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Posts
375 posts![12_05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한강수변 1 길 상일동역 ~ 암사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31/a0102521_4fc647cb8dcae.jpg)
12_0530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한강수변 1 길 상일동역 ~ 암사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한강수변 1길 상일동역 ~ 암사역까지.... 오늘과 내일 비가 온다고 한다. 오늘은 중부지방부터 시작해 내일은 전국적으로 우박과 함께 비가 온다고 해 오늘 아침 일찍 다녀오기로 마음을 굳혔다. 시간제 일기예보를 보니 09시 넘어 12시정도 까지 소나기가 온다고 되어있어 이른 새벽 전철을 타고 잠실로 향한다. 잠실에서 천호역을 거쳐 상일동에 도착해보니 7시도 안되었다. 3번 출구로 나와 조금 직진하니 고덕천 진입로가 나와 내려서니 요즘 조성해 놓은 물길이 보인다. 그러나 수질은 악화되어 녹조가 많이 끼어있어 바닷물 색이다. 이길로 조금 가니 이곳에서부터 한강까지 공사를 하고 있다. 좌측 계단을 올라 길을 건너 둑방길로 끝까지 가면 음식물 처리장이 나온다. 그길로 들어가면
![12_0528 [걷고 싶은 서울길] 삼성산 둘레길 호압사 들러 시흥 종점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9/a0102521_4fc3d69a25d36.jpg)
12_0528 [걷고 싶은 서울길] 삼성산 둘레길 호압사 들러 시흥 종점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삼성산 둘레길 호압사 들러 시흥 종점 까지.... 오늘은 석가 탄신일 이다. 그래서 오늘의 걷기 코스는 여기 저기 생각을 하다가 가까운 삼성산 자락 호압사를 낀 삼성산 둘레길 코스를 돌아보기로 생각을 굳혔다. 이에 같이 할 웹 친구 초록숲님과 전날 사전 계획이 맞아 떨어져 아침에 신림역 앞 버스정류장에서 만나기로 하였다. 여느 때와 같이 한 20분 전에 도착해 정류장 버스노선을 확인하던 중 우리가탈 5515번이 없다. 바로 검색을 해보니 신림역이 아니고 봉천역이었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종점이 봉천역과 신림역 중간에 있다는 안도감이 돈다. 5515번 버스를 타고 종점까지 올라 오늘의 출발점에서 다시한번 삼성산 오르는 길목이 엄청 많다는 것은 느끼게 되는 날이다. 이곳도 작은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7/a0102521_4fc16c82934e6.jpg)
12_0526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성동 송정둑길 어린이대공원 ~ 응봉역까지.... 오늘 원래는 지난 봉산 숲길에서 이어지는 코스로 서오릉을 돌아 앵봉산을 넘어 구파발 역으로 가는 코스를 돌고 지인이 살고 있는 광탄에 가려고 했는데 지인과 연락이 안되어 오늘 다음으로 준비해 놓았던 "성동 송정둑길"을 택해 어린이 대공원을 한 바퀴 돌아본 다음 군자사거리에서 송정 둑방으로 살곶이 다리를 지나 응봉역에서 끝을 내는 길을 걸으려 한다. 우선 처음 시작점이 전철 5호선 아차산 역이기에 잠실에서 8호선 갈아타고 천호에서 또 5호선으로 갈아타고 두정류장 가 아차산 역에서 내려 4번출구로 나오니 바로 앞에 어린이 대공원 후문이 보인다. 나는 과천 대공원같이 요금을 내는 줄 알았는데 전구간이 다 무료이다. 이아니 좋을소냐 경
![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5/a0102521_4fbe6d0a5b095.jpg)
12_0524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 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용산 가족공원 2길 이촌역에서 동작역까지.... 오늘은 엊그제 보다 온도가 많이 떨어져 아침엔 서늘하기 까지 한 날이다. 항상 가고 싶어 했던 용산 가족공원을 둘러보러 가는 날이다. 아침 일찍 볼일을 좀 보고 늦은 시간에 출발을 한다. 요새로는 날이 뜨거워 낮에는 다니기 어려워 새벽에 출발해 점심 전에 끝을 내는게 추세이었는데 오늘은 11시가 다된 시각에 이촌역에 내렸다. 2번 출구로 나가니 도로 옆을 막아놓고 공사 중이다 바로 용산 가족공원으로 향한다. 그래도 이곳은 국립 중앙박물관이라는 표지판이 더 많이 눈에 띈다. 입구에 들어서면 바로 박물관 매표소이다. 그길로 박물관 광장까지 돌고 다시 거울 연못을 한 바퀴 돌아 박물관옆 탑 광장 옆인 공원길로 들어선다. 이곳부터는 언
![12_0522 [걷고 싶은 서울길] 불암산 둘레길 당고개 역에서 화랑대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3/a0102521_4fbc3a1bd9b00.jpg)
12_0522 [걷고 싶은 서울길] 불암산 둘레길 당고개 역에서 화랑대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불암산 둘레길 당고개 역에서 화랑대 역까지.... 연일 30도를 웃도는 날씨가 계속되어 오늘은 조금 집에서 먼곳이 지만 불암산 숲길을 생각해 보았다. 불암산 숲길이 세가지가 있다. 불암산 숲길, 불암산 둘레길, 그리고 불암산 나절길이다. 불암산 나절길은 서울여대와 삼육대를 도는 코스이고 불암산 숲길과 둘레길은 거의 같은 지역을 통과하는 코스여서 불암산 둘레길 코스를 택하게 되었다. 지난밤 준비를 해놓고 잠을 청했는데 새벽에 눈이 떠진 후에 잠이 오질 않아 그대로 출발을 하기로 하였다. 4호선 종점인 당고개 역에 도착해보니 7시도 안된 시각이다. 2번 출구를 나와 내려올 때 만나던 덕암초교길로 올라 덕암 초교를 끼고 돌아 바로 우회전 하면 이정표와 함께 오늘의 불암산 둘레길 들머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