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영화 '러브레터' - 자막 의역이 중요한 걸까요?
러브레터 마지막 신의 자막오역(의역)에 말이 많네요~ 트랙백한 블로그에서도 그렇고, 이전에 기사도 본 것 같구요. 이츠키의 마지막 대사인 'やっぱりてれくさくてこの手紙は出せません' 에 대한 오역부분이죠~ 사실 전 일어를 잘 몰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てれくさい' 의 뜻을 전달함에 있어서 큰 문제라고는 생각치 않았는데요. '겸언쩍다'와 '가슴이 아파서'는 분명히 다른 뜻을 지니고 있지만, 이츠키의 마음이 전달되는 부분에서는 큰 차이는 없다고 전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마음은 충분히 전달됐다고 생각해서죠~ ^^ 어떤 분들은 오히려 의역한 '가슴이 아파서'란 부분이 좋았다고도 하시고, 원래 내용의 의미를 전혀 다르게 해석했다는 점에서 의견차이를 보이는 것 같긴 하지만, 이츠키의 마음은 충분히 관객에게 전해졌다구
Related Posts
3 posts한국 소설) 나이트 트레인 + 신입사원 스파이입니다
한국 소설 나이트 트레인 + 신입사원 스파이입니다 문지혁 현재, 소설가인 나는 여행기를 표방하는 이 소설을 쓰고 있다. 그 여행은 1999년에 약 21일 동안 다녀온 유럽 여행이다. 아르바이트로 모은 돈을 탈탈 털어 호텔팩이라는 것을 구입한 나는 호텔과 저가의 이동 수단만 정해진 나름 유럽 일주 여행을 떠난다. 그 여행의 목적은 첫사랑과 제대로 된 이별을 하는 것이었다. 본인은 사귀었다고 생각했지만, (아마도) 상대방 입장에서 보면 그게 아닐 수도 있는 그런 관계의 상대방이 연애 소식을 알리며 그에게 반지를 하나 건네주었다. 과거에 두 사람은 함께 빈에 가자는 말을 했던 적이 있었기에, 나는 상대방에게.......

볼만한 공연 추천, 따스한 봄 햇살처럼 밀려오는 여운 정동극장 세실 연극 키리에
볼만한 공연 추천 따스한 봄 햇살처럼 밀려오는 여운 정동극장 세실 연극 키리에 공연이 끝난 뒤 몇 시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여운이 제 머릿속을 맴돌고 있습니다. 저는 요즘 들어 연극을 자주 보고 있지만, 작품마다 남기는 흔적의 결은 조금씩 다르더라고요. 어떤 공연은 특정 장면 하나가 오래도록 선명하게 남고, 또 어떤 작품은 막이 내린 뒤에야 비로소 마음 깊은 곳에서 천천히 퍼져 나오기도 합니다. 오늘 오후에 덕수궁 뒤 정동극장 세실에서 본 연극 키리에는 후자에 가까운 작품이었습니다. 글/사진 빈 들녘 어제는 세종문화회관 엠씨어터에서 연극 공연을 보고, 오늘 오후엔 덕수궁 뒤편에 있는 정동극장 세실에서 연극 한편을 즐.......

우치다 유키X카시와바라 타카시(러브레터), 재혼 발표!
우치다 유키(50, 75년생)이 4월 3일 자신의 공식 사이트를 갱신해, 전 배우 카시와바라 타카시와 재혼을 발표했습니다. 카시와바라 타카시는 영화 에서 남주의 어린 시절을 연기한 그 배우입니다. 배우를 은퇴하고, 현재 우치다 유키의 매니저로 일하고 있었습니다. 동시에 연인 사이이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의 관계에 관해서는 과거 영상에서 다룬 바 있으니, 아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우치다 유키는 1975년 11월 16일생, 도쿄 출신. 1992년, 드라마 로 배우 데뷔. 1994년 드라마 주연. 같은 해, 싱글 ‘TENCA를 잡자!’ ‘우치다의 야망’으로 가수 데뷔. 아이.......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