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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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12_06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18/a0102521_4fde816df0eff.jpg)
12_06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강서 생태길 개화산역에서 양천 향교역까지.... 아침에 눈을 뜨니 4시 반이다. 아무리 일찍 일어나도 5시 전에는 나가 봐야 차편이 없다. 5시 조금 넘어 천천히 걸어가 지하철 역사 안에서 모닝 커피 한잔하고 있으면 첫차가 빠~앙 하며 들어온다. 항상 그렇진 않지만 오늘은 여유가 많아 댓글도 보고, 달고 하다 보니 5시가 훨씬 넘어 출발을 한다. 원래는 오늘 양평에 계신 불친 백초차 님의 초청에 가고는 싶은데 친구 아들 혼례가 있어 망설였는데, 다음으로 미루고 아침에 얼른 한코스 다녀와 오후 1시에 영등포로 가려 지하철 역으로 내려선다. 영등포 시장 역에서 5호선을 갈아타고 개화산 역에서 내려 2번출구로 나와 바로 앞 대한항공 건물 옆길로 꺾어 들어서 조금 걸으면, 개화산
![12_0615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https://img.zoomtrend.com/2012/06/16/a0102521_4fdbe0a2dcc3c.jpg)
12_0615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
[걷고 싶은 서울길] 월드컵공원 순환길 난지, 노을, 하늘, 평화.... 오늘의 걷는 길은 정말 놀랠 만하게 바뀐 월드컵 공원 순환길로 한 바퀴 도는 코스다. 원래 난지도라는 섬에다 쓰레기 매립장을 만들어 오랜 관리 끝에 동식물이 자랄 수 있는 생명의 땅을 만든 거룩한 땅이다. 실로 매립지의 가스를 차단하여 땅에 동식물들이 살 게 하는 고도의 기술력이 빛을 발하게 된 것이다. 순환코스 시작과 끝은 월드컵 경기장 역에서 원점회귀 코스이다. 3번 출구로 올라와 직진을 하면 운동장이 나오고 왼쪽에 마련된 돌계단을 오르며 매봉산을 한 바퀴 돌며 전망대에서 흐리지만 북한산을 볼 수 있는 전망대도 마련되었다. 그길로 내려와 길건너 난지천 공원으로 접어든다. 조금 걸으면 커다란 잔디광장이 나온다. 이곳에서 천
![12_0613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https://img.zoomtrend.com/2012/06/14/a0102521_4fd8afcc14e61.jpg)
12_0613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 난지 공원길 월드컵 경기장역~행신역까지.... 오늘도 역시 비소식을 기다리며 아침을 맞는데 매스컴에서는 중부지방 소나기만 연발이다. 어제 준비한 코스가 지루한 강변길이라 은근히 걱정을 하게 된다. 또 거리도 14키로가 넘고 시간도 4시간으로 되어있어 각오를 단단히 하고 출발준비를 한다. 월드컵 경기장 역으로 가기 위해 합정역에서 6호선으로 갈아타고 세정류장째에 내리니 규모가 굉장한 월드컵 경기장 역에 도착을 한다. 밖으로 나가니 엄청나게 넓은 계단과 양쪽 에스컬레이터도 4줄 씩이다. 바로 올라 경기장을 다시한번 올려다 보고 둑방길로 가 횡단보도를 건너 농수산 시장옆길로 들어가면 평화의 공원이 나오고 연못가를 지나 한강 변으로 가는 보행가교를 건넌다. 다리를 건너년 자전차
![12_0611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수변 마포 나루길 합정역 ~ 마포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12/a0102521_4fd67257c04af.jpg)
12_0611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수변 마포 나루길 합정역 ~ 마포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한강수변 마포 나루길 합정역 ~ 마포역까지.... 오늘도 날씨가 오락 가락해 중부지방에 소나기가 내린다고 하여 혹시나 하고 한강 수변 길을 택해 보았다. 한강 수변 길을 전부 다 기록을 해 놓았는데 그중에 약 3시간 정도 돌아볼 수 있는 마포나루길이 적당하다 생각해 이곳으로 정하였다. 오늘도 아침 일찍 집을 나서 전철을 타고 갈아타는 것 없이 20분 만에 합정역에 도착 8번 출구로 가기 위해서는 아마도 버스정류장으로 한정류장은 걸어야 했다. 이런 곳이 많다. 서울역, 교대, 잠실...8번 출구로 나와 바로 새로 지은 커다란 건물을 끼고 강변길로 접어들어 망원정을 만나고는 길이 없다. 바로 동네서 통하던 토끼굴이 공사로 없어져 성산대교 근처인 망원 지구까지 돌아가 들어선다. 공
![12_0609 [안산 호수 공원 둘레길] 걸어 보고 예식도 보고 온 즐거웠던 날....](https://img.zoomtrend.com/2012/06/10/a0102521_4fd40b9a14ebc.jpg)
12_0609 [안산 호수 공원 둘레길] 걸어 보고 예식도 보고 온 즐거웠던 날....
[안산 호수 공원 둘레길] 걸어 보고 예식도 보고 온 즐거웠던 날.... 오늘은 조금 이른 아침인 11시 반에 안산에 있는 한양대학내 게스트홀에서 조카 결혼식이 있다. 며칠 전 검색을 해보니 근처에 돌아볼 곳이 많은걸 알았다. 걸어서 이동이 가능한 가까운 곳만 해도 세군데이다. 한군데는 안산 호수공원이고 안산 노적봉 인공폭포 공원과 안산 식물원 등이 있다. 그래서 아침 일찍 안산으로 가 이곳을 돌아보고 시간 맞추어 예식장으로 들어가리라는 생각으로 일찍 전철역으로 향한다. 미쳐 생각을 못한 것이 옷을 가방에 넣고 간편복장으로 갔어야 했는데 정장 차림에 구두를 신고 안산 시내를 활보 하기란 무척이나 힘들고 더웠던 날이었다. 전철 4호선 한대 앞 역에 도착을 하니 9시가 못된 시간이다. 횡단 보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