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gle`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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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아웃.4.
Welcome Home. 기회 될때마다 진행사항 계속 업뎃하겠습니다.
![[폴아웃 4] 폴아웃 4 핍보이 연동앱 출시 + 맵 크기 논란.](https://img.zoomtrend.com/2015/11/05/f0426145_563b7003092c6.jpg)
[폴아웃 4] 폴아웃 4 핍보이 연동앱 출시 + 맵 크기 논란.
다운링크: 여기로 Prepare the future. 엔간한 시스템은 미리 구축되어 있고 현재 가동되는 옵션은 '데모 모드'입니다. 미리 세팅되어있는 캐릭터, 아이템, 맵, 라디오를 확인할수 있죠. 아쉽게도 사양이 사양이라 E3에 공개된 것과는 달리 모바일에선 3D 이미지 구축까진 못합니다. 그래도 기본적인 요소는 확인할수 있죠.유저들의 예상대로 잡템은 줍는 즉시 재료로 환원되지 않습니다. 데이터 관련 항목에 워크샵이 추가된걸 보면 거기서 따로 정제과정을 거쳐야겠죠. 무기 스펙도 더욱 자세히 나타났고 모드 항목이 따로 있는걸 봐서는 이번작 모드는 스카이림 인챈트와는 거리를 달리할거 같군요.게임은 아직 공개된건 E3에서도 보여준 Atomic Command입니다. 기본적인 미니게임 수순은 합니다. 어떤

폴아웃 4 타격감 예시.
동영상 한방으로 1회차 캐릭을 근접캐로 키워볼까 싶은 욕망 풀충전. 아니 이런 ㅆㅅㅌㅊ는 타격감이라니 너무 사기잖아.
![[페이데이 2] 크라임페스트 1일차: Gone to Shit](https://img.zoomtrend.com/2015/10/17/f0426145_5621f7bd6263e.jpg)
[페이데이 2] 크라임페스트 1일차: Gone to Shit
이걸 메인으로 쓰는날이 오지 않았다면 좋았으려만. 씨발 오버킬새끼들. 하나 먼저 언급하고 시작하죠. 지금껏 벌여왔던 오버킬의 수많은 병신짓 중 많은 사람들이 단연코 톱으로 꼽는 최악으로 평가되는 무기 스킨 시스템에 대해서 개인적으로는 그냥저냥한 의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딱히 좋다 싫다 그딴거 상관없이 노관심.물론 크라임페스트가 상징하는 퍼주기라는 의미가 철저히 박살난 기믹인 만큼 병신같은거야 당연하죠. 그나마 다행인건 이런 추가점들은 설령 남아있어도 살 사람들이나 사지 안사도 게임플레이 자체는 무리없다는 점입니다. 추가 능력치도 후술할 밸런싱에 비해서도 치명적이지 않고 외양적 변경점이야 할놈할 안놈안. 만약 첫날에 블랙 마켓 시스템을 좀 더 유저친화적으로(예로 들면 인퍼머스 확률로 언락 현질템 획

아머드-워페어 붐
은 이정도 퀄이면 온다고 확신할수 있습니다. 첫인상을 요약하자면... 기존 월탱보다 플레이 난이도가 훨씬 덜 빡빡하면서 경쾌한 플레이가 가능하며 그래픽/연출 등 외양적인 퀄도 웃도는 게임. 암튼 그거나 땅크보다 30초짜리 뱅기모는게 더 재밌는 워썬더 지상전보다는 훨씬 낫습니다. 기존 게임들에 비해서 비교대비 가장 큰 강점이자 개인적으로도 몹시 흡족한 파트는 제대로 된 PvE의 등장. 역사상 등장한 갖가지 기갑장비들을 가지고 논다는 게임들치고는 상기한 두 녀석들은 멀티가 핵심이라 싱글플레이 요소가 허술하다는 느낌을 지우기 힘들었죠. 월탱이야 그거 신경을 쥐뿔도 안쓰다가 차포 다털리게 생겼고 워썬더는 PvP 사이에 덤으로 끼워둔 느낌이라 잘 느끼지도 못하고 그냥 부가요소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죠.이건 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