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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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진심 축구 못한다...
맨유전은 볼 때마다 화만 나네.... 아스날이 가진 문제점이 너무 여과없이 드러나니까 진심 짜증난다... 일단 베르마엘렌.... 너 반쓰레기랑 친하다고 일부러 그런거냐... 이건 아니자나... 글고 공격수한테 중앙수비수가 끌어내고 난 빈 공간을 다른 선수가 노리는걸 대체 몇번이나 허용하는거냐... 베르마엘렌이야 예전부터 허용하던거고 두드러지는 약점이니 그러려니 하는데 메르테사커까지 보여주네 아오.... 근데 왜 우리는 지루가 중앙수비수 달고 내려오면 진짜 그냥 달고 내려온걸로 끝이냐? 우리도 침투 좀 해보자.... 그냥 지루가 전반내내 공 한번 못 만져보면 조금 그러니까 내려온 것 같자나........ 산토스 넌 좀 발 좀 먼저 뻗지마라. 이건 뭐 작년부터 고쳐지지가 않아. 수코나 다른 놈들이
[아스날 vs 선더랜드 간단리뷰] 선더랜드라는 방패가 더 강했다.
예상 포메이션 whoscored에서 예상한 포메이션입니다. espn은 4-5-1로 예상했었습니다. 전 처음에 이 경기가 카졸라가 얼마나 잘하냐에 따라 갈라질 것으로 보았습니다. 아스날은 전형적인 4-2-3-1 포메이션이기에 공격형 미드필더 자리에 있는 카졸라가 선더랜드의 4-4-1-1에서 2선과 3선 사이에서 효과적인 모습을 보여준다면 게임은 쉽게 풀릴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다만 저도 볼 수 있는걸 마틴 오닐이 못 볼리가 없었죠. 전반전 마틴 오닐은 선더랜드의 2선과 3선 사이에 카졸라가 위치할 것이고 스페인 국대의 선수가 이 공간을 헤집는 것을 방치한다면 경기가 어려울 것이라고 본 것 같습니다. 그리하여 cattermole를 카졸라 전담마크에
![[아스날 vs 쾰른 리뷰] 시작~10분까지(작업 중)](https://img.zoomtrend.com/2012/08/18/b0066491_502e9e7738749.jpg)
[아스날 vs 쾰른 리뷰] 시작~10분까지(작업 중)
반 페르시 이적과 곧 이적을 할 송으로 인해 쾰른전에 뛴 멤버가 사실상 베스트 멤버였다는게 밝혀진 이상 아스날과 쾰른의 친선경기를 다시 한번 봐주는건 구너로서 예의이겠지용. 수험생으로선 쳐맞아야할 짓.. 난 안될꺼야 아마..... 뭐 어찌되었든... 리뷰를 남겨봅니다. 물론 아마추어 중에 아마추어가... 올리는 글이라... 남들이 보기에 뭐여 이거 싶을지도 모르지만... 덕력 넘치는 아마추어 구너의 글이라 생각하시면 됩니다..... 다만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덕력만 폭발하였기에 양이 많습니다. 근데 진짜 공부해야하는데... 아오... 하여튼 양도 많고 공부도 해야해서(응??) 10분 단위로 끊어서 올립니다. 물론 귀차니즘이 발동하여 이게 마지막이 될 수도 있지요 어쨌든 덕력
표류하고 있는 아스날
작년을 기점으로 나스리, 세스크, 반 페르시가 차례대로 팀을 떠났습니다. 셋다 나가는 방식과 표면적으로 말한 이유는 달랐지만 결국에는 아스날이란 팀이 더 이상 우승을 노릴 수 있는 contender가 아니라는게 가장 큰 원인이있습니다. 따지고 보면 앙리도 비에이라도 챔피언스리그라는 커다란 목표를 때문에 나간 것이기도 합니다. 우승. 역사적으로 봐도 우승 때문에 숱한 클럽의 미래가 결정되었고 선수들의 움직임이 좌지우지 되었습니다. 이는 우리와 같이 big4를 형성하다가 이제는 big4에 올라오기조차 버거워 보이는 리버풀만 봐도 알 수 있으며 위에서 언급했듯이 한 때 우리의 선수였던 이들을 통해서도 드러납니다. 결국 아스날이 겪고 있는 일련의 위기들을 극복하기 위해선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을 해야하며 이를 꾸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