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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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퍼스트건담 국내 더빙방영 결정!!
어마야 이게 뭔일이다냐;;; 바로 제목 그대로의 이야기로서 원조 '기동전사 건담' TV판의 국내더빙방영이 결정되었답니다. SD건담포스와 빌드다이버즈를 들여왔던 재능TV를 통해 먼저 특별 다큐멘터리를 8일, 9일에 이틀간 방영한뒤 15일부터 본격적으로 방송을 개시한다는데요. 건담을 설명할 때 말이 필요없는 토미노 옹의 첫번째 작품 '기동전사 건담'은 비록 TV판 방영 당시의 반응은 그저 그랬지만 극장판과 재방영을 거쳐 폭발적인 인기를 얻어 신화와 전설을 만들었지요. 40여년이 지난 지금도 반다이와 선라이즈의 든든한 밥줄 중 하나가 되주며 이후에도 많은 후속작들이 뒤를 이었지만 그 상징적인 의미와 상업적인 성과는 아직도 현재진행형으로서 수많은 신작 컨덴츠들이 나와주고 있습니다. 국내에서야 다이
마약 때문에 게임 못팔아요
게임 빨리 안샀다가 별 희한한 일을 다 봅니다.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PS4용 액션어드벤처게임 '저지 아이즈-사신의 유언'의 온라인 판매가 다 막히기 시작했습니다. 용과같이팀의 신작으로 기무라 타쿠야가 주인공 야가미역을 맡아 화제가 되고 국내에도 지난 12월에 한글화 정발되었지요. 비록 전작들의 무대 기무로쵸를 재활용한 한계는 있지만 새로운 주인공과 캐릭터들로 괜찮은 결과물을 낸 해볼만한 양작으로 평가받았으며 저도 용과같이 시리즈는 재밌게 하는지라 이것도 언젠가 사야지사야지하고 미루고 있었는데요. 근데 출연배우들 중 한명인 물건너 연예인 피에르 타키가 12일 마약 혐의로 붙잡히는 바람에 일본현지는 판매가 모조리 중단되고 국내에도 그 여파가 미치기 시작했습니다. 하필 마약 중에서도 중범죄에 속
이젠 무서운 5등분의 신부
솔까말 원작에 원한을 품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5등분의 신부' 8화에 대하여. 문제아 다섯쌍둥이 소녀들과 그 가정교사가 된 주인공의 나날을 그린 러브코메디물로 물건너 작가 하루바 네기 씨의 소년매거진 히트작으로 인기몰이 중이며 국내에도 1권과 2권이 막 정발되었지요. 허나 TV애니메이션 발표 당시 키비주얼부터 불안하단 목소리가 나오더니 급기야 본편은 '이모이모'를 잇는 19년 최초의 작붕물로서 매주 그 악명을 떨치고 있습니다.;; 그래도 또 마냥 못봐줄만한건 아니고 이렇게 분명히 잘 그린 장면들도 있지요. 허나 대부분 정지화상에 원작컷을 그대로 옮긴거라서 또 말말말이 있지만요. 결국 평균적인 작화가 이렇게 어딘가
![[전생슬라] 전생자 오타쿠의 미련](https://img.zoomtrend.com/2019/02/19/c0020015_5c6b6f25d658e.png)
[전생슬라] 전생자 오타쿠의 미련
이세계로 소환되어도 오타쿠는 영원하다! "그렇구나, 마지막에 베르단디가…." "음음" "파이널 판타지는?" "15탄까지 나왔지." "그리고 사그라다 파밀리아도 완성된단다." "드디어!" "유리가면은?" "아직 안 끝났어…." "FSS는?" "그건 나도 알고 싶다." "그리고 일본 총리대신은…." "아, 그건 됐어요."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20화에 대한 주저리~입니다. 카리브디스를 무사히 물리친 후 시즈의 미련, 그녀가 죽기 전에 맡았던 5명의 소환자 아이들이 걱정된 리무루가 인간들의 나라 잉그라시아 왕국을 방문하여 그곳에서 역시 전생자이
전생슬라 - 호불호? 전신성형수술甲
수술 전이 더 취향이다…싶으신 분들도 존중합니다. 거두절미하고 바로 제목대로의 이야기, 어제그저께 방영된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16화의 한장면입니다. 오크의 난이 끝나고 아군으로 합류한 리자드맨들에게 리무르가 이름을 지어주는데, 가비루의 여동생인 리자드맨 양도 소우카라는 이름을 받아 용인족 드래그뉴트로 진화해 소우에이 밑에 들어가 쿠노이치가 되었으며 같이 데려온 심복부하 4명도 마찬가지로 비밀정보국의 요원이 되었답니다. 오라버니와 다르게 인간형이 된 이유는 소우에이를 존경하는 본인의 취항이 강하게 반영된 때문이라나 뭐라나. 그야말로 엔간한 강남 성형외과들이 울고갈 놀라운 기술입니다. 선배들인 오니족의 성형수술 때와 마찬가지로 예전이 더 나았다…는 분들의 취향도 존중해드리고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