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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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posts![12_0627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8/a0102521_4feb210df380c.jpg)
12_0627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어린이 대공원 길 돌고 아차산 생태공원 까지.... 오늘아침은 정말 선선할 정도인 날씨다. 어제 저녁때부터 바람이 조금씩 불더니 시원하게 잠을 잔 아침 아직도 바람은 차갑기만 하다. 그러나 시원하다는 가슴이 느끼는 감성이 더 좋은 아침이다. 오늘은 어린이 대공원을 지난번 않 돌은 반대편 길을 돌고 다시 아차산 역을 통과 아차산 생태공원을 돌아 워커힐 길을 이용 아차산 역으로 돌아오는 코스를 선택 한 날이다. 아침 너무 일찍 일어나 잠시 노트북을 켰는데 항시 아침 서너시에 도착하는 포천의 "다육이 머슴"님을 비롯해 몇분의 글이 꼭 올라와 있어 답글을 달고 5시 반에서 6시 사이에 떠나는데 오늘은 머슴님 글 외에는 잠잠하다. 어제 저녁 글까지 돌아보며 오늘 코스를 돌본다. 이코스
![12_0625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6/a0102521_4fe87dbd188e0.jpg)
12_0625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성내천 생태길 잠실나루 역에서 오금역 까지.... 오늘 코스도 비오는 날 걸으려 남겨두었던 성내천 길이다. 송파 소리 길과 겹치는 것 같지만 하천을 두고 건너편으로 가는 또다른 성내천을 느껴볼 수 있는 곳이기에 아침부터 별안간 그곳으로 발길을 돌렸다. 잠실나루 역에서 1번 출구로 나와 길을 건넌다. 한강 쪽으로 향하면 금방 둑방이 나오고 그길로 올라가면 성내천이 보인다. 다시 계단을 내려서 둔치길로 올림픽 공원에 입성을 한다. 이어 다리를 건너 강동 대로와 같이한다. 우측에는 보기 드문 송파여 성전용 축구장과 장애인전용 축구장이 있어 송파구의 배려차원을 느낄 수 있다. 이길로 성내천을 따라 무지개 다릴지나 청룡 다리에서 내려서 천변을 걸으며 물 내음을 맏는다. 이길은 지난번
![12_0623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역 ~ 남부터미널 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4/a0102521_4fe5df7984a64.jpg)
12_0623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역 ~ 남부터미널 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우면산 숲길 선바위 역에서 남부터미널 역까지.... 오늘 우면산을 찾으며 이슈가 되었던 것은 비다. 너무 가뭄탓에 여기 저기 비에 대한 이야기가 많다. 심지어는 기우제 이야기까지 나오게 된다. 그런데 일본 소식을 듣는 순간 생각이 떠돈다. 하룻새에 도시가 다잠겨 버린 그림을 보니 문득 작년 우면산 사태가 떠오른다. 소망탑에 가서 비를 내리게 해 달라고 할 마음이었는데 막상 소망탑까지 절반도 못가서 마음이 바뀌고 만다. 우리가 보아왔던 것 보다 너무 처참한 상황이었다. 억지로 말하면 온산을 다 돌로 감싸놓았다고 해야 맞을 것 같이 몇 걸음 가면 만나는 계곡마다 사방댐과 함께 돌담으로 물길을 내어 놓았다. 전에 남산도 혼줄이나 그런 방법으로 몇군데 정비를 한걸 보았었다. 이곳은
![12_0621 [걷고 싶은 서울길] 오패산 숲길 북서울 꿈의숲에서 미아역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2/a0102521_4fe4093a2824a.jpg)
12_0621 [걷고 싶은 서울길] 오패산 숲길 북서울 꿈의숲에서 미아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오패산 숲길 북서울 꿈의 숲에서 미아역까지.... 지난번 봄에도 오패산 북서울 꿈의 숲(드림랜드)을 초안산과 연계해서 간 코스가 있다. 봄꽃이 만연했던 그곳을 이 여름엔 어떨까 하는 의문과 함께 이번코스는 또 지난번 같이 외곽만 한 바퀴 도는게 아니고 숲 중간으로 가로질러 한 바퀴 돈 후 오동공원이라는 오패산 외곽을 돌고 미아역으로 가는 코스이다. 아침 일찍 사당역에서 4호선으로 갈아타고 미아 삼거리역 1번 출구로 나오면 바로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이다 09번 버스를 이용 약 10여분 만에 북서울 꿈의 숲 앞에 도착을 해 오늘 코스를 시작한다. 길을 건너면 작은 연못과 북서울 꿈의 숲이라는 대형 간판이 보이고 우측으로 방문자센터와 주차장 쪽으로 발길을 돌려 시작한다. 주차장을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https://img.zoomtrend.com/2012/06/20/a0102521_4fe12381968d5.jpg)
12_0619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안양 천 생태길 신 목동 역에서 신림역 까지.... 오늘은 그냥 걷는다는 의미만 있을 뿐이라고 생각을 하며 안양천 생태길을 택하였는데 의외로 코스 시간이 너무 짧다 게다가 오금교에서 지난번 간 갈산 입구만 거쳐 양천 구청 역으로 가서 끝나는 것인데 양천 구청 역에서 오금교 까지는 겹쳐 오금교를 돌아 신도림이나 도림 역까지 가면 시간이 얼추 3시간정도 걸릴 것 같아 그렇게 마음먹고 출발을 한다. 생소한 신 목동역을 가기 위해 당산역에서 9호선으로 갈아타고 가는데 다음역은 선유도 역이고 그다음이 신 목동 역인데 급행을 잘못타 염창까지 한번에 간다 다시 거꾸로 타고 한 정류장을 돌아가 신 목동역에 내려 좌우를 살펴 보니 옛날 인공폭포쪽 건너 편 낯익은 곳 둑방이다. 이곳에서 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