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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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담 오펀스 - 진짜로 네토라레 권장하는 건담

건담 오펀스 - 진짜로 네토라레 권장하는 건담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2월 25일

진짜 대사 하나는 상상도 못한 소리가 막 쏟아집니다. 본색을 드러낸 중간보스 MA 하슈말과의 싸움이 계속되는 이번 2기 13화. 마 이래저래 말많은 작품이지만 초반부의 바르바토스와 하슈말과의 1대1 대결을 그린 십여분동안은 마시던 커피 식는 것도 모를 정도로 연출이나 작화나 총력이 확 느껴지며 박진감 있게 잘 만들었습니다. 하도 느긋해서 하품 나오던 1기 최종전을 진작 이렇게 만들어줬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마 중반부터는 시청자분들도 쭉 생각해왔던, 올가의 '화성의 왕' 노선에 대해서 극중 인물들의 당연한 비판들이 쏟아지는데요. 일단 테이와즈 두목인 맥머드 영감님부터가 "왕 운운하지만 결국 걀라르호른의 개 아니냐?"라고 냉정하게 지적하고, 하슈말과의 전투의 후유증으로 반신불수가 된 미카즈키의 소

월요일의 타와와 11화 - 폭풍성장 편의점 아가씨편

월요일의 타와와 11화 - 폭풍성장 편의점 아가씨편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2월 18일

진짜 될놈은 남극기지 가서도 썸을 타나 봅니다. ㅠ 히무라 키세키 씨의 트위터를 통해 2주 앞으로 다가온 겨울코미케 C91에서 월요일의 타와와 3권과 그외 한정상품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었습니다. 8월부터의 연재분과 추가페이지를 넣은 3권의 표지는 후배 양이 맡고 선행판매로 클리어파일이 추가되었으며, 그외 아이 양의 안는 베게커버와 지갑도 같이 풀린다니 또 당일 얼마나 줄이 몰릴지 예상도 안되는데;; 저도 저 한정판 물건들은 바라지도 않으며 그냥 얌전히 책만 사게 될듯합니다, 아마도…. 다시 본편 이야기로 돌아가 이번 원작만화 96화와 연동되는 애니 11화의 제목은 '전부 놓쳐버린 그녀와의 10대 시절을 후회와 함께 상상해보는 놀이'편입니다. 신히로인으로 카네모토 히사코 씨

건담 오펀스 - 너무 의도적인 어그로 등신캐

건담 오펀스 - 너무 의도적인 어그로 등신캐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2월 18일

이건 뭐 혼자서 칩화단 전체에 맞먹는 어그로쟁이입니다. 여성 동인분들이 보면 좋아하실 시츄…라기보단 철혈에 동인 수요가 남아있긴 할까요 --;; 드디어 눈을 뜬 공포의 모빌아머 하슈말과의 싸움이 아직도 계속되는 2기 12화. 지난화 막판의 하슈말의 빔공격이 시덴 장갑에 허무하게 반사해버려서 고철딱지 종이호랑이 의혹도 있었지만 그 중량과 스피드, 물리적인 파워와 플루마 대군의 위력은 장난 아니라서 그 잘나가던 철화단이 쩔쩔 매는데요. 거기다 아라야식은 모빌아머에 대해 문제가 발생하여 발바토스와 구시온 2대 주력병기가 못쓰게 되는 최악의 상황이 겹치구요. 거기에 한몫 거드는게 요즘 작품 어그로를 한몸에 끄는 이오쿠 쿠잔 선생입니다. 생각없이 접근해 하슈발을 깨워서 부

월요일의 타와와 10화 - 마라톤의 싸움편

월요일의 타와와 10화 - 마라톤의 싸움편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2월 11일

양쪽 수KG의 압박이 아이 양을 강타합니다? 이번주의 원작 '월요일의 타와와' 95화는 모유명 농구만화의 패러디인 '왼손은 거들 뿐'. 배구부 에이스인 친구 양이 아이의 슛연습을 도와주는 장면으로 가슴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해주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10화와 연동되는데요. 타이틀의 저 짤방은 친구 양이 아이의 가슴을 마구 건드리며 남학생들에게 부럽지? 라고 자랑하던 그 장면인데 이 마라톤 대회와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계속 토라진 얼굴의 아이 양. 오늘 학교에서 마라톤 대회를 하기 때문이라는데요. 근데 아시는데로 아이는 마라톤 포함해서 격렬한 움직임의 운동을 할때마다 격렬하게 흔들리는 양쪽 합계 5KG 이상의 가슴압박에 시달리며 그때문에

건담 오펀스 - 이게 모빌아머야 고질라야?

건담 오펀스 - 이게 모빌아머야 고질라야?

무희의 주절주절 포스|2016년 12월 11일

아니 건담이 무슨 SF공포괴물영화로 가나요. 지난화에서 철화단과 맥길리스가 신중히 조사하려던걸 멍청이 이오크가 섣불리 접근해서 각성하게 만든 전설의 무인기동병기 모빌아머 하슈말. 액제전에서 인류의 1/4을 쓸어버린 악몽같은 병기의 위용은 건재하여 300년동안 흙속에 묻혀있다가 바로 정상기동해서 이오크 부대를 쓸어버리고 기지를 습격해 보급도 하고 또 부속기 플루머를 산더미처럼 불러내서 화성을 공포의 도가니로 빠뜨려버리는데요. 또 환장하는게 본체는 플루머 생산기능을 갖추고 플루머는 본체 수리기능을 지녀서 연계플레이를 끊지못하면 이론상 그 세력이 무한대로 늘어나는데다가 행동원리가 그 무엇보다도 인류말살이 최우선순위라서 모빌슈츠도 꼼꼼하게 콕핏트 유닛을 제일 먼저 박살내고 당장 눈 앞의 모빌슈츠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