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윤의 여행보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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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_0720 [걷고 싶은 서울길] 서리골 서리풀 공원길 동작역 ~ 방배역까지....

12_0720 [걷고 싶은 서울길] 서리골 서리풀 공원길 동작역 ~ 방배역까지....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7월 22일

[걷고 싶은 서울길] 서리골 서리풀 공원길 동작역에서 방배역까지.... 오늘의 코스는 동작역-반포호수체육공원-잠원초교앞-고속터미널역-서래공원-강남성심병원-센트럴포인트육교-등산로입구-서리골공원-누에다리-누에다리조각상-몽마르뜨공원-서리풀다리-서리풀근린공원-할아버지쉼터-청권사삼거리-서리산삼각점-청권사쉼터-청권사-방배역 이렇게 끝이 난다. 오늘의 코스 총 거리는 6.8 km 이고, 오늘의 코스 진행에 걸린 시간은 휴식시간 빼고 2시간 남짓이다. 원래 코스는 고속터미널 역에서 방배역 까지 인데 거리는 3.9 km 이고, 원래 시간은 1시간 반이다. 너무 짧은 것 같아 동작역에서 시작해 허밍 웨이를 걸어 차분한 분위기를 더해 보았다. 이코스는 정말 서울길 중에 짧은 코스에 속하는 1시간 반도 안걸리는 코스이

12_0703 [걷고 싶은 서울길] 북한산 방학능선 길 도봉역~방학성당 까지....

12_0703 [걷고 싶은 서울길] 북한산 방학능선 길 도봉역~방학성당 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북한산 방학능선 길 도봉역~방학성당 까지.... 오늘도 지난번 관악산 계곡길에 이어 물이 메마른 무수골로 원통사를 올라보려 이곳 북한산 방학 능선길을 택하였다. 도봉역에서 출발해 무수골 계곡으로 원통사 올라 다시 우이남 능선으로 내려오다 방학능선으로 갈아타고 방학성당까지 오는 코스이다. 원통사는 수없이 오른 길이라 원통사 바로 밑에만 잠깐 깔딱이고, 그 외 계곡길은 약간의 경사를 오르면 되기에 무리될것 같지 않아 오래만에 산길을 오르게 되었다. 방학역 1번출구로 나와 횡단보도를 건너면 바로 무수골 입구가 된다. 잘 정비된 천변을 따라 계속 들어가면 무수골 농장이 나오고 이어 성신여대 난향원을 지나면 바로 무수골 탐방 지원센터가 나오며 숲길이 시작된다. 이번엔 항상 지나치던 자

12_0701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

12_0701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

[걷고 싶은 서울길] 관악산 계곡 길 낙성대 돌고, 서울대 지나고.... 어제 서울근교에 비가 하룻밤새 엄청나게 많이 내렸다. 심지어 도봉구 쪽은 164 미리나 왔다고 매스컴에서 알려주고, 관악산 근교도 100 미리 이상이 왔다 한다. 올타꾸나 하고 7월의 첫날 산을 오르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지척에 두고 안올라간 관악산에 입성을 하는 것이 무척 즐거울 것 같고 또 가물었던 계곡에 흐르는 물소리를 들으러 지체없이 관악으로 마음을 돌려 본다. 2호선 낙성대역 4 번출구로 나오면 이젠 02번 마을버스 타는 것이 많이 알려져 그곳을 출발점으로 오늘의 여정은 시작된다. 조금 걸어 오르면 낙성대를 알리는 커다란 글 간판이 반긴다. 그러나 낙성대에 들어서니 아직 시간이 일러 안국사 문이 굳게 닫혀 있다.

12_0629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 3 길 동작역에서 노랑진역까지....

12_0629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 3 길 동작역에서 노랑진역까지....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 3길 동작역에서 노량진 역까지.... 오늘 새벽 첫차로 여섯시에 개관하는 서울 국립 현충원을 둘러 보았다. 너무도 가슴벅찬 기분을 안고 돌아 나와 동작역에서 오늘의 코스인 동작동 충효길 3코스를 돌아보려 한다. 우선 동작역까지 돌아 나와 보니 이상한 점이 발견되었다. 동작역 밑 기둥이 파스텔 톤으로 멋진 무지개다리 같은 색이었는데 그냥 시멘트 색으로 되어있는 것이었다. 무슨 만화영화속 이야기를 내가 착각을 하였나 하는 그런 느낌이 들 정도로 충격이었다. 이내 강변으로 내려가 돌을 보았는데 여지없이 누가 떨어 뜨려 놓았으나 오늘은 충효의 경건한 마음을 갖자는 의미에서 돌 거꾸로 세우는 것은 생략을 하기로 한다. 자전차로 달리던 한강변을 걷는다. 이곳 강변길은 공사

12_0629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길 동작역에서 현충원 돌아보기....

12_0629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길 동작역에서 현충원 돌아보기....

김영윤의 여행보따리|2012년 6월 30일

[걷고 싶은 서울길] 동작동 충효길 동작역에서 현충원 돌아보기.... 오늘 뒤늦게 느끼는 것이지만 유월도 다 되어가는 끝에 날이 되어 간다. 호국의 달이라 그렇게 외쳐 알려도 우리는 무관심 한 것 같이 살아온 유월, 이달이 다 가기 전에 동작동 현충원을 꼭 가봐야겠다고 생각했는데 오늘이 드디어 그날이 되고 말았다. 아침 4시에 잠이 깨어 일찍 일어나 정리를 하고 전철역에 가서 커피도 한잔하고 온라인 책도 읽으며 10여분 지나니 첫차가 도착을 한다. 사당역에 내리니 바로 첫차 출발, 동작역에 도착하니 시간이 너무 빠르다 6시가 넘어야 현충원 문이 열린다고 한다. 2번 출구로 나가 현충원 앞 비오는 날 배회하던 공원에서 조금 돌아보다 아침 6시를 맞추어 동작동 현충원 정문을 들어서게 된다. 이른 아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