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lcome to the Emper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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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전설의 여자: ㅋㅋㅋ 웃긴 형사물이군.
모든 사건을 도시전설과 관련 지어서 생각하는 형사가 주인공인 드라마다. ㅋㅋ 도시전설과 관련되서 이야기가 풀어나가지긴 하지만 뭐 되게 억지로 하는 것 같기도 하고 ㅋㅋ 어차피 드라마니까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 않으면서 보면 되긴 하지만. 그래도 억지억지? 일본의 도시전설이 이런것이 있구나~ 하는 것에는 어느정도 관심끌기 시작용으로는 좋을지도 모른다. 나름대로 재미는 어느정도 있긴 하니까 아주 꽝인 드라마는 아닌 듯. 주인공아 키도 몸이 비율이 장난 아니게 좋은데 얼굴만큼은 살이 통통해서 뭔가 미묘~해. 그래도 그런게 관상이 좋다니까 좋은 것이겠지? 내가 좋아하는 배우가 나와서 나름 재미있게 봤다. 다케나카나오토. ㅋㅋㅋ 노다메에서 나왔을 때 너무너무 웃겨서!! ㅋㅋㅋ 후카후카~

사이먼 베이커: 살인미소란 이런 것?
멘탈리스트 주인공인 페트릭 제인을 연기하는 사이먼 베이커. 멘탈리스트가 재미있는 것은 사이먼 베이커 때문일 것이다. ㅠㅂ ㅠ 이 남자. 남자가 봐도 웃는게 너무 멋지고 부드럽고 좋다. 이런 미소를 지을 수 있어야 하는데 나는 웃는게 참 어색하고 막 그렇다. 이런 부러운 남자. 머리 스타일도 참 부러운데 나는 머리를 뽂아버리면 저렇게 안나와! 어떻게 해!!! ㅠㅂ ㅠ 나는 부드러운 남자는 될 수 없는 것인가!!! 아무튼 참 인상깊은 남자다. 왠지 요리도 잘 할 것 같아. 왜냐면! 이 사람이 통통해지면 제이미 올리버가 될 것 같기 때문에. 왠지 내 눈엔 비슷하게 생겼어 ㅋㅋㅋ 아무튼. 쫌 부러운 사람 중 1인.

여행용으로 미리 싸두는 가방에 뭐가 들어갈지 고민
여행용으로 미리 싸두는 가방에 뭐가 들어갈지 고민했는데 엄청난 분량이 나왔다. 짐은 줄이는게 좋다고 하는데... 이럴 때 보면 참 준비하는데 시간 많이 걸리는 타입. 여행을 가고 싶어도 짐 싸는 것에 지쳐서 안갈 타입이다. ㅋㅋㅋ 아무튼. 많다.

사무라이 참프루: 깨알같은 한글
중간에 a파트에서 b파트 넘어갈 때 요런 장면이 있었다. ㅋㅋㅋ 꺠알같다. 좋네. 외국 작품에서 한글이 나오면 왠지 반갑다. 콰찌쭈 아저씨가 하는 한국어라도 반갑다. 킴벌 조 아저씨는 한국어 잘 하던데...

사무라이 참프루: 엄청 엄청 재미있는 활극 액션!
04년작인가? 나온지는 꽤 되었으니까 지금와서 포스팅 하는 것도 웃기지만, 그래도 써놓지 않았으니 이 기회에 써본다. 처음 참프루가 나왔을 때는 정말 엄청나게 좋아했다. 너무너무 재미있었다. 한참 흑인음악을 즐기고 직접 만들고 있었던 때라서 그런지 작품 곳곳에서 찾아볼 수 있는 코드들이 참 재미있게 다가왔다. 너무 재미있다. 일단 작화부터 너무 좋다. 지금 나온다고 해도 전혀 꿀릴 것이 없다기 보다는 더 좋다. 그리고 연출도 상당히 마음에 든다. 스피디하고 경쾌하다. 음악... 사실 참프루를 생각하면 가슴 아픈 일 중 하나가 음악이다. 매우 좋아하는 뮤지션인 누자베스가 음악을 담당했는데, 누자베스가 죽은 지금 참프루를 생각하면 참 마음이 아프다. 작품은 재미있지만... 가슴이 아픈 작품이 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