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린코 호수..
Posts
315 posts
전남 드래곤즈, 이천수에 대해 확실히 했으면...
전남 "이천수 임의탈퇴 철회 아직" 최근들어서 이천수에 대한 전남의 임의탈퇴 철회 소식이 들렸다가, 또 다시 뒤집는 소식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축구팬의 입장에서 이런 소식을 접하면 솔직히 짜증난다. 왜? 뭐가 맞는 말인지 모르기 때문이다. 왠지 전남이 장난하는 것 같기도 하고, 아니면 언론이 이천수 갖고 노는 것 같기도 하고. 둘 다 같기도 하고... 알 수 있는 방법이 없네? 차라리 전남이 입장정리를 해서 시원하게 밝히던가. 이천수의 전 행동이 너무 괘씸해서 풀어줄 수 없다라든지.. 작년에 이천수가 홈경기마다 와서 사과하는 모습에 진정성을 보여, 구단에서 임의탈퇴철회를 하기로 했다던지.. 말이다. 사실, 이제는 이천수가 K리그에서 뛰었으면 하는 마음이 조금 더 크다. 행여, 다
![[영화리뷰] 러브레터 - 첫사랑의 여운을 느껴보고 싶다면…](https://img.zoomtrend.com/2013/02/17/e0041802_511f5f2d6f234.jpg)
[영화리뷰] 러브레터 - 첫사랑의 여운을 느껴보고 싶다면…
1999년이었다. 한국에서 일본영화 “러브레터”가 개봉한 해다. 사실 “러브레터”는 개봉하기 전, 불법비디오로 봤던 기억이 나는데.. 아마 PC통신 모임이었던것 같다. 근데, 처음부터 제대로 보지도 못했고.. 화질도 엉망(불법 비디오테잎)이어서 그랬는지, 내가 대충 봤는지.. 본 것 맞는데.. 썩- 기억에 없는걸 보니... 안본 것만 못했던것 같다. 그러던 와중에 얼마전에 러브레터가 극장에서 재개봉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리고 지금도 상영중이다. 애석하게도, 난 오늘 이 영화를.. 전에 사놓은 DVD로 보게 되었다. 꼭 한번 다시 봐야지, 봐야지 했는데.. 개봉소식과 맞물려.. 드디어 본 것이다.. 그리고 후회했다. 이걸 사놓고, 왜 이제서야 봤을까? ………………
![['12 부산여행] ⓙ 부산 남포동-부평시장, 씨앗호떡 먹자!!](https://img.zoomtrend.com/2013/02/15/e0041802_511cd1d61c7ee.jpg)
['12 부산여행] ⓙ 부산 남포동-부평시장, 씨앗호떡 먹자!!
태종대에서 그렇게 빨빨대며 돌아다닌 탓인지, 아니면 점심때가 좀 지나서인지... 태종대에서 나올 때쯤엔 상당히 배가 고팠지요~ 문제는 태종대에서 남포동까지 30분이 걸린다는 사실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인데 ㅠㅠ 그래도, 부산에 왔으면~ 씨앗호떡이랑 물떡을 먹어야 하는거죠~ 근데... 결국엔 남포동 도착해서 맨 먼저 먹게된 것은 다름아닌냉채족발! 2013.2.14 | 지도 크게 보기 © NHN Corp. 부평족발골목내에 있는 한양족발집에 갔습니다~ 이유는! 항상 부산오면 씨앗호떡이랑 물떡은 먹어봤으나, 냉채족발은 꼭 한번 먹어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마침 생각나서 가게 된거죠. 그리고 일단은 씨앗호떡은 간식이지만, 배가 고픈 상태였으므로 밥대신 냉채족발을 먹자! 이거였죠! ▲ 그 중에서 잘나온 사진

이동국-박주영의 불화설은 아무리 생각해도..
기자들의 짓이라고 밖에 생각이 안드는건 왜지? 사실.. 이동국-박주영 투톱 몇번이나 써봤다고... 엇박자라고.. 쓸 수 있는거지? 몇번 해보지도 않았는데.. 처음부터 눈빛만 봐도 맞아야 맞는건가? 이동국이 얼마나 그랬으면.. 페북에다 이런글까지 적어야 하냐.. 진짜 어깨동무라고 하고 다녀야지... 기자들이 "이동국-박주영 알고보니 절친' 이렇게 써줄라나;;; 아이고 ㅠㅠ 위에 이동국선수가 링크한 기사는..
![[영화리뷰] 남자사용설명서 - 유치할 것 같은데, 안유치해!](https://img.zoomtrend.com/2013/02/05/e0041802_510fdda06826e.jpg)
[영화리뷰] 남자사용설명서 - 유치할 것 같은데, 안유치해!
이시영-오정세 주연의 '남자사용설명서' 사실 딱 제목만 봤을 때는.. 그냥 유치한 로코정도로만 생각했다.. 영화에 대한 기대는 일찍감치 접었다.. 근데... 의외로 괜찮은 영화다... 제목만 보고... 배우 네임벨류만 보고... 그냥 지나쳐버릴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영화라는게 가장 큰 문제일 정도로 나름 유치할 수 있는 '남자사용설명서'란 제목과 요즘엔 가정에서 보지도 않는 비디오테잎을 앞세워서... 참 뻔하디 뻔한 삼류코믹물만 생각한 내가.. 참.. 바보였다.. 이런게 바로 연출의 힘일까? 영화가 유치해질만하면 한번씩 비틀어주면서 교묘하게 유치함을 빠져나간다. 그래서 그닥 식상하지 않다. 영화 전체적으로 재밌다. 훌륭하다. 이시영은 충분히 스크린에서 빛났고.. 오정세의 전라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