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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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12_0505 [걷고 싶은 서울길] 봉산 숲길 디지털 미디어역에서 구산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7/a0102521_4fa68f009d38c.jpg)
12_0505 [걷고 싶은 서울길] 봉산 숲길 디지털 미디어역에서 구산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봉산 숲길 디지털 미디어역에서 구산역까지.... 오늘은 5월 5일 어린이날이다. 그리고 또 입하(入夏)라고 여름으로 들어간다는 날이기도 하다. 여름이 이제 시작이 아니고 날씨는 벌써 여름을 치닫고 있는 실정이다. 너무 뜨거운 날씨에 천변 길을 피해서 숲길이나 공원길을 다니고 있는데 이 코스들은 또 산을 오르내려야 하기에 무척이나 힘든 걷기 이기에 더욱 템포를 천천히 해서 오른다. 오늘 코스도 걱정을 했었는데 6호선과 디지털미디어시티역에서 내려 5 번출구로 나가 청구아파트와 우방아파트 사이 길만 찾으면 쉽게 입구를 발견할 수가 있다. 그리고는 옆도 볼 것 없이 고운정쉼터 까지 가 그곳에서 우측으로 내려가면 된다. 이 코스의 특징은 정말 산 높낮이는 분명한데도 계단은 한번 오르고
![12_0503 [걷고 싶은 서울길] 봉제산, 우장산 까치산역에서 우장산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4/a0102521_4fa2a6e5d722d.jpg)
12_0503 [걷고 싶은 서울길] 봉제산, 우장산 까치산역에서 우장산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봉제산, 우장산 까치산역에서 우장산역까지.... 서울시 선정 걷고 싶은 길은 각 지역의 산길에 따라 겹치는 곳이 너무 많다. 그래도 거리와 시간을 우선시 한 것 같아 작게는 1시간 30분부터 많게는 7시간이 더 걸리는 코스도 있다. 오늘의 코스는 봉제산 코스인데 약 1시간 30분 코스인데 너무 짧을 것 같아 우장산과 연계를 생각하며 출발을 하였는데 막상 가보니 까치산 역에서 봉제산 까기 가는 길이 멀어 실제로 봉제산 질러가는데는 40분 정도 걸렸다. 출발한지 한시간만에 동서초등하교에 들어섰다. 처음부터 알았다면 건너편 등촌 중학교 뒷산을 올라 증미산 역으로 가서 끝내도 되는데 이곳도 산길 보다 도로가 더 긴 실정이다. 그래서 우장산을 넣은 것이 다행이다. 우장산로를 이용 우장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2/a0102521_4fa09d457102c.jpg)
12_0501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올레길 3 코스 온수역에서 구일역까지.... 아침 일찍 운동을 마치고 분리수거 한후 10시쯤 떠나며 생각을 하니 오늘이 휴일이다. 지하철이 텅텅 비어 있는 것을 보고 생각이 났다. 휴일인 오늘은 지하철이 한산해 새벽같이 가도 되기에 조금 아쉬워하며 대림역에서 7호선으로 갈아타고 온수역 2번 출구로 나온다. 날이 꾸물대는게 햇살이 뜨겁지 않아 좋을 것 같다. 길을 건너 대신교회 앞을 지나며 시작이 된다. 큰길로 나가 육교를 건너 학교 담을 끼고 오르면 숲길이 나온다. 성공회대학교를 지나 언덕을 넘으면 천왕산을 자른 철길과 서해안로가 보인다. 기찻길을 추적해보니 시흥시 무지내 동까지 가는 철도다. 지금은 쓰이지 않는지 녹슬어있다. 철길 건너 서해안로 위에 만들어진 생태다리를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1/a0102521_4f9e87b035d66.jpg)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날씨가 여름을 달리는 26~7도를 오가는 바람에 하천길도 좋지만 이번주엔 숲길을 한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우선 멀리는 힘들기에 가까운 구로구 쪽을 기웃거리다가 제일 합리적인 지양산, 계남공원길 이라는 코스를 마음에 둔다. 우선 들머리와 날머리의 까다로운 곳을 먼저 체크 한다음 지도를 프린트해 들고 오늘도 걷고 싶은 서울길을 떠난다. 원래는 서울시에서 엄선한 봄에 걷기 좋은 길 10 選을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다 돌아보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 이제 원 10선에 포함된 길도 있고 그 외 길도 있지만 벌써 10군데의 코스를 더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휠 받은 길에 아예 서울길 113군데를 다 파악을 해보니 겹치는
![12_0427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량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4/29/a0102521_4f9be90e03e93.jpg)
12_0427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량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배봉산 돌아 중랑천 둑방길로 장안평 역까지.... 오늘은 작고 야트막한 산과 넓은 중랑천을 같이 맛볼 수 있는 동대문구로 발길을 돌려 본다. 며칠 비를 맞으며 다닌 기억 속에 어제는 정말 맑고 파란 하늘을 볼 수 있었는데 오늘은 날은 맑은데 하늘은 잿빛이다. 그래도 바람이 없어 그나마 즐거운 행로가 될 것 같다. 1호선 전철 회기역 2 번 출구로 내려서 그냥 좌측으로 나가면 쉬운데 그걸 큰길로 나가 잠시 걸으니 로터리 하나를 지났다. 다시 돌려 걸어와 삼육의료원 안으로 들어선다. 길따라 올라 의료원 정문 옆에 있는 작은 산길이 오늘의 들머리다. 작은 배봉산을 유턴하듯이 올랐다 내려와 우측을 보면 예쁜 다리가 있다. 다리를 건너 뒤를 보니 산철쭉이 울긋 불긋하다. 이제 코스상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