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기에서 그녀가 날 왜 어이없이 바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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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롯데] 2B, 박정태](https://img.zoomtrend.com/2012/12/01/d0002642_50b87f8572a7d.jpg)
[롯데] 2B, 박정태
롯데의 전성기때는 항상 그가 있었고,그의 전성기가 끝남과 함께 희한하게도 롯데또한 무너져갔다.그는 언제 어떤 결과를 가져와도 부산팬들을 환호하게 만드는독특한 그만의 매력이 있었다.(역시 그의 최고의 매력은 타격폼!)그리고 롯데팬의 관점이 아닌곳에서 봐도,한국 야구 역사상 최고의 2루수 명단에도 꼽을수 있다고 본다. 동래고시절부터 명성을 떨쳤던 박정태는,당시에는 전국은 물론이고 동아대에 밀려 부산에서도강팀으로 불리지 않았던 경성대에 입학,공필성(3B, 현 롯데코치)과 함께 경성대를 전국대회 우승으로이끌며 지금까지도 전국적 강호중 하나인 경성대를 창조해냈다. 대학교 2학년때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되었고,이후 91년에 롯데의 1차지명선수로 입단하게 되었다.당시에는 국가대표출신 2루수인 박영태선수가 2루를
![[쌍방울] 1B, 김기태](https://img.zoomtrend.com/2012/11/28/d0002642_50b4c5531ddf6.jpg)
[쌍방울] 1B, 김기태
연고지를 전북으로 한 쌍방울에게 자원이 될수 있는 야구부라고는전주고와 군산상고 둘 뿐이었다.그러나 예전에 해태의 전성기를 이끌었던 군산상고 선배들과는 달리군산상고와 전주고는 전성기의 모습은 좀 잃은 상태로,쌍방울에게는 기존의 전력도, 향후의 전력도 희망이 없었다. 그나마 이 팀이 10년 가까이 버틸수 있었던건감독이었던 김인식, 김성근 감독의 용병술과해태의 가장 큰 실수라고도 일컬어지는 오희주 지명사건에 의해김기태를 2라운드에서 거의 공짜로 뽑아낸 덕이었다고 본다.(김기태는 광주제일고 출신으로 해태에 지명권이 있었다) 비록 시즌 시작 전엔 아무도 기대하지 않던 풋내기 힘만좋은 선수였지만,감독의 믿음과, 경험이 더해진 김기태는 전혀 다른 선수가 되었다. 김기태는 장타력에 컨택트 능력을 겸비하였고 선구안,스

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이번달엔 어찌 평안하다 싶더니꼭 다음날 어디 가려고 하면 밤에 일이 터진다. 그리고 늦잠.아침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아니셨으면다른 과장님들 출근하실때까지 잠옷바람으로 잤을듯..;; 간신히 집에 와서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씻고 터미널로 가서 강릉행 버스에 탑승! 세시간 반을 달려서 강릉에 도착했..는데안대에 헤드셋을 끼고 푹 자버려서 가는길은 힘들지 않았다 ㅎㅎ 버스를 타고 순두부 거리에 가서 순두부를 먹고비지를 얻은 후(사실 비지 얻으러 순두부 먹으러 갔다지요 ㅎㅎ) 하늘색과 바다색이 어찌나 잘 어우러지는지+_+ 이승기가 1박2일 촬영때 왔다 갔다던 카페거리로 가서 커피도 한잔 ㅎㅎ 카페에서 찍은 바다창문에 뭔가 비치지 않게 찍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뭐가 찍혔구나 ㅠㅠ
차 뽐뿌의 시즌이 돌아왔다..!!
나는 오래된 낡은 차가 있다.98년식 누비라. 무려 내가 중학교 1학년땐가 아버지가 사서 타시던 차. 차는 대학교 5학년때 받았고이후 매년 이맘때만 되면 차를 사고싶다..사고싶다.. 중고차라도 ㅠ내가 사고내지도 않은 저 찌그러진 자국들 싫으다 ㅠㅠ게다가 낡아서 연비가 10km/L도 안나와 ㅠ 무슨 체어맨도 아니고;;... 수동인데 10km/L가 안나오는 소형차라니;; 하면서 노래를 불렀는데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유가 없었기때문에 잘 참을수 있었다.(... 참을수밖에 없었다?) 급기야 작년에 주차해둔 사이에 어떤 XX가 뒷좌석문을 받고 튀어서한쪽 옆구리가 우그러지고 손잡이가 망가져버리고 나서는.. 으아아악 중고차 알아봐야지 ㅠㅠ

어벤져스 (2012, 미국)
드디어 봤다. 어벤져스. 아스가르드에서 쫓겨난 로키는 다른 외계 세력과 손을 잡고지구에 숨겨져있던 무한한 에너지를 가진 큐브를 찾기 위해지구로 침공한다. 이에 대항하기 위해 영웅들을 모아 만든 특수군단 "어벤져스" 아이언맨, 캡틴아메리카, 헐크, 블랙위도우, 토르, 호크아이로 이뤄진 군단은초반에 멤버 이탈과 내부 갈등 등으로 위기를 겪으나.. 물론 이런류의 영웅물이 다 그렇듯 잘 넘기고.. 어쩌고 저쩌고.. 재미있었다. 각 영웅들의 캐릭터도 재미있었고,물론 전투면에선 아이언맨과 헐크의 비중이 매우 커서진행용 영웅과 전투용 영웅이 갈린 느낌이긴 했지만. 마지막 황제를 본 감흥이 너무 커서인지꽤나 재미있는 작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그것 뿐" 이라는게 너무 아쉽게 느껴진 감도 있었지만 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