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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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1/a0102521_4fb918557c900.jpg)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역까지.... 어제 우리 님들 블로그에서 보고 연락받은 구일역 앞 유채밭에 유채가 한창이라는 그림과 또 연락도 받았다. 이에 망설임 없이 오늘의 코스는 지난번부터 마련해 놓은 구로 양천길을 돌아보기로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코스는 너무 짧을 것 같다. 기본 시간은 2 시간 30 분으로 되어있기에, 시간이 많이 남으면 구일역 부근에서 유채와 돌과 놀아도 되겠기에 이 코스로 돌아 보기로 결정을 한다. 구일역에서 둑방길로 오금교까지 가서 오금교 건너 갈산 근린공원 통과 후 고척교 까지 걸어가 고척교 건너 다시 안양천 변으로 내려서 구일역 보행다리를 건너면 끝이 난다. 오늘은 아침에 자전차 동호회 출발을 끝내주고 나는 12가 다 되서야 출발을 하
![12_0518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까치산 숲길 사당역에서 남성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19/a0102521_4fb73710e500e.jpg)
12_0518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까치산 숲길 사당역에서 남성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까치산 숲길 사당역에서 남성역까지.... 지난 11일 서래섬 걷기를 마치고 다음날 창원 웹친구들 만남을 갖고 거제를 돌아본 뒤 구례로 갔으나 월요일 아침부터 비가 많이 와 여수엑스포 가는 것을 포기하고 서울로 돌아왔다. 비도 핑계가 되지만 실은 겁났던 것은 혹시 식중독이 아닐까 하는 마음에서 돌아와 15 일 아침에 병원에서 진찰을 한 결과 중하진 않지만 가려움 증을 봐서 약간의 식중독 같다고 주사 놓아주고 이틀치 약을 지어왔다. 4일째 되는 날 아침 거울을 보며 오늘도 안좋으면 피부과로 가려 했는데 다행이 많이 좋아져 오늘 이렇게 가까운 관악산에서 시작하는 걷기를 할 수 있게 되어 좋은 날이다. 이른 아침 준비를 마치고, 배낭을 메고 나서려니 약간의 가려움 증이 나타난
![12_0511 [걷고 싶은 서울길] 반포 한강수변길 이촌역~고속터미널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12/a0102521_4fad28feefdbf.jpg)
12_0511 [걷고 싶은 서울길] 반포 한강수변길 이촌역~고속터미널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반포 한강수변길 이촌역~고속터미널역까지.... 오늘 코스는 주말에 웹친구들 모임에 가야 하기 때문에 혹시라도 무리해 지치지 않을 까봐 걱정스러워 짧고 가까운 코스로 반포 한강 수변 길을 택하였다. 시간도 2시간 안쪽이고, 서래 섬에 유채꽃이 만발했다는 소식을 들은 지라 딱이라고 생각하고 주저없이 지도를 검토하기 시직한다.서빙고역에서 반포 잠수대교로 내려가는 길은 자전차 타고 많이 다녀서 익히 알고 있고 다리건너 반포 한강시민공원도 머리 속에 다 그려있다. 단지 서래 섬은 자전차가 못들어가 가끔 걸어서 몇바퀴 돌아본 일이 있는데 짧기도 하고 다 보이는 길이라 걱정할 곳이 없다. 그리고 반포천도 마찬가지다. 지난번 비오는 날에 이어 동작 충효길 때도 내려가 무지개 기둥을 보아왔기
![12_0509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그린웨이 1길 명일~올림픽공원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10/a0102521_4fab6d692d501.jpg)
12_0509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그린웨이 1길 명일~올림픽공원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강동 그린웨이 1길 명일~올림픽공원역까지.... 오늘 코스는 좀 고달픈 길이다. 서울시에서도 13km 에 4시간 거리라고 되어있어 조금 망설여지지만 한강이 보일 것 같은 코스이기에 이곳을 결정을 하였다. 오늘 최고 기온은 29도를 보여준다. 빨리 오전에 돌아 보고 오면 될 것 같아 아침부터 서두른다. 운동끝 내고 답글 잠깐 그리고 달려 명일역에 도착하니 10시가 다된 시각이다. 뜨거운 낮을 피해 아침에 걷기를 하려 했는데 오늘은 조금 늦은 듯 하다. 그것은 오늘코스가 길기 때문이다. 3번 출구를 나와 그대로 직진해 아리수 정수장 앞까지 가 우측으로 들어서면 고덕산 숲길이 반긴다. 이길로 고덕산 전망소까지 쉽게 오른다. 잠깐의 전망이 있은 후 오늘의 전망은 일자산 정상에서 또한
![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08/a0102521_4fa7f004517e8.jpg)
12_0507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지양산숲 2길 온수역~서서울 공원까지.... 어제 밤에는 날씨가 선선하기까지 해서 12시 넘어까지 공부?를 좀 하다 늦게 잠이 들었다. 아침마다 하는 운동 때문에 일어난 시간은 6시가 넘어서 이다. 침대에서 5분간 불이 나게 운동을 하고 뛰어 내려가다 싶이 지하 헬스장으로 달린다. 걷기를 안하는 날은 괜찮은데 오늘같이 걷기가 있는 날은 조금 바쁜 편이라 오늘은 늦은 김에 대충하고 올라와 샤워를 마치니 7시 반이 다 되었다. 아침에 열심히 찾아주시는 분들의 답글을 달고 조금 블로그를 들락거리다 보니 8시가 넘었다. 바쁘게 할 것이 없는게 코스 출발이 온수역이기에 집에서 30분안에 도착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번 코스의 1/3은 구로 올레길과 겹친다. 작동터널을 지나 고개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