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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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R, 공중파 중계 확정!!

2013 아시아챔피언스리그 1R, 공중파 중계 확정!!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24일

KBS1 수요일 오전 3시 20분 !!!!!!! 서울 vs 장수 (녹) MBC 목요일 오전 2시 5분 !!!!!!! 포항 vs 베이징 (녹) --------------------------------------------------- 물론 생중계는 기대도 안했다지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저 웃지요~ 이거 유럽챔피언스리그 생중계에 길들여진 국내팬들을 위한 공중파 방송국의 서비스 인가요? KBS와 MBC가 아~~주 사이가 좋네요... 하루건너 새벽시간에.. 아챔을 친히 중계해주는걸 보니.. 작년엔 쌩까더니.. 올해는 공중파로 신경써주니.. 고마워서 눈물나겠네요 ㅡ.ㅡ;; 시발 저걸 도대체 어떻게 보라는건지... 에효 -- ---------------------------------

윤빛가람의 제주행, 뜬금포지만 나쁘지않은 선택!

윤빛가람의 제주행, 뜬금포지만 나쁘지않은 선택!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23일

윤빛가람 제주행…박경훈 품으로 성남에서 적응못하고 방치(?)됐었던 윤빛가람의 행선지가 해외가 아닌 제주가 되었네요.. 진짜 뜬금포이긴 하지만, 박경훈 감독의 제주라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라고 봅니다.. 뭐랄까요? 계속 해외진출 이야기만 들리다가... 갑작스런 제주행이니까요... 그래도 좋은 선택입니다. 2007년 U-17 대표팀 감독이 박경훈 감독이었는데.. 박경훈 감독 밑에서, 한창 날개를 펼치려고 했던 때가 아니던가요? 기사에서도 그렇고, 윤빛가람에 멘탈을 지적하는 이야기가 많긴 하지만... 음..그래도 분명히 축구계에서는 썩히기 아까운 선수임에는 분명하죠.. 아직 어린선수니까, 그럴수 있다고도 보고요.. 결국엔 윤빛가람의 몫입니다. 달라지느냐/도태되느냐는요... 여튼, 뜬금포

['12 부산여행] ⓚ 부산의 산토리니 '감천문화마을'에 가자! [完]

['12 부산여행] ⓚ 부산의 산토리니 '감천문화마을'에 가자! [完]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22일

사실 이번여행에서 제일 힘들었지만, 힘든만큼 제일 뿌듯했던 곳이 바로 다름아닌 '감천문화마을' 이었습니다. 뭐랄까요? 운치있다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독특하다고 해야할까요? 가는길이 다른곳에 비해 조금 고생스러웠긴 했지만, 그 고생스러움을 충분히 만회하고도 남을만한 곳이었습니다. 부산의 산토리니.. 감천문화마을 가는 방법은 지하철 토성역에서 내려서 6번출구로 나와서 오른쪽에 부산대학교병원을 끼고 우회전을 한뒤 지도에 나온대로 마을버스정류장에서 1-1, 2, 2-2 번 버스를 이용하시면 바로 감천문화마을 입구에 다다릅니다~ 아래와 같이 정류장안내판이 보이면 바로 탑승~ 대략 10~15분 정도쯤이면 감천문화마을에 도착합니다~ 처음엔 뭔가.. 새로울 게 없어보이지만.. 이 동네 보면 볼수록 볼거리가 더

영화 '러브레터' - 자막 의역이 중요한 걸까요?

영화 '러브레터' - 자막 의역이 중요한 걸까요?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21일

러브레터 마지막 신의 자막오역(의역)에 말이 많네요~ 트랙백한 블로그에서도 그렇고, 이전에 기사도 본 것 같구요. 이츠키의 마지막 대사인 'やっぱりてれくさくてこの手紙は出せません' 에 대한 오역부분이죠~ 사실 전 일어를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てれくさい' 의 뜻을 전달함에 있어서 큰 문제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요. '겸언쩍다'와 '가슴이 아파서'는 분명히 다른 뜻을 지니고 있지만, 이츠키의 마음이 전달되는 부분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고 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다고 생각해서죠~ ^^ 어떤 분들은 오히려 의역한 '가슴이 아파서'란 부분이 좋았다고도 하시고, 원래 내용의 의미를 전혀 다르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의견차이를 보이는 것 같긴 하지만, 이츠키의 마음은 충분히 관객에게 전해졌다구

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이동국 자서전 발매 -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긴린코 호수..|2013년 2월 19일

오랜만에 전북소식 입니다. 이동국 선수가 자서전을 냈내요 "세상 그 어떤 것도 나를 흔들 수 없다" 음... 이동국이 바라보는 자신의 축구인생은 어떨까요? 사람들이 행여, 이동국을 불운의 스트라이커라고도 하던데.. 전 그렇게 생각 안해요. 이동국 정도면... 아쉬울 게 없는 축구선수죠.. 개인적인 아쉬움은 있겠지만 유럽진출도 했었고... 자국리그에서 팀 우승시키고, 득점왕하고, MVP타고... 월드컵을 제외하곤.. 정말 이룰건 다 이룬 선수니까요... 돈도 많이 벌었을테고~ 흐흐... 그치만, 분명히 보이지 않은 애환은 있겠죠? 아직 나오진 않았고.. 예약주문 받고 있던데.. 저도 했습니다~ 책 사러 가실분은 클릭 ▼ 누르면 완전 커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