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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2_072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7/29/a0102521_5013bc67e51b5.jpg)
12_072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지양산 숲 1 길 온수역에서 오류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온수역-구로올레길입구-와룡산-정수장-원각사입구-차돌바위-작동터널위-선황당-시계삼각점-국기봉-가스충전갈림길-궁동터널위-서울전파관리소갈림길-헬기장-매봉산-온수공원-잣절지구-동부골든아파트-오류초등학교-오류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5.7 km 이고, 오늘의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15 분이다. 원래 코스 거리는 5.6 km 이고, 원래 시간은 2시간 반이다. 이코스는 벌써 세 번째 오가는 코스이기도 하다. 구로 올레 길에 속하는 길로 서서울 호수길과 겹치고 또 구로 올레길 계남 공원에서 매봉산 그리고 지양산 길에 겹치는 코스이기도 하다. 그러나 몇 번을 가보아도 좋다는 소리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1/a0102521_4f9e87b035d66.jpg)
12_0429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지양산, 계남공원길 양천구청 역에서 온수역까지.... 날씨가 여름을 달리는 26~7도를 오가는 바람에 하천길도 좋지만 이번주엔 숲길을 한번 걸어보기로 마음을 먹는다. 우선 멀리는 힘들기에 가까운 구로구 쪽을 기웃거리다가 제일 합리적인 지양산, 계남공원길 이라는 코스를 마음에 둔다. 우선 들머리와 날머리의 까다로운 곳을 먼저 체크 한다음 지도를 프린트해 들고 오늘도 걷고 싶은 서울길을 떠난다. 원래는 서울시에서 엄선한 봄에 걷기 좋은 길 10 選을 마음에 두고 그 길을 다 돌아보리고 마음을 먹었었다. 그런데 이제 원 10선에 포함된 길도 있고 그 외 길도 있지만 벌써 10군데의 코스를 더 돌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휠 받은 길에 아예 서울길 113군데를 다 파악을 해보니 겹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