로바로. 이해도 바로바로. 어떤 의미로는 참 보기 쉬워서 좋긴 하네요. ㅎㅎㅎ 작품중에 깨알같은 재미를 주는 것이 종종 등장할 것 같아요. 예를 들면 스크류 드라이버를 이용한 재미라던가!? 둔탱이 주인공들의 사랑은 과연 이어지는가!!!는 이야기가 진행되어야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뭐 잘 되겠죠 ㅋㅋㅋ 첫화보다는 나

건담 에이지 짱이여!

건담 에이지 짱이여!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4일

1부에서 엄청나게 애들 취향이라면서 까이고 까이고 까였던 건담 에이지지만 2부를 지나 3부로 나아가고 있는 지금 건담 에이지는 엄청 재미있습니다. 1부에서 실망하고 지나간 사람들이라면 한 번 다시 돌아볼만한 건담이에요! 물론 아직까지도 애들취향의 그림체지만 그런 것은 스토리 앞에서 거기 서랏~ 하는 정도!? 완전 진지하진 않지만 그래도 참 재미있네요 ㅋㅋㅋ 1부만 유난히 어린애팃해요. 이제 막 3부가 시작했으니 몰아서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이것은 마치 ZZ 건담 초반을 이겨내면 후반에 재밌는 그런 것!?

카이지2 인생탈환게임: 그러니까 평소에 성실하게 살면.. ㅋㅋ

카이지2 인생탈환게임: 그러니까 평소에 성실하게 살면.. ㅋㅋ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3일

도박 때문에 인생이 망가지지만 강한 악운 때문에 어떻게든 이겨내는 카이지의 영화 2편입니다. 사실 2편이 나올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나오더라구요. 내용은 지하노동소에서부터 시작해서 늪을 깨는 것까지의 내용입니다. 물론 원작과 아에 같은 것은 아니고 조금은 각색이 되어있고 원작에 없는 게임도 포함되어있습니다만 그럭저럭 비슷하게 나가고 있습니다. ㅋㅋㅋ 개인적으로는 지하노동소에서 카이지가 겪는 힘든 상황을 좀 더 보여주었으면 좋았을텐데 처음에 잠깐 나오는 정도로 끝났네요. 좀 아쉬워요. 원작을 아는 상황에서 봐서 재미가 좀 덜하긴 한데... 그래도 모르는 사람이 보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ㅋㅋㅋ 영화 3편이 나올지는 미지수네요. ㅎㅎ

언덕길의 아폴론: 재즈다!!! 청춘이다!!!

언덕길의 아폴론: 재즈다!!! 청춘이다!!!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1일

처음에는 작화가 신경쓰여서 패스했지만 내용이 재즈와 청춘인 것을 알고 바로 버닝해버린 언덕길의 아폴론입니다! 재즈에요! 음악이에요! 청춘이에요! 소년과 소녀에요! 완전 짱이에요! 뭐라고 말 할 수 없이 그냥 짱이에요! 애니메이션을 보면서 이렇게 재즈 돋는 작품은 처음인 것 같아요. 굳굳! 완전 굳굳! 거기다가 주인공들의 가슴 떨리는 연애 이야기도 펼쳐지지 좋지 아니한가~ 입니다 ㅋㅋㅋ 다만 작화가 좀 거슬리긴 하는데 뭐... 그래도 연주할 때는 엄청난 프레임으로 움직입니다! 되려 어색할 정도로 프레임을 때려박은 느낌이에요!! 사실 연주할 때는 음악 듣고 있어서 별로 신경도 안쓰고 있지만 말입니다!! 뭔가 재미있어요! 보고 있으면 재미있다가도 음악을 음미하다가도 아주 그냥 좋습니다 ㅋㅋㅋ

빙과: 이것은 무슨 내용이지...?

빙과: 이것은 무슨 내용이지...?

Welcome to the Emperia!|2012년 5월 1일

부활동을 안하는 주인공이 고전부에 들어간 것 까진 그렇다고 치고 갑자기 왠 추리물 비슷한 그런... 뭔가 알 수 없는 시작을 보여주는 빙과입니다. 일단 작화가 깨끗하니 참 좋네요. 보다보면 케이온 보는 것 같지만 뭔가... 아무튼 깔끔하게 그려진 것이 꽤 괜찮은 느낌입니다. 주인공이 의욕이 없는 것은 또 나름 괜찮은 느낌이 아닐까 합니다. 주인공이 너무 열심이기만 하면 그것도 별로 재미없으니까 이런 주인공도 가끔은 좋은 것 같아요. 그런데 실제로 저런 타입의 친구가 옆에 있으면 똥침이라도 한 방 놔주고 싶어질지도? 어쩌면 지금 제가 그럴지도? ㅋㅋㅋ 그나저나 이거 무슨 내용인지 잘 모르겠어요. 그냥 뭐... 약간을 어리버리한 여주인공을 만나서 이래저래 지내는 이야긴 것 같기는 한데.. 앞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