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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0/a0102521_4fe12381968d5.jpg)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오늘은 그냥 걷는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을 하며 안양천 생태길을 택하였는데 의외로 코스 시간이 너무 짧다 게다가 오금교에서 지난번 간 갈산 입구만 거쳐 양천 구청 역으로 가서 끝나는 것인데 양천 구청 역에서 오금교 까지는 겹쳐 오금교를 돌아 신도림이나 도림 역까지 가면 시간이 얼추 3시간정도 걸릴 것 같아 그렇게 마음먹고 출발을 한다. 생소한 신 목동역을 가기 위해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다음역은 선유도 역이고 그다음이 신 목동 역인데 급행을 잘못타 염창까지 한번에 간다 다시 거꾸로 타고 한 정류장을 돌아가 신 목동역에 내려 좌우를 살펴 보니 옛날 인공폭포쪽 건너 편 낯익은 곳 둑방이다. 이곳에서 바로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5/21/a0102521_4fb918557c900.jpg)
12_0520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구로 안양천길 갈산 공원 돌아 구일역까지.... 어제 우리 님들 블로그에서 보고 연락받은 구일역 앞 유채밭에 유채가 한창이라는 그림과 또 연락도 받았다. 이에 망설임 없이 오늘의 코스는 지난번부터 마련해 놓은 구로 양천길을 돌아보기로 하는데, 아무리 생각해도 이코스는 너무 짧을 것 같다. 기본 시간은 2 시간 30 분으로 되어있기에, 시간이 많이 남으면 구일역 부근에서 유채와 돌과 놀아도 되겠기에 이 코스로 돌아 보기로 결정을 한다. 구일역에서 둑방길로 오금교까지 가서 오금교 건너 갈산 근린공원 통과 후 고척교 까지 걸어가 고척교 건너 다시 안양천 변으로 내려서 구일역 보행다리를 건너면 끝이 난다. 오늘은 아침에 자전차 동호회 출발을 끝내주고 나는 12가 다 되서야 출발을 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