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트
Posts
2 posts
월요일의 타와와 10화 - 마라톤의 싸움편
양쪽 수KG의 압박이 아이 양을 강타합니다? 이번주의 원작 '월요일의 타와와' 95화는 모유명 농구만화의 패러디인 '왼손은 거들 뿐'. 배구부 에이스인 친구 양이 아이의 슛연습을 도와주는 장면으로 가슴이 흔들리지 않게 고정…해주고 있으며 애니메이션 10화와 연동되는데요. 타이틀의 저 짤방은 친구 양이 아이의 가슴을 마구 건드리며 남학생들에게 부럽지? 라고 자랑하던 그 장면인데 이 마라톤 대회와도 매우 밀접하게 연관이 있습니다. 아침부터 계속 토라진 얼굴의 아이 양. 오늘 학교에서 마라톤 대회를 하기 때문이라는데요. 근데 아시는데로 아이는 마라톤 포함해서 격렬한 움직임의 운동을 할때마다 격렬하게 흔들리는 양쪽 합계 5KG 이상의 가슴압박에 시달리며 그때문에

엥 다카포3가 이런 작품이었나요;
전혀 예상못했던 넘쳐나는 서비스에 놀라고 있습니다. 2002년 때만 해도 풋풋한 신작이었지만, 약 10년 조금 더의 시간이 흘러 2013년 현재 딱 두개의 본편과 외전 몇개 만으로도 스무개 넘는 작품들을 뽑아내고 '다카포' 이름 단 타이틀 전부 합치면 서른개가 넘는다는, 서커스사의 밥줄이자 캡콤과 코나미도 울고 간다는 물건너 설렁탕계의 대작 다카포 시리즈. 뭐 PC용의 에로게로나 혹은 콘솔과 포터블 등의 전연령으로 이식된 미연시로나 퀄리티는 우수한 편입니다만 역시 버전업에 가까운 추가요소 외에 PC와 콘솔의 이식, 역이식을 거치며 1, 2편으로 각각 다섯손가락으로도 모자랄 작품들이 쏟아져나오는건 팬으로서도 약간 요상한 눈으로 볼 수 밖에 없지요. 거기다 작년에는 드디어 대망의 완전신작 3편이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