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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마비 안양천 고척교 수위
비가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길래 잠시 안양천 수위가 궁굼해서 고척동 고척교에 왔습니다 구경 중에 물구경, 불구경이 제일 이라는 말이 있는데 이제는 옛말입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와서 저전거는 탈수 있는 수위인지 하천이 얼마나 불었는지 궁굼해서 잠시 왔습니다 고척 스카이돔 앞을 흐르고 있는 안양천인데 확실히 어제 비로 수위가 많이 불어 있는 상태 입니다 다행히 아직 자전거 도로까지 물이 불어나지 않은 상태라 작년에 비하면 수위가 높지 않습니다 혹시나 조금더 상류쪽이 궁굼해서 돔 경기장으로 이동해 봅니다 바로 위에 하수 처리 수위 조절을 하는 곳이 있는데 아직 수문이 닫혀 있습니다 이곳 수문이 열릴 정도라면 정말 비가 많.......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1/a0102521_4fb918557c900.jpg)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역까지.... 어제 우리 님들 블로그에서 보고 연락받은 구일역 앞 유채밭에 유채가 한창이라는 그림과 또 연락도 받았다. 이에 망설임 없이 오늘의 코스는 지난번부터 마련해 놓은 구로 양천길을 돌아보기로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코스는 너무 짧을 것 같다. 기본 시간은 2 시간 30 분으로 되어있기에, 시간이 많이 남으면 구일역 부근에서 유채와 돌과 놀아도 되겠기에 이 코스로 돌아 보기로 결정을 한다. 구일역에서 둑방길로 오금교까지 가서 오금교 건너 갈산 근린공원 통과 후 고척교 까지 걸어가 고척교 건너 다시 안양천 변으로 내려서 구일역 보행다리를 건너면 끝이 난다. 오늘은 아침에 자전차 동호회 출발을 끝내주고 나는 12가 다 되서야 출발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