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희의 주절주절 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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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2 posts그리드맨 - 아카네 하렘 루트
연인, 베프, 덕질친구를 동시에 공략하고자 했지만…. 이번화 SSSS.GRIDMAN 9화의 제목은 '몽, 상'입니다. 어째 시작부터 지난화에 다르게 뭔가 요상한 분위기로 흘러가 그리드맨 동맹인 주인공 히비키, 우츠미, 릿카 세 사람의 시점을 차례차례 보여주게 되는데요. 1. 히비키 유타 - 연인 1화의 기억상실 시점 덮어쓰기. 릿카의 자리에 아카네가 있다. "우리들 연인 사이였거든?" 2. 우츠미 쇼 - 덕질친구 6화의 서점 장면에서 나아가 나카노에 쇼핑도 같이 간다. "지금 바로 나카노에 안갈래?" 3. 타카라다 릿카 - 베프 학교행사를 땡땡이치려다 만난다. "나 릿카의 옆집에 이사왔어." 하지만 이
진정 우주의 바퀴벌레, 지온군
이번에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이 네오지옹을 끌고 나와 말이 많았지요. 내일 공개를 앞둔 '건담 NT'와 관련해 프리미엄 반다이의 자칭 '충격의 신작 건프라'로서 HG 네오지옹2가 공개되어 말말말들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요란하게 예고한게 결국 색놀이 뿐이냐는 허탈한 반응서부터, 지온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의 잔당이나 다름없는 지온공화국군이 또 저런 비싼 병기 몰고나오는건 흡사 탈레반이 F-22 운영하는 것 아니냐는 설정상의 지적까지 아무튼 태클 걸릴 구석이 한두개가 아닙니다만 그건 넘어가주시구요. 그리하여 생각난김에 우주세기 지온의 역사를 간략하게 살펴보았습니다. 1. 지온 - 부칸 노동당과 그 추종세력 : 본거지 사이드3 외 지지 콜로니 다수 자쿠, 구프, 돔, 겔구구
고블린슬레이어 - 19禁 부활주문
하지만 주인공은 고자(?)라서 아무런 걱정이 없습니다. 고블린 슬레이어 8화의 제목은 '속삭임과 기도의 영창'이지만, 제목과 딴판으로 황량한 장면으로 시작됩니다. 눈보라몰아치는 밤 얼어붙은 동굴 속의 가혹한 환경에서 어린 시절의 고블린 슬레이어가 레아 전사에게 수수께끼 풀이를 겸한 생존훈련을 받는 모습이 그려지는데, 강간에 의한 고블린의 번식을 다룬 문제 검정 속의 검정 속의 검정 속의 검정은 수위상 생략된 것 같아요. 그리운 꿈이라 느낀 주인공이었는데…. 깨어나보니 그곳은 물의 신전의 어느 방. 자신은 무장이 전부 해제되고 몸도 씻겨진 채로 침대에 누워있었으며, 어째서인지 그 옆에는 여신관 양이 마찬가지로 알몸으로 잠들어있습니다. 그리고 말을 걸어온 이는―
그리드맨 - 그 백합은 '설정'입니다.
"결국, 너는 나를 좋아할 수 밖에 없어." 이번화 SSSS.GRIDMAN 8화의 제목은 대립. 지난화에서 자신이 흑막임을 커밍아웃한 아카네는 1화의 등장괴수 구울기라스를 파워업한 새로운 괴수를 만들어내는데요. 곧바로 실체화시키려는 알렉시스를 말리고 그 작업물을 그대로 학교에 가져가서 히비키 일행에게 보여주고 이젠 아예 대놓고 도발하며 선전포고를 날립니다. "1화에서 깨진 괴수 내가 풀업했거든? "헐." "이거 학교축제에 풀어서 다 죽일꺼야." "허헐!?" 마 어쨌든 그 개조괴수는, 데이터를 줄여 전원이 출격가능하게 조정한 그리드맨과 신세계동맹이 마침내 최종합체한 풀차지 그리드맨이 되어 마치 엑스카이저나 마이트가인이 연상되는 검격 초필살기
슈퍼로봇대전T, 한국어 정발 결정!!
야 정말 빠르네요 빨라. 어제 제작발표 하루만에 슈퍼로봇대전 T의 플4, 스위치판 한국어판 발매가 확정되고 제작자 공식 메세지와 한국어PV가 공개되었습니다. 이젠 슈퍼로봇대전의 한국어 정발이 당연해질 지경(?)이 되었으니 참 시대의 변화라는 것이 느껴지네요. …마크로스가 빠진 덕분도 있을까요…? ㅠ 이번엔 부디 초회판 혹은 한정판은 구하기 쉬워지기를 바라며, 모든 분들에게 포스가 함께 하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