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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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바다로 가자~ 메워진 가슴을 열어보자~
이번달엔 어찌 평안하다 싶더니꼭 다음날 어디 가려고 하면 밤에 일이 터진다. 그리고 늦잠.아침에 청소하시는 아주머니 아니셨으면다른 과장님들 출근하실때까지 잠옷바람으로 잤을듯..;; 간신히 집에 와서 아침을 먹는둥 마는둥 하고씻고 터미널로 가서 강릉행 버스에 탑승! 세시간 반을 달려서 강릉에 도착했..는데안대에 헤드셋을 끼고 푹 자버려서 가는길은 힘들지 않았다 ㅎㅎ 버스를 타고 순두부 거리에 가서 순두부를 먹고비지를 얻은 후(사실 비지 얻으러 순두부 먹으러 갔다지요 ㅎㅎ) 하늘색과 바다색이 어찌나 잘 어우러지는지+_+ 이승기가 1박2일 촬영때 왔다 갔다던 카페거리로 가서 커피도 한잔 ㅎㅎ 카페에서 찍은 바다창문에 뭔가 비치지 않게 찍으려고 노력했는데 결국 뭐가 찍혔구나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