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gle`s N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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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컴 2 클리어 + 폴아웃 4 DLC 소식!
이제서야 사령관은 지구를 구했습니다. 수십번의 타임리프 끝에요. 원래 엑스컴 2 구입하자마자 블로그에 글쓸 계획이였는데 잠깐 좀 해보고 쓴다는게 어느새 엔딩을 다 보고 약 열흘동안 철인돌리다지구 3번쯤 터트려먹으면서 현자타임. 역시 허벌나게 치욕받고 블로그에 ㅂㄷㅂㄷ대면서 글쓰는게 정말 의욕을 불러일으키는거 아닙니까. 이번 엑스컴 2 평을 말씀드리자면....... 전작보다 나아진 면은 확실히 존재하는데....... 모르겠어요. 스팀 평점이 기대치에 비해 상당히 낮은데, 정작 하면 재밌게 몰입하면서도 후술할 악평들에 납득하게 되는 제 자신을 발견할수 있었습니다. 분명 끝장나게 재밌지만 단점들이 너무 쉽게 눈에 띈다라... 폴아웃 4도 그렇고 어째 요즘 게임들이 이러는지 안타까울 따름이죠. 게
![[AW] 어떻게 나는 6티어를 타게되었나](https://img.zoomtrend.com/2016/02/03/f0426145_56aca672d5e9c.jpg)
[AW] 어떻게 나는 6티어를 타게되었나
단언컨데 세상에서 가장 멋진 전차 중 하나는 FV 4201 치프틴 주력전차입니다. 2015년만 해도 이 게임 건들고 저 게임 건들고했다....... 컴터 포맷하면서 정리한 결과 (잠정적으로나마) 접은 게임이 꽤 되네요. 페이데이 2는 작년 10월 업뎃 한방으로 정나미가 완전히 떨어져서 관심을 접었고, 헬다이버즈는 시즌 하나 마치니 현자타임와서 끊었고, 워썬더는 뱅기 냅두고 땅크타다 도저히 내취향이 아닌거같아 ㅈㅈ. 시티즈: 스카이라인은 짬짬히 켜보긴하는데 한번 할때 1시간을 넘기질 못하고... 이거 말고 그나마 하는게 폴아웃 4지만 이게 재밌는거와는 별개로 결국 혼자놀기의 끝판왕을 보여줘야하는 싱글게임이거든요. 멀티플레이의 묘미를 느끼고 싶지만 그래도 경쟁게임은 요새 피곤한 관계로 ㅈㅈ. 봉

1월 30일자 한일전 요약
원본영상: 여기로 웃어요. 울어봐야 니 혼자 울거고 웃으면 온 세상이 함께 웃을거라 하잖아요. 물론 국대친구들은 걸프만에서 여기까지 수영하며 정신치료를 받는것도 괜찮겠네요.

대망의 폴아웃 4 최고의 모드.
넥서스 링크: http://www.nexusmods.com/fallout4/mods/9034/ NCR 레인저 컴뱃 아머 자체성능이야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처러 부가요소 없이 레일로드 장갑코트 Mk. 5급. 이젠 거의 1달전인 12월자 포스팅에서도 보여드린 '그 물건'입니다. 제작 와중 스샷이였건만 ㅅㅂ 이건 물건이야라고 장담했는데 역시나........ 새벽에 잠이 확 깰정도.크리에이션 엔진의 발달한 그래픽 처리능력으로 구현된 레인져 컴뱃아머의 질감과 세부퀄리티는 그야말로 최고. 아쉽게도 특유의 붉은 바이저는 구현되지 않았지만 얻은건 한가득. 폴아웃 4의 개선된 장비 시스템 덕분에 바이저 너머 캐릭터까지 구현할수 있는데다 추후 폭동 진압복 바리에이션에 추가될 견갑과 정강이 보호구까

깨어난 포스 2회차 감상평+2
...이거 보면 볼수록 감탄을 금치 못하네요. 연출이나 캐릭터 전개 및 아크, 음악, 등등....... 단점이 없는건 아니지만 프리퀄보다 못하니 망해라 이런건 객관적으로 봐도 댕청하다 하나로 요약가능. 잘못하다 3회차까지 달리게 생겼습니다. 크리스마스 셀프 선물로 보러갈지도요? 어쨌든 관련 VOD나 블루레이 같은거 나오면 진지하게 구매를 고려할지도 모르겠네요. 1. 윌허프 헉스가 안뒈짖한건 JJ 신의 한수 중 하나. 활약이야 카일로에게 뒤지고 병맛에선 파스마에게 뒤지지만(...) 나올때마다 카일로를 견제하면서 제 포지션을 확실히 잡는건 보는 입장에서 마음에 듭니다. 특히 스타킬러 기지의 연설씬과 발사씬에서 보여준 모습은 퍼스트 오더의 악랄함과 광기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타킨이 4편에서 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