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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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4 posts주제파악 못하는 늙은이는 언제 물러나려나.
드디어 유사과학이 깨졌는데 교주는 아직도 멀쩡히 남아있는건 무슨 경우람. 노망난걸 넘어서 이젠 미친게 아닌가 싶다. 내년에도 이 늙은이를 또 봐야 하는걸 생각하면 어휴. 크론케 이 미친놈도 하루 빨리 꺼졌으면 좋겠고.
아스날, 리버풀 승점 관련 자료.
올 시즌. 11/12~15/16. 총 5년간. 참조한 자료. 가 아니라 그냥 이 분들 자료만 긁어왔......
노망난 늙은이의 추태
올 시즌을 끝으로 사임하겠다고 해도 시원찮을 양반이 재계약을 하고 싶어하니 ㅡㅡ;; 노망이 나도 적당히 나야하는데 쩝. 남은건 노욕과 아집 밖에 없는 이가 어디까지 추락할지가 궁금할 따름. 추락엔 끝이 없으니.
아스날 vs 토트넘전.
국대기간이라 축알못 주제에 되지도 않는 머리 엄청 굴려가며 글을 썼는데 엄청 후회 중. 다시는 이런 짓 안 해야지. 1. 전진 수비를 들고 온 토트넘. 전방 압박을 했기에 당연히 토트넘은 오프사이드 트랩을 썼다. 이는 아스날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7개로 스완지전에 이어 2번째로 많았던 것으로 드러난다. 재밌는건 올 시즌 체흐의 오프사이드 패스가 4개인데 각각 2개씩 토트넘전과 스완지전에서 나왔다는 것이다. 참조할 것은 스완지전에는 심판의 오프사이드 오심이 좀 많았었다. 전진 압박과 함께 쓰리백이 하프라인까지 올라온 것을 알 수 있다. 맨 오른쪽 사진은 체흐의 골킥이 오프사이드 패스로 이어지는 상황이다. 2. 또한 토트넘의 전방 압박은 아스날로 하여금 롱패스를 강요했다. 토트넘은
그냥 재미로 보는 01/02 축구 자료
첼시와 리즈가 나중에 빚 때문에 휘청거린거 생각하면 이 당시에 얼마나 방만한 운영을 했는지 볼 수 있습니다. 지금과 주급을 비교하면 축구시장이 얼마나 커졌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01/02 이전에는 아스날 주급이 생각보다 낮았다는걸 알 수 있구요. 성적과 주급의 관계란 역시. 물론 당시 첼시와 리즈의 주급은 문제가 많았지만요. 그렇다 할지라도 아스날, 맨유, 리버풀과 여타 클럽들간의 주급 격차를 보면 왜 빅4가 형성 되었는지 알 수 있습니다. 맨 위의 자료에서도 00/01보다 01/02로 가면 주급 5위 팀과 주급 6위 팀의 차이가 더 벌어지는게 보이구요. Pre-transfer Operationg Profit Figure란 그냥 아주 단순하게 말해 총 매출에서 선수 주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