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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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0420 [걷고 싶은 서울길] 탄천, 양재천 장지역에서 매봉역 까지....

12_0420 [걷고 싶은 서울길] 탄천, 양재천 장지역에서 매봉역 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22일

[걷고 싶은 서울길] 탄천, 양재천 장지역에서 매봉역 까지.... 엊그제 여의도 순환길을 돌아보았는데 이젠 벚꽃을 서울에서 기대하긴 힘들 것 같다는 생각에 하천길을 택한다. 탄천만 돌아볼 수도 있고, 양재천 만 돌아볼 수도 있지만 이번길은 시울시 지정 탄천, 양재천 길이라는 코스이다. 진행 규격엔 2시간 30분에 10km 라고 나와 있기에 15km 에 3시간좀 더 걸리겠다는 생각을 하며 일찍 집을 나선다. 조금 일찍 서둘러 걷고 끝내고 점심먹으면 딱 좋게 시간을 잡아 보면 장지역에서 10시쯤 출발을 하면 적시타 이다. 탄천길 들어서는 곳은 장지역 바로 앞 멋진 아치까지 세워져 있다. 그리고 천변으로 계속 진행하면 되기에 헛갈릴 것도 없어 아주 편안한 길이다. 다만 계속 자전차 길과 같이 이어지는 산

12_0419 여섯꽃잎 개나리 보러 장군봉 오르며 최정안 공주님도 만나고...

12_0419 여섯꽃잎 개나리 보러 장군봉 오르며 최정안 공주님도 만나고...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20일

여섯꽃잎 개나리 보러 장군봉 오르며 최정안 공주님도 만나고.... 날싸는 좋은데 하늘은 뿌옇기만한 날 오후에 문득 생각이 난 개나리....해마다 이맘때면 꽃잎이 다섯개나 여섯개씩 달린 개나리를 만나게 된다.올해는 [걷고 싶은 서울길] 찾아 다니느라 깜빡 잊고 조금 늦어 버렸다. 부랴 부랴 찾아 올라가는데 우리동네 꼬마 최정안 이라는 공주님도 만나고...운동장이 있는 정상에 올라 둘레길을 돌아보니 여기 저기 꽃들이 만발하였다.꽃밭에도 새로 피어나는 꽃들과 입맞춤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12_0418 [걷고 싶은 서울길] 여의도 순환길 돌고 벚꽃 잔치도 보고....

12_0418 [걷고 싶은 서울길] 여의도 순환길 돌고 벚꽃 잔치도 보고....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19일

[걷고 싶은 서울길] 여의도 순환길 돌고 벚꽃 잔치도 보고.... 오늘의 서울길 코스는 여의도 순환길이다. 지금 여의도에서는 한창 벚꽃 축제가 벌어지고 있다.다른 해보다 늦게 피어 축제기간을 4월 23일까지 연장을 하였다고 한다. 이때다 하고 코스 검색을 한다.서울길 중 여의도 순환길이 있다. 벚꽃 잔치가 없더라도 여의도 공원과 한강시민공원 그리고,여의도 샛강 생태공원을 다 돌아볼 수 있는 재미있고 멋진 코스이다. 역시 지하철역에서 시작한다. 지하철 5, 9호선 여의도 역 1번출구에서 시작해 한 바퀴 돌아와 5호선 여의나루 역에서 끝나는 코스다.옛날 어렸을 때 군비행장이었던 여의도에 넓은 광장이 생겨 데모하는 곳으로 전락했던 여의도 가 이제는공원화 되어있고 여의도 둘레엔 시민공원과 생태공원으로 둘러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18일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오늘의 서울길 걷기 코스는 서울숲에서 남산까지다. 벌써 느낌으로도 오는 것이 거리가 멀 것같다. 그러나 안내도 에는 총 8km 이고 3시간이면 된다고 쓰여져 있다. 믿어지지 않지만 아침부터 서두른다. 2호선 전철을 타고 뚝섬역에서 내려 8번 출구로 나오니 커다랗게 쓰여진 서울숲 표지판이 여기 저기 붙어있다. 느낌이 좋았다. 연이어 표지판 없는 구역을 지도를 보며 찾아다녔던 생각을 하면 오늘은 술술 풀릴 것 같다. 서울숲 둘레길로 반 바퀴 돌아보고 용비교를 이용 응봉산에 올라 개나리 파티를 하고 독서당 공원도 들렀다. 그길로 대현산을 거쳐 호당 공원지나 금호산으로 발길을 돌리며 이제 남산까지의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 금호산으로 가는 길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12_0416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성벽길로 남산을....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4월 17일

[걷고 싶은 서울길] 서울숲에서 남산까지 도심 등산로 걷기.... 오늘의 서울길 걷기 코스는 서울숲에서 남산까지다. 벌써 느낌으로도 오는 것이 거리가 멀 것같다.그러나 안내도 에는 총 8km 이고 3시간이면 된다고 쓰여져 있다. 믿어지지 않지만 아침부터 서두른다.2호선 전철을 타고 뚝섬역에서 내려 8번 출구로 나오니 커다랗게 서울숲 표지판이 여기 저기 붙어있다.느낌이 좋았다. 연이어 표지판 없는 구역을 지도를 보며 찾아다녔던 생각을 하면 오늘은 술술 풀릴 것 같다.서울숲 둘레길로 반 바퀴 돌아보고 용비교를 이용 응봉산에 올라 개나리파티를 하고 독서당 공원도 들렀다. 그길로 대현산을 거쳐 호당 공원지나 금호산으로 발길을 도리며 이제 남산까지의 이야기를 쓰려고 한다.금호산으로 가는 길은 재개발지역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