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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Mark Ogden] van Persie says club's coach is winning points for team with his training sessions
뮬레스틴에 대해 알아보다 맨유팬이신 분의 블로그에서 재밌는 기사를 발견했다. 아스날 팬으로서 굉장히 짜증나는 인터뷰지만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니 번역해봤다. kjjloveya님이 번역한걸 다소 참조했다. 반 페르시의 몇 문장만 안 보면 세밀한 전술훈련에 치중하는 맨유에 대해 알 수 있는 기사다. 맨유 경기를 볼 때마다 참 부분 전술이 잘 짜여있다는 느낌이 들었는데 이런 연유인 것 같다. 전에 세스크가 아스날은 경기마다 뭘 해야할지 잘 안 가르쳐준다는 기사를 본 것 같은데 이걸 보니 정말 그런게 아닐까 싶긴 하다. 2013년 2월 5일자 기사다. --------------------------- 로빈 반 페르시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프리미어리그 우승으로 나아가고 있
하아 사람을 피폐하게 만드는 경기였어...
메르테자커가 퇴장당한 후반 25분부터는 진심 개똥줄 타는 경기였다. 4위 경쟁을 하는 중이라 매 경기가 살얼음판이긴 한데 어제 경기는 아스날 특유의 극장이라 더 돌아버리는 줄 알았다. 어쨌든 이겼으니 만족. 다음 경기에 베르마엘렌이 나와야 한다는건 찜찜하지만... 로시츠키와 제르비뉴가 잘해준것과 메르테자커의 퇴장은 다들 잘 아시니 별로 할 말은 없고 전반전에 카졸라의 움직임을 짧게 집고 싶다. 지루는 그냥 언급하고 싶지 않다. 아스날에서 주전 공격수가 될 선수는 아니다. 포돌스키 원톱은 어떨지 궁금한데 벵거가 도통 안 쓰니 원...... 각설하고 전반전 아스날 선수들의 평균 위치다. 보면 알겠지만 왼쪽에 선수가 없다. 카졸라가 왼쪽 윙어가 아닌 중앙 미드필더
[Zonal Marking] Teams of the Decade, #17: Bologna, 2001/02
저도 잘은 모르는 팀입니다. --------------------- 이 명단에 한 시즌을 7위로 마감한게 최고의 성취인 팀을 포함한 것이 아마 특이해 보일 수 있다. 하지만 2001/02 시즌 최종 순위표는 이때 볼로냐의 성취를 공정하게 보여주지 않는다. 볼로냐는 강팀들과 섞여 경쟁을 했고, 마지막 날의 패배로 4위에 들지 못했다. 이는 그들을 챔피언스리그에 나갈 수 없게 만들었다. 그들 대신 나간 밀란은 다음 시즌 챔피언스리그를 우승했다. (역주 : 2002년 5월 5일 마지막 경기에서 AC밀란은 레체를 상대로 이겼고 볼로냐는 브레시아에게 졌습니다.) 볼로냐의 시스템은 전적으로 완전히 훌리오 크루스에 의존했다. 6’3 피트의 서툴러 보이는 아르헨티나 공격수는 네덜란드 페예노르트
[Michael Cox] Arsenal Analysis : An eye for goal
2013년 4월 3일 글입니다. 항상 그렇지만 저의 영어실력을 믿으시면 안됩니다. ------------------ 심지어 다재다능한 공격수가 다양한 포지션에서 뛰는 것이 가능할지라도, 제르비뉴는 이번 시즌에 아스날에서 이렇게 많은 역할을 수행할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을 것이다. 2011/12 시즌에 아스날에서 첫 선을 보여을 때 그는 측면에서 뛰는데 익숙했었다. 하지만 이 코트디부아르 선수는 이번 시즌에 전방에서 뛰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그는 올리비에 지루가 영국 축구에 친숙해질동안 수비 뒷공간에서 속도와 직선적인 공격을 제공했다. 사우스햄튼, 몽펠리에, 첼시 그리고 올림피아코스를 상대로한 득점은 그의 득점력을 입증했다. 그리고 제르비뉴의 득점중 상당수가 크
[Zonal Marking] Teams of the Decade, #18: Australia, 2006
2010년도 글입니다. 독특한 포메이션 때문에 호주를 선정했다고 하는데...... 그래도 한국을 선택하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 거스 히딩크는 이 명단에 3개의 팀을 올려놓을 수 있었다고 말하는게 올바를 것이다. 한국을 월드컵 4강에 올려놓은 2002년에 있었던 그의 도전은 아마도 지난 10년 중 그의 최고의 성과일 것이다. 2008년도의 러시아 팀은 아마 지난 10년간 그의 팀 중 최고의 팀일 것이다. 그러나 이 목록에 오른 팀은 2006년도의 호주다. 호주는 1974년 이후 처음으로 월드컵 본선에 올랐다. 물론 이는 오늘날 그들이 즐기고 있는 월드컵 본선으로 가는 쉬운 길이 아니라 우루과이와 까다로운 2번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