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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패드 프로에 애플펜슬로 그림 그리기 - 일주일 사용 후기

아이패드 프로에 애플펜슬로 그림 그리기 - 일주일 사용 후기

오늘의 패션|2016년 11월 25일

지난 주말 즈음에 애플펜슬을 받아와서 그동안 쉴 틈 없이 이것저것 사용해보고 있다. 드뎌 내 손에 들어 온 애플 펜슬! 애플 펜슬과 커넥터, 여분의 팁, 간단한 그림 설명서가 들어 있다. 펜슬이 비닐로 포장되어 있다. 뭔가 소세지 벗겨 먹는 듯한 느낌의 포장. 커넥터 포장도 신박하다. 요런 식. 똑 떨궈서~ 저렇게 연결해서 충전 한다. 충전 할 때 저 펜슬 뚜껑 잃어버리지 않게 잘 간수해야 됨. ;;; 나 같은 경우는 보통 한 번 완충하면 이틀 정도 쓰게 되더라는. 젤 처음 다운 받은 그리기 앱은 어도비 드로우 adobe draw다. 일러스트레이터의 아이패드 버전? 깔끔한 선으로 그린 후 색상 채워 넣기에 좋다. 간단한 낙

웰메이드 아이돌- 오마이걸, 윈디데이 내맘대로 집중분석

웰메이드 아이돌- 오마이걸, 윈디데이 내맘대로 집중분석

오늘의 패션|2016년 6월 7일

작년부터 꾸준히 좋아하는 오마이걸~( >> 신비한 아이돌 발견 - 오마이걸)이번에 정말 완전 좋은 노래로 컴백하였다.윈디데이.오마이걸 보느라 요즘 간만에 또 각종 음악프로그램을 챙겨 보고 있는데컴백무대였던 엠카 방송이 제일 맘에 든다. 특히 1분 32초 안무에서 잠깐 잡히는 가운데 효정의 표정이 압권인데다른 방송에서는 한번도 안 잡아준다.움짤로 보자면 이렇게~(모바일에선 클릭해야 모션이 보이는 듯?)암튼..엄청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쓴 안무인데사실 이렇게까지 미세하게 안무구성을 짜야만 했나 싶다.방송에서는 어차피 담당 파트 얼굴 클로즈업에 적당히 단체샷 몇번 섞어서 보여주는데공개방송에서 실황공연을 봐야 진가를 알 수 있을만한 안무 구성

해운대에서의 하루

해운대에서의 하루

오늘의 패션|2016년 3월 28일

지난 주말에 잠깐 부산 해운대에 다녀왔다. 언니가 볼일 있어서 내려가는데 할 일 없이 노는 주말인거라 다 따라 붙었다. 새벽부터 움직여 아침은 서울역 맥도날드에서 맥모닝. 핡 좋아~ ktx 첨 타보는 1인은 설레는 등..ㅋ 갑자기 따라 붙는거라 자리도 다 따로따로 떨어져 갔다. 혼자 셀카놀이 하다보니 금세 도착. ktx에서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잠도 자고 간식도 먹고 창밖 구경도 하고 인터넷도 하고 다 할려고 했는데 다 못했음. 하 넘 짧네.. 꺄~ 부산역 역 도착~ 어릴때 4학년때 와보고 첨 오는건데 역 주변이 어쩐지 기억나는 느낌. 뭔가 감격적>_< 언니 일 마치고 해운대 바닷가나 한바퀴 돌아보고 서울 올라가자며 택시를 잡아 타고 "해운대

초대박웃기넹 -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

초대박웃기넹 - 마가렛트 여사의 숨길 수 없는 비밀

오늘의 패션|2016년 3월 8일

완.전.강.추. 백번 봐도 백번 웃기네@.@ 집에 이런 사람 있어서 더 웃긴가? 설마..나만 웃긴건 아니겠지. 너무 재밌어서 몇번을 돌려봤는데 창법이 은근 중독성있다.ㅋㅋ 계속 보게 돼 @.@ 라이브의 여왕 생각난다. 심심하거나 울적할 때 돌려보면 좋을 것 같다. 메인 예고편 미챠 ㅋㅋ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내가 할로윈을 좋아하는 이유 - 마녀, 뱀파이어 관련 인생영화, 드라마 모음

오늘의 패션|2015년 10월 31일

어릴때부터 할로윈 마녀 뱀바이어 이런것들이 너무 좋았다.10월은 늘 재밌고 환상적인 그런 기간이었다.그렇게 만들어 준 내 인생영화, 인생드라마들을 모두 모아봤다. 1. 슬리피 할로우 슬리피 할로우는 거의 내 첫 영화라고 볼 수 있다.영화를 보면서 감동을 받은 건 아마도 이 영화가 처음이 아닐까 싶다.그 전에 본 영화들은 그냥 영화려니..이러고 봤는데이 영화는 내게 이후 지금까지의 취향과 인생을 형성시켜 준 것 같다.ㅋㅋ 이 장면부터 영화가 좋아지기 시작했음.내 인생의 터닝포인트 같았던 장면. 2. The Craft캭너무 좋아하는 영화다.내용을 다 떠나서...이 집이 너무 부러웠다.이런 마녀 회의도.. Light as a feather, Stiff as a board~이거야말로 진정한 주술이 아닐까