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저기에서 그녀가 날 왜 어이없이 바라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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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 posts![[해태] 3B, 한대화](https://img.zoomtrend.com/2012/11/10/d0002642_509cf33af1809.jpg)
[해태] 3B, 한대화
사실 야구라면 오로지 롯데만 관심있었던 0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한대화 선수가 LG 선수인줄로만 알았던 시절이 있었다-_-..전성기는 해태였고, 데뷔는 OB에서 했었다는걸 전혀 모르고..(하긴 90년대 초중반부터 야구 보기 시작했으니;;) 각 포지션마다 최고의 선수가 누구냐는 점을 가려내기는 참 어렵지만,역시 3루수 또한 누가 최고이냐를 두고 가리기는 참 어렵다.당대에 이르러 3루에는 김동주, 김상현, 최정, 황재균, 이범호그리고 겸업이긴 하지만 한때 이대호까지 최고의 선수들이 3루를 보고 있지만그건 최근에 경향이고, 이전까지 리그 최고의 선수는 1루를 봤었다. 그럼에도 역대 최고의 3루수를 논한다면80년대 초반 김용희부터 당대의 김동주까지 참 많겠지만,90년대 후반의 김한수, 00년대 중반의 김동주,그리고

먹고 기도하고 사랑하라 (2010, 미국)
인도 여행을 갔던 한 뉴욕 여자는그곳에서 자신이 곧 이혼하게 되며, 다시 이곳으로 돌아오게 된다는 예언을 듣지만 믿지 않는다. 하지만 뉴욕으로 돌아간 그녀의 인생은 예언대로 흘러가게 되고 이혼한 이후, 이탈리아와 인도, 발리를 여행하며 자기 자신을 찾게 되는데.. ... 그런데 이 영화 좀 별로다.. 줄리아 로버츠 외에 볼것이 없는 그런 영화 영화를 보면서 아, 이런 부분이 정말 별로다.. 라는 그런건 없지만보면서 딱히 감흥을 느끼게 되는 면이 없고스토리나 영상 연기 모든게 개연성이 없거나 떨어지지 않지만역시나 아무런 느낌이 없는 영화였다. 감상은 ★★
![[해태] OF, 김일권](https://img.zoomtrend.com/2012/10/27/d0002642_508a6fd572c20.jpg)
[해태] OF, 김일권
(김일권 선수의 선수시절 개인사진을 찾을수가 없었다.ㅠ왼쪽부터 이만수, 장효조, 김일권, 박종훈 선수이다) 김일권은 "혁명가, 혹은 반골"이었다.아마시절부터 거치는 곳마다 지도자나 단체와 갈등을 빚었고,해태에서도 일명 "불고기 화형식"의 주범으로 지목되고,특히 그의 도루 스타일은, 지시나 작전이 아닌오로지 그의 "감"으로만 행해졌다고 하니분명한 독불장군 스타일이었던지도 모르겠다. 김일권·김성한·김종모·김봉연·김종윤 등의김씨 일색의 해태 타선의 한 축을 담당하여,초창기 해태의 공신중의 한 멤버라고 할 수 있다. 사실 프로만 놓고 보면, 장타력이 어느정도 있다는 걸 제외하면정교함이나 선구안에서는 특이할게 없는 선수였지만,틈만 나면 뛰는것, 그것만은 독보적인 장점이었다. 김재박이나 이해창같은 당대의 스피

단팥빵 (2004, 한국)
원래 드라마를 자주 보는 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대학교 1학년때, 평일엔 일찍 안일어나는 일이 있더라도일요일날은 일찍 일어나게 만들어줬던 드라마, 내용도 내용이었지만,아역배우의 귀여운 노래들이나, 발랄한 음악부터김연우 등의 가수들이 참여한 발라드 OST까지,음악도 상당히 맘에 드는 드라마였다. 초등학교 동창으로, 앙숙이던안남준(박광현 분)과 한가란(최강희 분)을 중심으로,안남준이 근무하는 회사 사장님(정찬 분)과, 그들의 또다른 동창인 홍혜잔(정소영 분),그리고 한가란이 오랫동안 짝사랑해온 동네 오빠(김지완 분)다섯명이 얽히고 섥힌 사랑 이야기. 아주 뻔하지만, 알콩달콩한 이야기가 꽤나 재미있었다. 물론 다섯명의 메인 스토리도 꽤나 재미있었지만,개인적으로는 서브 스토리같은 이쪽 커플 이
![[한화] IF, 장종훈](https://img.zoomtrend.com/2012/10/23/d0002642_5085567eee356.jpg)
[한화] IF, 장종훈
이 선수의 포지션과 소속팀 분류에 대해서는 고민이 많았다. 88년과 90년에는 유격수로 골든글러브를,91년에는 지명타자로 골든글러브를그 뒤로는 1루수로 활약했던것이라 결국 내야수로 분류를.. 전성기에 어느팀 선수였냐, 혹은 어느팀 선수로 기억되느냐, 라는 기준으로 소속팀을 분류했었는데전성기는 빙그레시절이지만 한화의 레전드라..빙그레로 할것인가, 한화로 할것인가 하는 고민도 되었다. 역시 무려 19년이나 활약을 한 선수답게엄청나게 많은 경력을 가지고 있는 선수. 파워히터이지만, 그의 원 포지션이 유격수였고,은근슬쩍 두자리수 도루도 6시즌이나 기록했다는 점에서알수 있듯, 그는 알게 모르게 발도 빠른 선수였다. 특히 부상으로 1루수로 전향하기 전인 91년엔 21도루를기록했고, 유격수로 골든글러브를 수상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